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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23 | >채의(蔡義)가 부친의 시호를 "도(悼)"라 하고, 생모(사양제)를 "도후(悼后)"라고 해야 하며, 무덤은 제후왕의 원(園)과 대등하게 해야 한다고 건의하였다. (그렇게 결정하고 8년이 지나) 승상 위상(魏相)이 "예법에 부친이 선비이고, 아들이 천자(天子)이면 부친의 제사를 천자의 예로 지낸다"라고 건의하니 "도왕(悼王)"에게 존호를 올려 황고(皇考)라 칭하고, 황고묘(皇考廟)를 건립했다. - 한서/권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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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본래 유진의 시호는 "도(悼)"의 한 자만 내려지고, 제후왕의 예로 원(園)에 안장되었으나, 8년이 지나 승상 위상(魏相)이 "아들이 천자이면 제사를 천자의 예로 지낸다."는 건의에 따라 도 | |
| 25 | 본래 유진의 시호는 "도(悼)"의 한 자만 내려지고, 제후왕의 예로 원(園)에 안장되었으나, 8년이 지나 승상 위상(魏相)이 "아들이 천자이면 제사를 천자의 예로 지낸다."는 건의에 따라 도왕(悼王)에게 "황고(皇考)"의 존호를 올린 후, 황고묘(皇考廟)를 건립하여 천자로 모셨다. 그렇기에 도황고는 추존 황제로 분류된다. | |
| 26 | 26 | == 가족 == |
| 27 | 27 | * 조부: [[무제(전한)|무제]] |
| 28 | 28 | * 부황: [[유거(전한)|유거]] - 여황조(戾皇祖)로 추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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