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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비교)

r2 vs 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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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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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LL_JbcCgF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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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게임 개발사인 [[SUNBORN Network Technology]]의 대표이사(CEO)이자 [[소녀전선]]의 프로듀서. 소녀전선이 유행하면서 함께 유명해졌으며, 각종 대외 활동에 자주 등장하여 소녀전선 시리즈의 [[얼굴마담]]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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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게임 개발사인 [[SUNBORN Network Technology]]의 대표이사(CEO)이자 [[소녀전선]]의 프로듀서. 소녀전선이 유행하면서 함께 유명해졌으며, 각종 대외 활동에 자주 등장 영향으로 소녀전선 시리즈의 [[얼굴마담]]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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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규모가 작았던 시절에는 대표이사 직함과 프로듀서 직함의 구분이 큰 의미가 없었지만, 회사 규모가 커진 뒤로는 대표이사 역할에 집중하고 있다. 그런 관계로 소녀전선 IP를 사용한 여러 후속작들은 별도의 프로듀서를 두었다. 하지만 소녀전선 본편만큼은 여전히 본인이 프로듀서를 겸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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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본이 미카팀이던 시절부터 활동한 [[일러스트레이터]]이기도 하다. [[빵집소녀]]의 인게임 일러스트를 그렸으며, 소녀전선에서는 [[6P62(소녀전선)|6P62]]의 일러스트를 담당했다. 다만 프로듀서 겸 CEO로 활동하면서 그림은 거의 그리지 않은 듯하며, 린플의 말에 의하면 5년 동안 2장밖에 그리지 않았다고 한다. 이후 5주년 아트팀 인터뷰에 따르면 선본 일러 파트에선 짤렸다 ~~그럴 만하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cateam&no=1677122&exception_mode=recommend&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9D%B8%ED%84%B0%EB%B7%B0&page=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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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본이 미카팀이던 시절부터 활동한 [[일러스트레이터]]이기도 하다. [[빵집소녀]]의 인게임 일러스트를 그렸으며, 소녀전선에서는 [[6P62(소녀전선)|6P62]]의 일러스트를 담당했다. 다만 프로듀서 겸 CEO로 활동하면서 그림은 거의 그리지 않은 듯하며, 린플의 말에 의하면 5년 동안 2장밖에 그리지 않았다고 한다. 5주년 아트팀 인터뷰에서는 선본 일러 파트에선 짤렸다 드립을 날리기도 했다. ~~그럴 만하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cateam&no=1677122&exception_mode=recommend&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9D%B8%ED%84%B0%EB%B7%B0&page=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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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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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은 황충(黃翀; Huáng Chōng)이다. 닉네임인 '우중(羽中)'은 성을 뺀 본명 '翀'을 [[파자]]하여 만들었다. [[한어병음]] 표기는 Yǔ zhōng(위중). 몇몇 사람들이 우중을 만나 사인을 받은 사진을 올렸을 때 羽中이라고 써 있는 싸인을 보고 이를 [[한국 한자음]]대로 '우중'으로 읽으면서 한국 팬덤에 처음 이름을 알렸다. 일본 공식 생방송에서도 닉네임을 음독해서 'うちゅう'(우추)로 자기소개를 했다. 