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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비교)

r15 vs r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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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본인도 이러한 문제들 때문에 미카팀이 동아리 취급을 받는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으며, 물거북과의 언쟁 당시 이를 의식하는 말을 하기도 했다. 유감스럽게도 램누수를 위시한 최적화 문제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의식은 하고 있는 듯 하나 최적화로 인한 이슈는 끊이지 않고 있기에, 소녀전선이 서비스를 시작한지 5년이 넘어간 지금에서도 최적화에 대한 평가는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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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대형 이벤트의 난이도 문제는 편극광, 이중난수 등에서 제법 개선된 모습을 보였고[* 다만 편극광은 용두사미급 엔딩과 하드 난이도를 맡는 EX 전역의 심각하게 부실한 퀄리티로 욕을 먹었다.], 일러스트 퀄리티도 나름대로 의식은 했는지 2019년 이래로는 스킨 퀄리티가 제법 준수한 편이라는 말도 그럭저럭 나오고 있다. 지지부진했던 성우 추가 역시 2021년 8월을 기점으로 상당수 캐릭터들의 더빙을 마치면서 어느정도 성과를 내고 있다. 랭킹전 전장 또한 자칫하면 밸런스 논란으로 이어질 수 있는 혼합세력의 추가 이후 절대평가로 바뀌면서 확실히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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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대형 이벤트의 난이도 문제는 편극광, 이중난수 등에서 제법 개선된 모습을 보였고[* 다만 편극광은 용두사미급 엔딩과 하드 난이도를 맡는 EX 전역의 심각하게 부실한 퀄리티로 욕을 먹었다.], 일러스트 퀄리티도 나름대로 의식은 했는지 2019년 이래로는 스킨 퀄리티가 제법 준수한 편이라는 말도 그럭저럭 나오고 있다. 지지부진했던 성우 추가 역시 2021년 8월을 기점으로 상당수 캐릭터들의 더빙을 마치면서 어느 정도 성과를 내고 있다. 랭킹전 전장 또한 자칫하면 밸런스 논란으로 이어질 수 있는 혼합세력의 추가 이후 절대평가로 바뀌면서 확실히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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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러한 부정적인 평가는 본인이 자초한 바도 있다. 난류연속 당시 희대의 발적화로 유저들이 고통스러워하는 와중에 SNS로 직원들과 일본 온천여행 떠난 것을 올리거나, P90 사태로 커뮤니티가 불타는 와중에 태연히 웨이보에 팬아트 감상을 올리는 등 무책임한 모습을 보인 바 있으며, 이때 제조 확률 관련 공지에서 SMG식을 모르냐는 글을 작성하는 바람에 쌍욕만 진탕 먹었다. 한국 서버에선 [[X.D. Global]]의 운영진인 라이코가 해당 내용을 삭제하여 업로드했다. 그리고 [[편극광]] 이벤트 당시에는 용두사미라 해도 과언이 아닌 어설픈 마무리로 난리가 난 마당에 웨이보에 타르코프 감상글을 쓴 것이 드러나면서[[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cateam&no=1441960|#]] 또다시 비판을 받았고, 이후 이벤트가 덜 완성되었다고 실토하면서 유저들을 허탈하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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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세력의 출시 이후로는 혼합세력 컨텐츠의 부실한 퀄리티와 가챠 요소 도입으로 욕을 먹었으며[* 다만 혼합세력 문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는 가챠 자체의 창렬 문제라기보단 코레류 게임에 가챠를 넣은 것에 대한 반발로 생긴 문제라고 봐야 옳다.], 소녀전선 4주년 방송이 [[충격과 공포]]의 소전 2 PV 퀄리티로 막을 내린 뒤에는 능력에 비해 과한 욕심을 부린다거나 돈을 뽑아먹으려고 가챠를 도입했냐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아이러니하게도 과금 유도라고 욕을 진탕 먹은 혼합세력은 매출에도 게임에도 별 영향력은 없었고, 욕을 먹은 IP 확장은 2020년 10월 당시 진행된 신작 시연회에서 공개된 인게임 영상이 제법 기대할 수준으로 나온데다가, 소녀전선에서도 각종 편의성을 개선하고, 이벤트 스토리 퀄리티의 호평 덕분에 평가를 어느정도 만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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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세력의 출시 이후로는 혼합세력 컨텐츠의 부실한 퀄리티와 가챠 요소 도입으로 욕을 먹었으며[* 다만 혼합세력 문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는 가챠 자체의 창렬 문제라기보단 코레류 게임에 가챠를 넣은 것에 대한 반발로 생긴 문제라고 봐야 옳다.], 소녀전선 4주년 방송이 [[충격과 공포]]의 소전 2 PV 퀄리티로 막을 내린 뒤에는 능력에 비해 과한 욕심을 부린다거나 돈을 뽑아먹으려고 가챠를 도입했냐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아이러니하게도 과금 유도라고 욕을 진탕 먹은 혼합세력은 매출에도 게임에도 별 영향력은 없었고, 욕을 먹은 IP 확장은 2020년 10월 당시 진행된 신작 시연회에서 공개된 인게임 영상이 제법 기대할 수준으로 나온데다가, 소녀전선에서도 각종 편의성을 개선하고, 이벤트 스토리 퀄리티의 호평 덕분에 평가를 어느 정도 만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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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는 작년에 비해 평가가 반전 되었다. [[2021년 게임업계 연쇄 파동]]으로 국내 게임업계들이 연속으로 논란과 사건 사고과 연달아 일어나면서, 적어도 본인의 게임에 애정은 가지고 있는 우중이 재평가를 받기도 했다.[[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1253780|#]] 물론 순수하게 게임에 대한 애정만으로 재평가를 받은 것은 아니고 편극광의 혹평 이후로 스토리 및 연출의 발전, 스킨 퀄리티 향상, 늦게나마 절대평가 도입 등 긍정적인 요소와 함께 [[뉴럴 클라우드]]와 [[소녀전선 2]] 등 대거 발표한 신작들이 예상과는 달리 준수한 퀄리티를 보여주면서 유저들의 평가가 좋게 바뀐 것. 이후 신작들의 퀄리티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면서, 소녀전선 5주년 카니발 행사에서는 1년 전과 달리 준수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https://gall.dcinside.com/m/micateam/1666147|#]]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1623012|2020년 vs 2021년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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