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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7 vs 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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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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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5월 16일, 미국은 점령한 이라크에 미국에서 파견한 행정관이 수반을 맡는 임시정부를 수립하였다. 7월 13일에는 이라크 통치 의회가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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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미국은 이때 [[바트당]] 당원들을 숙청한다는 명목으로 삽질을 했다. 자세한 내용은 [[이라크 전쟁]]의 해당 부분 참조. 간단히 설명하자면 [[식민지]]나 [[괴뢰국]]에서 할법한 짓을 한것이다. 결국 테러리스트들이 설치게 되면서 치안은 급속히 악화되고 정국혼란은 가중되는 비참한 결과를 낳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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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미국은 이때 [[바트당]] 당원들을 숙청한다는 명목으로 삽질을 했다. 자세한 내용은 [[이라크 전쟁]]의 해당 부분 참조. 간단히 설명하자면 [[식민지]]나 [[괴뢰국]]에서 할법한 짓을 한것이다.[* 실제로 일부 시각에서는 미국의 괴뢰정권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결국 테러리스트들이 설치게 되면서 치안은 급속히 악화되고 정국혼란은 가중되는 비참한 결과를 낳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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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6월 28일 민정으로 바뀌었다. 말만 민정이지 이득은 얻기가 힘든데다가 미군들이 계속 사고를 쳐서 사실상 감당이 안되어서 신정부에게 떠넘긴 것이다.[* [[조지 W. 부시 행정부]] 수뇌부가 [[폴 브리머]]의 폭주를 막지못해 생긴 일이다.] 자국의 이득부터 우선시하고 그 나라의 국민들을 무시하는 행동하면 오히려 손해를 보는걸 보여준 사례다.[* 무시하는것을 넘어서 통제를 받지못한 미군들은 이라크 국민들을 그냥 노예에 가축취급을 했다.] 그리고 [[아프가니스탄]]도 똑같은 길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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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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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면 알겠지만 이미 미군들이 이라크는 미국의 괴뢰정권이라서 자신들의 새로운 식민지라고 생각했다. 그 결과 [[하디타 학살 ]]과 [[미군 이라크 일가족 살인사건]]이 생겼다. 미군들중 일부 정신나간 놈들은 이라크 여성을 자신들의 성노예라고 생각한것이나 다름없다. 2023년 현재 반미주의가 전 세계에 지금도 넘쳐흐르는 이유는 다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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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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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이라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