일부 일본 올드 팬은 훈독하여 'はねなか'(하네나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 영어권에서는 한어병음 표기를 따라 'Yu zhong'이라 하며, 'YZ'라고 줄여 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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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사이에선 본명인 황충 또는 황 사장으로 불리고 있는 모양이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cateam&no=868891|물거북 사건의 백룡 원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cateam&no=868907|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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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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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서비스 초창기에 한창 인기가 있었을 적에는 이쪽 역시 평가가 좋았으나, 시간이 흐르고 여러 문제점으로 소녀전선 자체의 평가도 내려가면서 여타 게임의 얼굴마담격 디렉터들이 다들 그렇듯이 본인의 언행으로 욕을 먹기도 하고 소녀전선에 무슨 문제가 생겼다 하면 일차적으로 욕을 먹는 어그로 메인탱커가 되었다. 이벤트 전역에서 유저들을 고통스럽게 하는 요소들이 나올 때마다 '''"우중아 [[이게 나라냐ㅅㅂ|이게 게임이냐]]"'''는 분노어린 한탄은 소녀전선 플레이어들 사이에서 [[밈]]으로 자리 잡았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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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서비스 초창기에 한창 인기가 있었을 적에는 이쪽 역시 평가가 좋았으나, 시간이 흐르고 여러 문제점 발생하면서 소녀전선 자체의 평가도 내려갔고, 그 결과 여타 게임의 얼굴마담격 디렉터들이 다들 그렇듯이 본인의 언행으로 욕을 먹기도 하고 소녀전선에 무슨 문제가 생겼다 하면 일 욕을 먹고보는 어그로 탱커가 되었다. 이벤트 전역에서 유저들을 고통스럽게 하는 요소들이 나올 때마다 '''"우중아 [[이게 나라냐ㅅㅂ|이게 게임이냐]]"'''는 분노어린 한탄은 소녀전선 플레이어들 사이에서 [[밈]]으로 자리 잡았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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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유저들에게 까이는 이유로는 최적화가 개판인 앱 상태, 대형 이벤트의 난이도 인플레이션, 일러스트의 퀄리티 문제 등이 있다. 물론 이러한 문제들은 엄연히 실무자가 따로 있는만큼 미카팀 전체의 문제라면 모를까 우중 개인만의 문제라고 보기는 어려우나, 총책임자이자 사장이라는 위치 상 이러한 비판에서 본인 역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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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유저들에게 까이는 이유로는 최적화가 개판인 앱 상태, 대형 이벤트의 난이도 인플레이션, 일러스트의 퀄리티 문제 등이 있다. 물론 이러한 문제들은 엄연히 실무자가 따로 있는만큼 미카팀 전체의 문제라면 모를까 우중 개인만의 문제라고 보기는 어려우나, 총책임자이자 사장이라는 위치 상 이러한 비판에서 본인 역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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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본인도 이러한 문제들 때문에 미카팀이 동아리 취급을 받는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으며, 물거북과의 언쟁 당시 이를 의식하는 말을 하기도 했다. 유감스럽게도 램누수를 위시한 최적화 문제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돌풍구출]] 복각 히든은 안드이드 기기아예 플레 불가능하폰으로도 렉먹는 최악의 발적화를 보여주는 최적화에 대해서는 평가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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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본인도 이러한 문제들 때문에 미카팀이 동아리 취급을 받는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으며, 물거북과의 언쟁 당시 이를 의식하는 말을 하기도 했다. 유감스럽게도 램누수를 위시한 최적화 문제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의식은 하고 있는 듯 하나 최적화인한 이슈 있기에, 소녀전선서비스를 시작한지 5년이 넘어간 지금에서도 최적화에 대 평가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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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대형 이벤트의 난이도 문제는 편극광, 이중난수 등에서 제법 개선된 모습을 보였고[* 다만 편극광은 용두사미급 엔딩과 하드 난이도를 맡는 EX 전역의 심각하게 부실한 퀄리티로 욕을 먹었다.], 일러스트 퀄리티도 나름대로 의식은 했는지 2019년 이래로는 스킨 퀄리티가 제법 준수한 편이라는 말도 그럭저럭 나오고 있다. 지지부진했던 성우 추가 역시 2021년 8월을 기점으로 상당수 캐릭터들의 더빙을 마치면서 어느정도 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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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부정적인 평가는 본인이 자초한 바도 있다. 