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 vs r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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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3 | || '''본명''' || 후앙총(黃翀) || |
| 4 | 4 | || '''생년월일''' || [[1989년]] [[4월 15일]][* [[http://m.dcinside.com/view.php?id=micateam&no=261641&page=1&recommend=1|출처]]] || |
| 5 | 5 | ||<-2> [[https://weibo.com/micateam|웨이보 링크]] || |
| 6 | ||<-2> [[https://www.pixiv.net/member.php?id=230436|픽시브 링크]][* 2015년 5월 이후로는 픽시브에 작품 업로드를 하고 있지 않지만 소녀전선 관련 작품 | |
| 6 | ||<-2> [[https://www.pixiv.net/member.php?id=230436|픽시브 링크]][* 2015년 5월 이후로는 픽시브에 작품 업로드를 하고 있지 않지만 소녀전선 관련 작품을 자주 북마크하고 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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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8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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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14 | 회사 규모가 작았던 시절에는 대표이사 직함과 프로듀서 직함의 구분이 큰 의미가 없었지만, 회사 규모가 커진 뒤로는 대표이사 역할에 집중하고 있다. 그런 관계로 소녀전선 IP를 사용한 여러 후속작들은 별도의 프로듀서를 두었다. 하지만 소녀전선 본편만큼은 여전히 본인이 프로듀서를 겸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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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선본이 미카팀이던 시절부터 활동한 [[일러스트레이터]]이기도 하다. [[빵집소녀]]의 인게임 일러스트를 그렸으며, 소녀전선에서는 [[6P62(소녀전선)|6P62]]의 일러스트를 담당했다. 다만 프로듀서 겸 CEO로 활동하면서 그림은 거의 그리지 않은 듯하며, 린플의 말에 의하면 5년 동안 2장밖에 그리지 않았다고 한다. 5주년 아트팀 인터뷰에서는 선본 일러 파트에선 짤렸다는 드립을 날리기도 했다. | |
| 16 | 선본이 미카팀이던 시절부터 활동한 [[일러스트레이터]]이기도 하다. [[빵집소녀]]의 인게임 일러스트를 그렸으며, 소녀전선에서는 [[6P62(소녀전선)|6P62]]의 일러스트를 담당했다. 다만 프로듀서 겸 CEO로 활동하면서 그림은 거의 그리지 않은 듯하며, 린플의 말에 의하면 5년 동안 2장밖에 그리지 않았다고 한다. 5주년 아트팀 인터뷰에서는 선본 일러 파트에선 짤렸다는 드립을 날리기도 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cateam&no=1677122&exception_mode=recommend&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9D%B8%ED%84%B0%EB%B7%B0&page=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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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18 | == 이름 == |
| 19 | 19 | 본명은 황충(黃翀; Huáng Chōng)이다. 닉네임인 '우중(羽中)'은 성을 뺀 본명 '翀'을 [[파자]]하여 만들었다. [[한어병음]] 표기는 Yǔ zhōng(위중). 몇몇 사람들이 우중을 만나 사인을 받은 사진을 올렸을 때 羽中이라고 써 있는 싸인을 보고 이를 [[한국 한자음]]대로 '우중'으로 읽으면서 한국 팬덤에 처음 이름을 알렸다. 일본 공식 생방송에서도 닉네임을 음독해서 'うちゅう'(우추)로 자기소개를 했다. 일부 일본 올드 팬은 훈독하여 'はねなか'(하네나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 영어권에서는 한어병음 표기를 따라 'Yu zhong'이라 하며, 'YZ'라고 줄여 쓰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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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23 | 직원들 사이에선 본명인 황충 또는 황 사장으로 불리고 있는 모양이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cateam&no=868891|물거북 사건의 백룡 원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cateam&no=868907|번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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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25 | == 평가 == |
