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41 vs r1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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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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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27 | --그냥 탄압하려는거나 똑같다-- |
| 28 | 28 | === 위백화의 문제점 === |
| 29 | 상세한 내용은 [[나무위키/비판]]을 참조. 문서의 서술이 한국어 위키백과랑 | |
| 29 | 상세한 내용은 [[나무위키/비판]]을 참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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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문서의 서술이 [[한국어 위키백과]]랑 거의 같기 때문에 위키백과의 문제점이 고스란히 유입 되고 말았다. 일례로 위키백과의 경우, 고학력자 유저들 위주인지라 문서 서술시 함축적이고 전문적인 용어들이 많이 사용된다. 따라서 일반인이 글을 읽을 경우 몰입도가 떨어지고 글 내용이 이해가 난해한 경우가 있는데 나무위키에서도 편집시 함축단어나 전문적인 용어를 남발해서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졌다. 일반인도 글을 읽기 쉽게 일반적인 내용으로 바꾼다는 취지와 반대되는 것이다. | |
| 30 | 32 | == 발생 원인 == |
| 31 | 33 | 과거 [[엔하위키]] 시절에는 위키계에 사람이 적었다. 애초에 엔하위키 자체가 [[건담 시리즈]]의 엔젤하이로에서 따온 이름이라는 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엔하위키는 어디까지나 소수 [[오타쿠]]를 위한 건담위키였고, 그게 '''어쩌다 보니''' 잡학위키로 규모가 커진 것에 불과했다. 후신인 [[리그베다 위키]]에 이르러서도 [[대한민국]]에서 '위키'란 하는 사람만 하는 마이너 장르에 불과했다. 물론 대중적인 '[[위키백과]]'가 있지 않느냐고 반론할 수 있겠지만, 위키백과는 이름만 유명할 뿐, 2017년 기준으로도 10분에 50번 정도 밖에 편집이 안 되는 중소규모 위키이다. 더군다나 여론의 인식은 각 위키가 어떻게 다른지도 몰랐다. 실제로 2013년 [[국정교과서 사태]] 당시 교과서에 반대하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2215900|동우여고의 대자보]]를 보면 다음과 같은 구절이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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