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1 vs r2
1
[include(틀:문서 가져옴/나무위키, title=이 차는 이제 제 겁니다, version=344)]
21
[목차]
32
== 개요 ==
43
||{{{#!wiki style="margin: -5px -10px"
54
[youtube(FPEV7FmFwAM,start=83)]}}}||
65
|| '''이 차는 이제 제 겁니다, 제 마음대로 팔 수 있는 겁니다.'''[br][[http://imnews.imbc.com/replay/2011/nwdesk/article/2921397_18780.html?menuid=nwdesk|뉴스 원본]] ||
76
8
[[2011년]] [[9월 6일]] [[MBC 뉴스데스크]]에서 탄생한 [[필수요소]]. [[자동차|차량]] [[담보]] [[대출]]로 자기 차가 다른 사람에게 넘어갈 수도 있다는 위험성을 알려준 [[뉴스]]다. 당시 보도를 담당한 [[양윤경]] [[기자]]는 '''동료 기자'''[* 문화방송 통일외교팀 조국현 기자. 2020년대인 지금도 굵직굵직한 기사를 내놓는 등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desk/article/5941097_32524.html|잘 활동하고 있다.]]]가 굴리던 [[현대 그랜저/4세대|그랜저 TG]]를 이용해서 알려진 방법대로 차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을 재현한다. 그리고 '''"이 차는 이제 제 겁니다. 제 마음대로 팔 수 있는 겁니다."'''라고 '''무덤덤하게''' 말하면서 차 문을 여는 모습이 압권이다. [[몬더그린]]에 의해 '제 마음대로 '''탈''' 수 있는 겁니다.'로도 들리기도 한다.[* 자동차이니 이것도 말이 되는 소리이긴 하다.] 아래의 예시 동영상 같은 경우엔 이 쪽이 더 자연스러운 전개가 된다.
7
[[2011년]] [[9월 6일]] [[MBC 뉴스데스크]]에서 탄생한 [[필수요소]]. [[자동차|차량]] [[담보]] [[대출]]로 자기 차가 다른 사람에게 넘어갈 수도 있다는 위험성을 알려준 [[뉴스]]다. 당시 보도를 담당한 양윤경 [[기자]]는 '''동료 기자'''[* 문화방송 통일외교팀 조국현 기자. 2020년대인 지금도 굵직굵직한 기사를 내놓는 등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desk/article/5941097_32524.html|잘 활동하고 있다.]]]가 굴리던 [[현대 그랜저/4세대|그랜저 TG]]를 이용해서 알려진 방법대로 차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을 재현한다. 그리고 '''"이 차는 이제 제 겁니다. 제 마음대로 팔 수 있는 겁니다."'''라고 '''무덤덤하게''' 말하면서 차 문을 여는 모습이 압권이다. [[몬더그린]]에 의해 '제 마음대로 '''탈''' 수 있는 겁니다.'로도 들리기도 한다.[* 자동차이니 이것도 말이 되는 소리이긴 하다.] 아래의 예시 동영상 같은 경우엔 이 쪽이 더 자연스러운 전개가 된다.
98
10
사실 기사 자체는 전혀 문제될 게 없는 내용이었고 기자 역시 어디까지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동료 기자의 동의 하에 직접 시범을 보였을 뿐이지 논란이 될만한 행동은 없었다. 하지만 이 재연 장면이 워낙 웃겨서[* 순수하게 웃기다기보다는, 차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너무 어이없을 정도로 손쉬웠기도 하고, 기자가 멘트를 할 땐 태연하게 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너무 무덤덤하게 해서 특히 웃기는 것.][* 여기에 '제 거'라는 표현을 썼다는 것도 한 몫 한다. 만약 '제 명의'나 '소유권 이전' 등의 딱딱한 말을 썼다면 상황이 아무리 웃겨도 필수요소화는 어렵다. '제 거'라는 범용성 높고 일상적인 용어를 썼으니 응용하기에 간단해진 것.] [[양윤경]] 기자는 순식간에 차 도둑 이미지가 붙고 [[이한석]] 기자에 이어서 기자양반 [[필수요소]]로 활용되기 시작하였으며, '도둑 기자'나 '괴도 기자' 등의 별명으로도 불리고 있다.
9
사실 기사 자체는 전혀 문제될 게 없는 내용이었고 기자 역시 어디까지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동료 기자의 동의 하에 직접 시범을 보였을 뿐이지 논란이 될만한 행동은 없었다. 하지만 이 재연 장면이 워낙 웃겨서[* 순수하게 웃기다기보다는, 차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너무 어이없을 정도로 손쉬웠기도 하고, 기자가 멘트를 할 땐 태연하게 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너무 무덤덤하게 해서 특히 웃기는 것.][* 여기에 '제 거'라는 표현을 썼다는 것도 한 몫 한다. 만약 '제 명의'나 '소유권 이전' 등의 딱딱한 말을 썼다면 상황이 아무리 웃겨도 필수요소화는 어렵다. '제 거'라는 범용성 높고 일상적인 용어를 썼으니 응용하기에 간단해진 것.] 양윤경 기자는 순식간에 차 도둑 이미지가 붙고 이한석 기자에 이어서 기자양반 [[필수요소]]로 활용되기 시작하였으며, '도둑 기자'나 '괴도 기자' 등의 별명으로도 불리고 있다.
1110
== 필수요소화 ==
1211
[[필수요소]]로서의 활용은 위에서 언급한 대로 [[자동차]]를 훔치거나 갑작스럽게 무단승차하고 운전할 때에 주로 사용된다. 일부분만 떼어서 "[[고백|동료 기자 제 겁니다.]]"로 만들기도 하고, '제 겁니다.' 부분만 떼어서 [[인간 관악기]]로 쓰이기도 한다. '이 ~는 이제 제 겁니다' 형태로 상당히 많이 [[패러디]]된다. 가끔 타는 차가 아니라 [[동음이의어·다의어|동음이의어]]인 마시는 차로도 패러디가 되는데 이게 경우에 따라서는 [[차 행성]]까지 간다.
1312
......
4544
* 2021년 1월 26일 [[MBC 뉴스투데이]]에서 양윤경 앵커가 간만에 IEM 국제학교 집단감염 보도에서 '''주님의 말씀 대신 바이러스를 전국에 전파하고 있는데요'''라는 촌철살인을 남겼다.
4645
4746
* 이후 양윤경 기자는 2021년 7월 9일 [[MBC 취재진 경찰 사칭 취재 사건]]을 자행한 기자로 밝혀져 밈을 통해 쌓아올린 좋은 이미지가 무너졌다.~~ 이 경찰차는 이제 제 겁니다~~
48
== 관련 문서 ==
49
* [[곽한구]]
50
* [[양윤경]]
51
* [[곽승규]]
52
* [[박대기]]
53
* [[이한석]]
54
* [[괴도]]
55
* --[[GTA 시리즈]]--
56
[[분류:MBC 뉴스데스크]][[분류:인터넷 밈/정치 및 사회/대한민국]][[분류:인터넷 밈/합성물/대한민국]]
47
48
[[분류:인터넷 밈/정치 및 사회/대한민국]][[분류:인터넷 밈/합성물/대한민국]]
49
[include(틀:문서 가져옴/나무위키, title=이 차는 이제 제 겁니다, version=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