| 26 | 소녀전선 서비스 초창기에 한창 인기가 있었을 적에는 이쪽 역시 평가가 좋았으나, 시간이 흐르고 여러 문제점이 발생하면서 소녀전선 자체의 평가도 내려 | |
| 26 | 소녀전선 서비스 초창기에 한창 인기가 있었을 적에는 이쪽 역시 평가가 좋았으나, 시간이 흐르고 여러 문제점이 발생하면서 소녀전선 자체의 평가도 내려가자 그 결과 여타 게임의 얼굴마담격 디렉터들이 그렇듯이 본인의 언행으로 욕을 먹기도 하고 소녀전선에 무슨 문제가 생겼다 하면 일단 욕을 먹고보는 탱커가 되었다. 이벤트 전역에서 유저들을 고통스럽게 하는 요소들이 나올 때마다 '''"우중아 [[이게 나라냐ㅅㅂ|이게 게임이냐]]"'''는 분노어린 한탄은 소녀전선 플레이어들 사이에서 [[밈]]으로 자리 잡았을 정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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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주로 유저들에게 까이는 이유로는 최적화가 개판인 앱 상태, 대형 이벤트의 난이도 인플레이션, 일러스트의 퀄리티 문제 등이 있다. 물론 이러한 문제들은 엄연히 실무자가 따로 있는만큼 미카팀 전체의 문제라면 모를까 우중 개인만의 문제라고 보기는 어려우나, 총책임자이자 사장이라는 위치 상 이러한 비판에서 본인 역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은 사실이다. | |
| 28 | 주로 유저들에게 까이는 이유로는 최적화가 개판인 앱 상태, 대형 이벤트의 난이도 인플레이션, 일러스트의 퀄리티 문제 등이 있다. 물론 이러한 문제들은 엄연히 실무자가 따로 있는만큼 미카팀 전체의 문제라면 모를까 우중 개인만의 문제라고 보기는 어려우나, 총책임자이자 사장이라는 위치 상 이러한 비판에서 본인 역시 게임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은 사실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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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30 | 일단 본인도 이러한 문제들 때문에 미카팀이 동아리 취급을 받는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으며, 물거북과의 언쟁 당시 이를 의식하는 말을 하기도 했다. 유감스럽게도 램누수를 위시한 최적화 문제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의식은 하고 있는 듯 하나 최적화로 인한 이슈는 끊이지 않고 있기에, 소녀전선이 서비스를 시작한지 5년이 넘어간 지금에서도 최적화에 대한 평가는 좋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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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다만 대형 이벤트의 난이도 문제는 편극광, 이중난수 등에서 제법 개선된 모습을 보였고[* 다만 편극광은 용두사미급 엔딩과 하드 난이도를 맡는 EX 전역의 심각하게 부실한 퀄리티로 욕을 먹었다.], 일러스트 퀄리티도 나름대로 의식은 했는지 2019년 이래로는 스킨 퀄리티가 제법 준수한 편이라는 말도 그럭저럭 나오고 있다. 지지부진했던 성우 추가 역시 2021년 8월을 기점으로 상당수 캐릭터들의 더빙을 마치면서 어느정도 성과를 내고 있다. | |
| 32 | 다만 대형 이벤트의 난이도 문제는 편극광, 이중난수 등에서 제법 개선된 모습을 보였고[* 다만 편극광은 용두사미급 엔딩과 하드 난이도를 맡는 EX 전역의 심각하게 부실한 퀄리티로 욕을 먹었다.], 일러스트 퀄리티도 나름대로 의식은 했는지 2019년 이래로는 스킨 퀄리티가 제법 준수한 편이라는 말도 그럭저럭 나오고 있다. 지지부진했던 성우 추가 역시 2021년 8월을 기점으로 상당수 캐릭터들의 더빙을 마치면서 어느정도 성과를 내고 있다. 랭킹전 전장 또한 자칫하면 밸런스 논란으로 이어질 수 있는 혼합세력의 추가 이후 절대평가로 바뀌면서 확실히 호평을 받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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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34 | 다만 이러한 부정적인 평가는 본인이 자초한 바도 있다. 난류연속 당시 희대의 발적화로 유저들이 고통스러워하는 와중에 SNS로 직원들과 일본 온천여행 떠난 것을 올리거나, P90 사태로 커뮤니티가 불타는 와중에 태연히 웨이보에 팬아트 감상을 올리는 등 무책임한 모습을 보인 바 있으며, 이때 제조 확률 관련 공지에서 SMG식을 모르냐는 글을 작성하는 바람에 쌍욕만 진탕 먹었다. 한국 서버에선 [[X.D. Global]]의 운영진인 라이코가 해당 내용을 삭제하여 업로드했다. 그리고 [[편극광]] 이벤트 당시에는 용두사미라 해도 과언이 아닌 어설픈 마무리로 난리가 난 마당에 웨이보에 타르코프 감상글을 쓴 것이 드러나면서[[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cateam&no=1441960|#]] 또다시 비판을 받았고, 이후 이벤트가 덜 완성되었다고 실토하면서 유저들을 허탈하게 만들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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