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18 vs r19
......
2626
2727
지난 2년 동안 클리셰가 만들어온 시간에 대한 답이자, 앞으로 그려갈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이 될 이번 두 번째 싱글 ‘유성우’를 기점으로, 찬란히 쏟아진 네 줄기의 빛은 이제 각자의 궤적 위에서 또 다른 이야기를 그려 나갈 것이다. ||
2828
29
||<tablebordercolor=#00cd3b,#00cd3b><tablebgcolor=transparent><bgcolor=#00cd3b,#00cd3b>||{{{#!wiki style="margin: 10px;"
30
안녕하세요, 파스텔 여러분!
31
저희 클리셰가 어느덧 2주년을 맞이했어요!
32
33
첫 데뷔의 떨림이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2주년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34
그동안 저희의 삶이 이전과는 아주 많이 달라진 것처럼 저희와 함께해 주신 여러분의 시간 속에도 분명 많은 변화가 있었겠죠.
35
36
그럼에도 오늘의 우리는 여전히 '우리'라고 느껴지는 것 같아요. 마치 매일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으면서도,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우리를 감싸주는 하늘처럼요.
37
38
눈치채셨나요? 이번 '유성우'는 저희를 단순히 유성어 비유한 노래만은 아니라는 것을요.
39
40
저희 네 명이 각자 하나의 계절, 그리고 그 계절의 하늘을 맡아 노래했답니다 서로 다른 계절의 하늘이 이어져 하나의 시간을 만들듯 저희 클리셰도 끊임없이 서로를 이어가며 하늘 위어 저희만의 궤적을 그리고 있을 거예요.
41
42
그 궤적을 그려 온 저희는 여전히 불완전하고 미숙한 존재일지도 몰라요.
43
처음 데뷔하던 날의 떨림도, 울고 웃으며 지나온 순간들도, 실패와 성공 속에서 마주한 모든 희로애락도 저희만의 힘으로는 완전한 빛이 되기 어려웠을 거예요.
44
45
하지만 그 모든 순간마다 저희 곁에는 파스텔이
46
있었습니다.
47
이 노래를 들어 주시는 모든 분들, 그리고 저희를 좋아해 주시는 모든 파스텔이 저희의 불안정한 궤적을 함께 받쳐 주신다면, 앞으로 함께 만들어 갈 궤적은 분명 더욱 아름답고 눈부시게 빛날 거라 믿어요.
48
49
저희의 2주년과, 여러분을 만난 지난 2년을 축복하며 이 노래를 부를게요.}}}
50
----
51
{{{#!wiki style="margin: 10px;"
52
멜론 아티스트 노트}}} ||
53
5429
||<tablewidth=400><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00cd3b,#00cd3b><bgcolor=#00cd3b,#00cd3b><color=#fff,#fff> '''{{{+1 멜론 아티스트 노트}}}''' ||
5530
||<bgcolor=#fff,#fff><color=#000,#000>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5px"
5631
{{{#!folding [ 크레딧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