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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8 | == 나무위키에서 == |
| 9 | 9 | 나무위키에서 [[나무위키/비판/문서 서술 관련|그동안 지적받던 문서 서술상의 비판]]이 주로 위백화의 대상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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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 '''[[취소선]] 삭제''': 리그베다위키 시절부터 있던 취소선 문화가 가독성을 이유로 삭제 | |
| 11 | * '''[[취소선]] 삭제''' : [[리그베다 위키]] 시절부터 있던 취소선 문화가 가독성을 이유로 삭제하는 유저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2017년]] 기준 나무위키에선 그 이전보다 취소선을 보기 힘들어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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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 '''[[암묵의 룰]] 자제''': 이전 나무위키에서는 특정 문서에서 특정 문체로 문서를 서술하는 경향이 있었다. 가령 [[영남 방언]] 문서는 경상도 사투리로 서술하는 식. 이는 [[백괴사전]]에 영향을 받았다는 흔적이기도 하다. 하지만 읽기 힘들다는 이유로 점점 사라지는 상태. 그러니 [[리포그램]]처럼 장인정신이 보이는 경우는 삭제하지 않는 것 같다(...) [[급식체]]같은 경우는 신조어 문체 중 유일하게 암묵의 룰 서술이 삭제되었는데 그 이유는 비속어때문. | |
| 13 | * '''[[암묵의 룰]] 자제''' : 이전 나무위키에서는 특정 문서에서 특정 문체로 문서를 서술하는 경향이 있었다. 가령 [[영남 방언]] 문서는 경상도 사투리로 서술하는 식. 이는 [[백괴사전]]에 영향을 받았다는 흔적이기도 하다. 하지만 읽기 힘들다는 이유로 점점 사라지는 상태. 그러니 [[리포그램]]처럼 장인정신이 보이는 경우는 삭제하지 않는 것 같다(...) [[급식체]]같은 경우는 신조어 문체 중 유일하게 암묵의 룰 서술이 삭제되었는데 그 이유는 비속어때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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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 '''유머성 서술 삭제''': 이전 [[리그베다 위키]] 시절부터 심심하면 쓰이던 유머 표현[* [[골룸]]하다라던가, [[자쿠와는 다르다 자쿠와는]]이라던가,]이 2010년대 중반까지도 사용되니 '재미가 없다'(...)는 이유로 삭제 | |
| 15 | * '''유머성 서술 삭제''' : 이전 [[리그베다 위키]] 시절부터 심심하면 쓰이던 유머 표현[* [[골룸]]하다라던가, [[자쿠와는 다르다 자쿠와는]]이라던가,]이 2010년대 중반까지도 사용되니 '재미가 없다'(...)는 이유로 삭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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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 '''한줄요약 삭제''': 물론 지금까지도 한줄요약은 나무위키에서 잘만 쓰이나, 지나치게 거칠거나 오그라드는 것은 점차 사장되어 가고 있다. 또한 [[오버워치]]의 캐릭터 문서 등 한줄요약 자체를 금지한 프로젝트도 있다. | |
| 17 | * '''한줄요약 삭제''' : 물론 지금까지도 한줄요약은 나무위키에서 잘만 쓰이나, 지나치게 거칠거나 오그라드는 것은 점차 사장되어 가고 있다. 또한 [[오버워치]]의 캐릭터 문서 등 한줄요약 자체를 금지한 프로젝트도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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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 '''[[집단연구]] 삭제''': 이전부터 [[한국 급식/창의적인 메뉴]]처럼 진위 여부를 판별하기 힘들고 예시 폭주 우려가 있는 집단연구는 지워 왔다. 그러나 위백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교육부 퀘스트]]나 [[인생 RPG]] 등의 충분히 저명성이 있는 문서임에도 삭제하는등 집단연구 자체를 없애려는 경향이 있다. | |
| 19 | * '''[[집단연구]] 삭제''' : 이전부터 [[한국 급식/창의적인 메뉴]]처럼 진위 여부를 판별하기 힘들고 예시 폭주 우려가 있는 집단연구는 지워 왔다. 그러나 위백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교육부 퀘스트]]나 [[인생 RPG]] 등의 충분히 저명성이 있는 문서임에도 삭제하는등 집단연구 자체를 없애려는 경향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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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21 | == 발생 원인 == |
| 22 | 22 | 과거 [[엔하위키]] 시절에는 위키계에 사람이 적었다. 애초에 엔하위키 자체가 [[건담 시리즈]]의 엔젤하이로에서 따온 이름이라는 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엔하위키는 어디까지나 소수 [[오타쿠]]를 위한 건담위키였고, 그게 '''어쩌다 보니''' 잡학위키로 규모가 커진 것에 불과했다. 후신인 [[리그베다 위키]]에 이르러서도 [[대한민국]]에서 '위키'란 하는 사람만 하는 마이너 장르에 불과했다. 물론 대중적인 '[[위키백과]]'가 있지 않느냐고 반론할 수 있겠지만, 위키백과는 이름만 유명할 뿐, 2017년 기준으로도 10분에 50번 정도 밖에 편집이 안 되는 중소규모 위키이다. 더군다나 여론의 인식은 각 위키가 어떻게 다른지도 몰랐다. 실제로 2013년 [[국정교과서 사태]] 당시 교과서에 반대하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2215900|동우여고의 대자보]]를 보면 다음과 같은 구절이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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