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43 vs r1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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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 80 | 이것이 자유로운 서술을 좋아하는 사람이 위키백과식의 서술을 경계하는 근본적인 이유인 것이다. 일례로 나무위키가 어찌 되었는지를 보면 알 수 있다. 처음에는 알파위키와 같은 분위기 였으나 친 위키백과 세력들이 유입되면서 자유를 악용하여 나무위키를 뒤집고 규정을 바꿔버리고 말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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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 최신 정보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계속해서 포크한다면 분위기는 자연스레 나무위키와 같아질 수밖에 없을 가능성이 크다. 아무리 유저에게 유머서술을 허용하고 추가한다고 해도 기존의 틀이 잡혀있기 때문에 유머를 추가해주기란 쉽지 않다. | |
| 82 | 최신 정보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계속해서 포크한다면 분위기는 자연스레 나무위키와 같아질 수밖에 없을 가능성이 크다. 아무리 유저에게 유머서술을 허용하고 추가한다고 해도 기존의 틀이 잡혀있기 때문에 유머를 추가해주기란 쉽지 않다. 또한 계속해서 문서를 포크한다면 그동안 유저가 기여한 분량이 모조리 날아가 버린다는 문제점도 존재하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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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 가장 커다란 문제점은 저작권이 침해된다는 것이다. 본래 문서의 경우 해당 위키에서만 서술되도록 허용된 것이지 타 위키에서 까지 마음대로 가져다 쓰라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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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 86 | 어느정도 정체성이 달라야될 필요성도 있는데 서술이 기존의 위키와 같다면 굳이 어느 위키를 이용해야할 메리트가 사라지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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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 88 | 그렇기 때문에 규정을 정해서 자유를 악용하는 세력이 나타나는 요소를 사전에 막아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괜히 유머를 표방하는 위키에서 대문에 규정이 이러하며 백과사전이 아닙니다. 라는 문구를 써두는 것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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