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 vs r4 | ||
|---|---|---|
| ... | ... | |
| 667 | 667 | * 2차 탄핵소추가 가결로 성립된 후, 더불어민주당은 박찬대 원내대표를 통해 의견을 밝혔다. 비록 탄핵소추가 가결되었으나 헌법재판소에서 확실하게 파면 선고를 내리기 전까진 내란은 끝나지 않았음을 명심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헌법 재판이 이루어지기 전까진 윤석열의 내란 범죄를 입증할 수 있도록 끝까지 싸움과 동시에 내란으로 인해 어지럽혀진 경제와 외교 등을 바로 잡도록 노력하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실제로 [[한덕수]] [[국무총리]]의 탄핵안 발의를 유의한 것이 경제와 외교 회복을 위해 수사 결과에 판단하기로 했기 때문이고, 탄핵소추는 우선 2~3명의 헌법재판소장들의 인원 공석을 3주 동안 할애해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다. 더불어민주당의 의견처럼 아직 탄핵 절차를 밟는 중이기에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니다. |
| 668 | 668 | |
| 669 | 669 | ||<tablewidth=600><tablealign=center><table bordercolor=#000><nopad>[[파일:윤석열 2차 탄핵소추 MBC 라이브1.jpg|width=100%]]|| |
| 670 | ||<nopad>[[파일:윤석열 2차 탄핵소추 MBC 라이브2. | |
| 670 | ||<nopad>[[파일:윤석열 2차 탄핵소추 MBC 라이브2.webp|width=100%]] || | |
| 671 | 671 | ||<bgcolor=#000><color=#fff> '''2차 대통령 탄핵안 표결하던 17시경 MBCNEWS 라이브 시청자 수'''[* 아나운서와 기자가 스튜디오에 나와서 상황을 설명하는, TV로도 송출되는 화면인 ‘뉴스특보‘(상단 사진)와, 국회 본회의장만을 중계하는 '끝까지 LIVE'(하단 사진)가 있어, 총 2개의 생방송이 진행되었다.] || |
| 672 | 672 | * 대통령 탄핵소추안 2차 표결 당시 [[MBC NEWS]] 라이브 방송에 실시간 시청자 수가 평균 100~110만 명이었다가 개표 당시인 17시쯤 66만, 78만까지 약 144만 명으로 치솟았다. 대한민국에서 진행된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의 사상 최다 시청자 수를 기록했다.[* 이전 1위는 [[논리왕전기]]의 [[머니게임]] 해명 관련 라이브(약 38만)이다. 종전 기록의 2배나 갈아치운 것.] |
| 673 | 673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