난류연속 당시 희대의 발적화로 유저들이 고통스러워하는 와중에 SNS로 직원들과 일본 온천여행 떠난 것을 올리거나, P90 사태로 커뮤니티가 불타는 와중에 태연히 웨이보에 팬아트 감상을 올리는 등 무책임한 모습을 보인 바 있으며, 이때 제조 확률 관련 공지에서 SMG식을 모르냐는 글을 작성하는 바람에 쌍욕만 진탕 먹었다. 한국 서버에선 [[X.D. Global]]의 운영진인 라이코가 해당 내용을 삭제하여 업로드했다. 그리고 [[편극광]] 이벤트 당시에는 용두사미라 해도 과언이 아닌 어설픈 마무리로 난리가 난 마당에 웨이보에 타르코프 감상글을 쓴 것이 드러나면서[[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cateam&no=1441960|#]] 또다시 비판을 받았고, 이후 이벤트가 덜 완성되었다고 실토하면서 유저들을 허탈하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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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러한 부정적인 평가는 본인이 자초한 바도 있다. 난류연속 당시 희대의 발적화로 유저들이 고통스러워하는 와중에 SNS로 직원들과 일본 온천여행 떠난 것을 올리거나, P90 사태로 커뮤니티가 불타는 와중에 태연히 웨이보에 팬아트 감상을 올리는 등 무책임한 모습을 보인 바 있으며, 이때 제조 확률 관련 공지에서 SMG식을 모르냐는 글을 작성하는 바람에 쌍욕만 진탕 먹었다. 한국 서버에선 [[X.D. Global]]의 운영진인 라이코가 해당 내용을 삭제하여 업로드했다. 그리고 [[편극광]] 이벤트 당시에는 용두사미라 해도 과언이 아닌 어설픈 마무리로 난리가 난 마당에 웨이보에 타르코프 감상글을 쓴 것이 드러나면서[[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cateam&no=1441960|#]] 또다시 비판을 받았고, 이후 이벤트가 덜 완성되었다고 실토하면서 유저들을 허탈하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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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세력의 출시 이후로는 혼합세력 컨텐츠의 부실한 퀄리티와 가챠 요소 도입으로 욕을 먹었으며, 소녀전선 4주년 방송이 [[충격과 공포]]의 소전 2 PV 퀄리티로 막을 내린 뒤에는 능력에 비해 과한 욕심을 부린다거나 돈을 뽑아먹으려고 가챠를 도입했냐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아이러니하게도 과금 유도라고 욕을 진탕 먹은 혼합세력은 매출에도 게임에도 별 영향력은 없었고, 욕을 먹은 IP 확장은 2020년 10월 당시 진행된 신작 시연회에서 공개된 인게임 영상이 제법 기대할 수준으로 나왔으며, 소녀전선에서도 각종 편의성을 개선하고, 이벤트 스토리 퀄리티의 호평 덕분에 평가를 어느정도 만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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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세력의 출시 이후로는 혼합세력 컨텐츠의 부실한 퀄리티와 가챠 요소 도입으로 욕을 먹었으며[* 다만 혼합세력 문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는 가챠 자체의 창렬 문제라기보단 코레류 게임에 가챠를 넣은 것에 대한 반발로 생긴 문제라고 봐야 옳다.], 소녀전선 4주년 방송이 [[충격과 공포]]의 소전 2 PV 퀄리티로 막을 내린 뒤에는 능력에 비해 과한 욕심을 부린다거나 돈을 뽑아먹으려고 가챠를 도입했냐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아이러니하게도 과금 유도라고 욕을 진탕 먹은 혼합세력은 매출에도 게임에도 별 영향력은 없었고, 욕을 먹은 IP 확장은 2020년 10월 당시 진행된 신작 시연회에서 공개된 인게임 영상이 제법 기대할 수준으로 나온데다가, 소녀전선에서도 각종 편의성을 개선하고, 이벤트 스토리 퀄리티의 호평 덕분에 평가를 어느정도 만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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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는 작년에 비해 평가가 반전 되었다. [[2021년 게임업계 연쇄 파동]]으로 국내 게임업계들이 연속으로 논란과 사건사고과 연달아 일어나면서, 적어도 본인의 게임에 애정은 가지고 있는 우중이 재평가를 받기도 했다.[[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1253780|#]] 물론 순수하게 게임에 대한 애정만으로 재평가를 받은 것은 아니고 편극광의 혹평 이후로 스토리 및 연출의 발전, 스킨 퀄리티 향상, 늦게나마 절대평가 도입 등 긍정적인 요소와 함께 [[뉴럴 클라우드]]와 [[소녀전선 2]] 등 대거 발표한 신작들이 예상과는 달리 준수한 퀄리티를 보여주면서 유저들의 평가가 좋게 바뀐 것. 이후 신작들의 퀄리티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면서, 소녀전선 5주년 카니발 행사에서는 1년 전과 달리 준수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https://gall.dcinside.com/m/micateam/1666147|#]]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1623012|2020년 vs 2021년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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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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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나라냐ㅅㅂ|우중아! 