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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트(비교)

r7 vs 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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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2> [[221계 전동차]] ||
55
||<-2><bgcolor=#60A63F> '''{{{#ffffff 운행 정보}}}''' ||
66
|| '''좌석 등급''' ||보통차 지정석||
7
|| '''운행 지역''' ||[[야마토지선]], [[오사카 히가시선]] 운행 지역||
7
|| '''운행 지역''' ||[[야마토지선]], [[오사카 히가시선]], [[JR 고베선]], [br][[나라선]], [[산요 본선(히로시마 지구)]] 운행 지역||
88
|| '''운행개시일''' ||2023년||
99
|| '''운영자''' ||[[JR 서일본]] ||
1010
|| '''사용차량''' || 221계 전동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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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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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15
[[JR 서일본]]에서 2023년부터 [[야마토선]] 구간쾌속 열차와 [[오 히가시]]직통쾌속 열차에 설정하고 있는 좌석지정제 서비스이다.
15
[[JR 서일본]]에서 2023년부터 지사 선의 쾌속 등급 열차에 설정하고 있는 좌석지정제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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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7
== 상세 ==
1818
[[JR 서일본]]이 [[A-SEAT]]로 기존선 일반열차의 지정석 시스템에 쏠쏠한 재미를 봤는지, JR 서일본은 2023년부터 이와 비슷한 시스템을 야마토지선과 오사카 히가시선에 도입시킨 것이 우레시트이다. 대신 700번대 전용 차량까지 신설한 A-SEAT와는 달리 기존에 다니던 [[221계 전동차]]의 1호차에 현수막만 달고 운영하고 있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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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용노선 및 등급 ==
2525
* [[야마토지선]] - ([[오사카 순환선]])
26
* [[카모역(교토)|카모역]] [[텐노지역]] 방향의 구간쾌속열차2번 투입된다. 열차 자체는 오사카 순환선까지 직통하여 운행하기는 하지만, [[텐노지역]] 이후로는 좌석지정제가 아니기 때문에 지정권 없이도 좌석에 앉을 수 있다.
26
* [[카모역(교토)|카모역]] ~ [[텐노지역]] 사이 운행되고 다. 열차 자체는 오사카 순환선까지 직통하여 운행하기는 하지만, [[텐노지역]] 이후로는 좌석지정제가 아니기 때문에 지정권 없이도 좌석에 앉을 수 있다. 텐노지 방면 열차는 평일에는 구간쾌속, 휴일에는 야마토지 쾌속 열차에 3편 설정되며, 나라 방면 열차는 매일 쾌속열차에 5편 설정된다.
2727
* [[야마토지선]] - [[오사카 히가시선]]
28
* [[나라역]] [[오사카 히가시선]] → [[오사카역]](지하 홈) 방향으로 운행하는 직통쾌속열차에 2번 투입된다. 야마토지선 구간쾌속과는 달리 종착역까지 계속 좌석지정제가 시행되는 것이 차이점이다.
28
* [[나라역]] ~ [[오사카역]](지하 홈) 간의 직통쾌속열차에 4왕복 투입된다. 야마토지선 구간쾌속과는 달리 종착역까지 계속 좌석지정제가 시행되는 것이 차이점이다. 2024년 10월 5일부터 나라 방면 열차에도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29
* [[산요 본선]] - [[JR 고베선]]
30
* [[아보시역]] ([[히메지역]]) → [[오사카역]] 방면으로 4회 설정되어 있다. 2024년 10월 5일부터 설정되기 시작되었다. 기존에 운행되던 오사카행 쾌속열차에만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31
* [[나라선]]
32
* [[나라역]] → [[교토역]] 방면으로 3회 설정되어 있다. 2024년 10월 5일부터 설정되기 시작되었다. 2편성은 구간쾌속으로, 1편성은 쾌속으로 운행된다.
33
* [[산요 본선(히로시마 지구)]]
34
* [[이와쿠니역]] → [[히로시마역]] 방면으로 최대 2회 설정되어 있다. 2024년 10월 5일부터 설정되기 시작되었다. 평일에는 오전 시간대의 [[통근 라이너(산요 본선)|통근 라이너]]에 1회 편성되며, 휴일에는 오후 시간대의 [[시티 라이너(JR 서일본)|시티 라이너]]에 2회 편성된다. 평일 열차의 경우 [[이츠카이치역]]까지만 착석이 보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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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 및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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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좌석지정제라는 개념 자체가 없던 노선에 착석보장 시스템을 도입한다는 것까지는 좋았지만, 좌석에 대한 개수가 단 1개도 없었다는 점이 제일 아쉬운 점으로 꼽힌다. 게다가 이 노선들은 원래부터 롱시트가 아닌 크로스시트 열차가 다니고 있었던 노선이었기 때문에 아쉬움이 더욱 부각된다. 이러한 한계를 알고 있기 때문에 [[JR 서일본]]에서도 통근/통학 수요를 공략하고 있고, 시스템 설정도 출근시간대 총 4회만 설정된 것이 아닌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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