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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51 | 12년간의 역사를 전면적으로 뒤바꾸는 대개혁 덕에 자유로운 편집 분위기가 형성됐고, 사용자 유입도 아직 시작이지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등, 기존의 폐쇄 분위기를 말끔히 씻어낸 위키낱말사전으로선 희망이 싹트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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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53 | === 현황 === |
| 54 | 그간 위키스럽지 않은 편집 스타일과 말도 안되는 관리자 선출 방식 때문에 한국어판에서 위키백과와 그 자매 프로젝트들이 일정한 교류가 있는데 반해, 위키낱말사전만은 완전히 버려져서 잊혀져 가는 존재가 되었고 이는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다. 과거에는 위키낱말사전의 주된 사용자가 위키백과에서 [[차단]]당한 사람들이었던 적도 있었다(...)~~여기가 유배지도 아니고~~ | |
| 54 | 그간 위키스럽지 않은 편집 스타일과 말도 안 되는 관리자 선출 방식 때문에 한국어판에서 위키백과와 그 자매 프로젝트들이 일정한 교류가 있는데 반해, 위키낱말사전만은 완전히 버려져서 잊혀져 가는 존재가 되었고 이는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다. 과거에는 위키낱말사전의 주된 사용자가 위키백과에서 [[차단]]당한 사람들이었던 적도 있었다(...)~~여기가 유배지도 아니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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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56 | 그래도 문서 자체의 양은 많아서 희귀언어나 단어를 찾는 데는 도움이 되며, 온라인 한국어 사전으로서는 [[국제음성기호]] 표기가 있는 거의 유일한 사전이기도 하다. 본래의 목적인 온라인 상에서의 사전의 역할은 네이버가 죄다 뺏어가 버려서 --스와힐리어, 네팔어 사전까지 추가하다니... 무서운 녀석들-- 이런 사용법이 본래의 취지에 맞는지는 의문이지만. 인지도 낮은 언어에 대한 정보도 있기 때문에 도움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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