이게 게임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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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서비스 초창기에 나온 밈으로, 매드코어 작가의 [[https://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64612018|공식 소녀전선 만화에도 등장했다!]][* 작가의 말에 따르면 허락을 받았다고 한다. 아마도 밑에서 언급할 밈에 비하면 별 거 아니라고 생각했을지도.] 여담이지만 본인에게 이 유행어를 물어본 한 게임기자의 인터뷰에서 한 대답은 '''"괜찮다. [[패드립|그보다 더한 것]]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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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서비스 초창기에 나온 밈으로, 매드코어 작가의 [[https://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64612018|공식 소녀전선 만화에도 등장했다!]][* 작가의 말에 따르면 허락을 받았다고 한다. 아마도 밑에서 언급할 밈에 비하면 별 거 아니라고 생각했을지도.] 여담이지만 본인에게 이 유행어를 물어본 한 게임기자의 인터뷰에서 한 대답은 '''"괜찮다. [[패드립|그보다 더한 것]]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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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드립|저기 우중이 어머니 날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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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쪽 소전 팬덤에서 수입된 용어로, 원래 중국에선 [[https://gall.dcinside.com/bjsn/230507|YZFM]]또는 우중비모(羽中飞母; Yǔzhōng fēimā)라는 [[밈]]이 존재하는데 '''우중은 어머니가 없다'''는 뜻의 패드립을 적절히 순화한 것이다.[* '어머니가 없다'는 단어는 '비모(非母)'인데 그대로 쓰면 너무 적나라하기 때문에 발음이 같은 '비모(飞母)'로 한자 하나만 바꾼 것이다. '없을 비(非)'와 '날 비(飞)'는 성조까지 발음이 동일하다. 마침 공교롭게도 한국어도 '비'로 한자음이 같기 때문에 적절히 수입될 수 있었다. 사실 중국어 어순으로 '어머니가 날아간다'는 뜻으로 쓰려면 '모비(母飞)'인데 이 순서가 아닌 것은 이런 이유 때문.] 이런 걸 툭하면 보고 듣는 사람인데 '우중아 이게 게임이냐' 정도면 정말로 괜찮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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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나 이거 좋아해'와 같은 맥락으로 생긴 한국발 밈. 2021년 거울단계 방송으로 [[사신 짱 드롭킥]] 콜라보 예고가 뜨고 난 후, 소녀전선 2 마이너 갤러리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gfl2&no=4762322|콜라보를 받아들이는 올바른 자세]]에서 생긴 드립이다. 예상을 뛰어넘고 뜬금없는 콜라보를 진행해도 놀라지 말고 침착하고 담담하게 우중이의 취향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포인트. 이후에도 이벤트 등에서 각종 작품의 패러디와 오마주가 등장할 때에도 사용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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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힙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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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이벤트들의 전역 이름 대부분이 스토리에 연관된 철학, 문학, 과학, 신화 등의 용어들을 지속적으로 사용해 생긴 별명이다.~~ 아니면 그저 불만 많은 [[https://m.dcinside.com/board/gfl2/5064918?recommend=1|놈 이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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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이벤트들의 전역 이름 대부분이 스토리에 연관된 철학, 문학, 과학, 신화 등의 용어들을 지속적으로 사용해 생긴 별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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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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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i14123272981.png|width=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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