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우남위키(비교)

r15 vs r16
......
4242
4343
또한 '국민들이 일본에 대해서 반감을 갖게 하겠다고 일제강점기를 필요 이상으로 과도하게 부정적으로 교육하는' 문재인 정부에 대하여 [[반어법|일침을 가한다]]. 원래 피해자의 기억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과장되기 십상이므로 본인이 실제로 입은 피해를 수치로 나타내면 1 정도일 것을, 후대에 전승되면서 10배, 100배로 부풀려진 게 현재 한국사 교육의 위치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그래서 문서 내용이 '이들은 진짜 피해자라고 볼 수 있는가', '일제 때 의외로 잘 지냈으면서 해방 이후에 한 번 더 관심 받겠다고 난리를 부리는 것은 아닌가'를 점잖게 에둘러 말하는 수준으로 심각한데, 이 정도면 이승만이 살아있었다면 기겁했을 것이다.
4444
45
현대사에 대해서는 [[https://www.unamwiki.org/w/%EC%A0%9C%EC%A3%BC4.3%EC%82%AC%EA%B1%B4|제주 4.3 사건]][* 이전에는 '4.3 폭동'이었지만 문서 삭제식 이동을 통해서 문서명이 바뀌었다.], [[https://www.unamwiki.org/w/5.16_%EA%B5%B0%EC%82%AC%ED%98%81%EB%AA%85|5.16 군사혁명]][* 문서 명칭을 군사혁명으로 사용한 이유가, 혁명 진영이 최종 승리했으므로 승자인 혁명 진영의 입장이 __객관적이며__ 당시 명칭도 군사혁명이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런 식이면 [[박근혜 탄핵 집회]]도 '촛불혁명'이 가장 객관적인 명칭이라는 것도 받아들여야 한다. 초기에는 그나마 문서 이름이라도 '5.16 쿠데타'였는데 2020년 6월 17일(해당 문서 역사 참고)에 '군사혁명'으로 이동했다.], [[https://www.unamwiki.org/w/12.12_%EC%82%AC%EA%B1%B4|12.12 사건]][* 다소 생소하게 여겨질 수 있는 이름인데, 예상되겠지만 [[12.12 군사반란]]을 가리키는 것이다. 문서명이 이렇게 된 이유가, '12.12 사건'은 애초에 쿠데타(군사반란)가 아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들의 시선에서는 '반란'이라는 명칭 자체가 옳지 못하다는 것인데, 그 근거가 될 자료로 첨부한 게 전두환의 회고록,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하나회|신윤희]]의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14626436|12.12는 군사반란인가?]] 등 모두 편향되어있다. 5.16 사례와 마찬가지로 주동자들의 시선에서 사건을 바라본다는 특징을 엿볼 수 있다.] 등을 보면 짐작하겠지만 주로 '사건의 최종 승자'의 시선에서 문서를 서술한다는 걸 알 수 있다. 이처럼 우남위키는 '역사는 승자의 입장에서 서술된다'는 입장을 고수한다. 그러나 유독 예외적으로 일제강점기에 대해서만큼은 제2차 세계대전 최종 패전국인 일본의 입장과 시선에서 주로 서술하므로 그마저도 일관성이 없다.
45
현대사에 대해서는 [[https://www.unamwiki.org/w/%EC%A0%9C%EC%A3%BC4.3%EC%82%AC%EA%B1%B4|제주 4.3 사건]][* 이전에는 '4.3 폭동'이었지만 문서 삭제식 이동을 통해서 문서명이 바뀌었다.], [[https://www.unamwiki.org/w/5.16_%EA%B5%B0%EC%82%AC%ED%98%81%EB%AA%85|5.16 군사__혁명__]][* 문서 명칭을 군사혁명으로 사용한 이유가, 혁명 진영이 최종 승리했으므로 승자인 혁명 진영의 입장이 __객관적이며__ 당시 명칭도 군사혁명이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런 식이면 [[박근혜 탄핵 집회]]도 '촛불혁명'이 가장 객관적인 명칭이라는 것도 받아들여야 한다. 초기에는 그나마 문서 이름이라도 '5.16 쿠데타'였는데 2020년 6월 17일(해당 문서 역사 참고)에 '군사혁명'으로 이동했다.], [[https://www.unamwiki.org/w/12.12_%EC%82%AC%EA%B1%B4|12.12 사건]][* 다소 생소하게 여겨질 수 있는 이름인데, 예상되겠지만 [[12.12 군사반란]]을 가리키는 것이다. 문서명이 이렇게 된 이유가, '12.12 사건'은 애초에 쿠데타(군사반란)가 아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들의 시선에서는 '반란'이라는 명칭 자체가 옳지 못하다는 것인데, 그 근거가 될 자료로 첨부한 게 전두환의 회고록,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하나회|신윤희]]의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14626436|12.12는 군사반란인가?]] 등 모두 편향되어있다. 5.16 사례와 마찬가지로 주동자들의 시선에서 사건을 바라본다는 특징을 엿볼 수 있다.] 등을 보면 짐작하겠지만 주로 '사건의 최종 승자'의 시선에서 문서를 서술한다는 걸 알 수 있다. 이처럼 우남위키는 '역사는 승자의 입장에서 서술된다'는 입장을 고수한다. 그러나 유독 예외적으로 일제강점기에 대해서만큼은 제2차 세계대전 최종 패전국인 일본의 입장과 시선에서 주로 서술하므로 그마저도 일관성이 없다.
4646
4747
자료 출처로 가져오는 것들이 극우 유튜브, 유사역사학자 등 학계에서 채택되지 않는 것들이다. 속된 말로, 서로가 서로를 가리키면서 자료 돌려가면서 쓰는 상황에 비유할 수 있을 것이다. 무언가에 대하여 연구를 진행하면서 자화자찬 하는 짓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하지 않는다. 사건 당시 중심에 서있던 인물이므로, 사건 주동자들이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므로, 주동자가 바라보던 시선이 가장-- 주관적이 아니라-- 객관적일 것이라는 것은 어디에서 나온 발상인지 그저 신기할 따름이다.
48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