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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33 | == 여담 == |
| 34 | 34 | * 용인시에서 [[지하철]]로 2시간 가까이 걸리는 [[고양시]]와 [[부천시]]에 대한 이야기가 간혹 나온다. 행정과 관련해서 두 지역을 주로 언급한다. 경기도에서 인구는 많지만 [[서울특별시]]의 베드타운 성격이 강하고 자족기능이 부족한 지역으로 손꼽히는 도시가 [[고양시]], 용인시, [[부천시]]라서 그런 듯 하다.[* 고양시와 용인시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특례시가 되어 일반 시 지위는 그대로 유지하지면서 행정·재정적 권한을 더 부여받게 되었는데, [[고양시]]와 용인시는 행정자립도가 약소하다. 이 때문에 [[경기도청]], 경기도의회가 있는 [[수원시]]에 비해 특례시의 행정·재정적 권한이 약한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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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 [[남녀공학]]이면서 | |
| 36 | * [[남녀공학]]이면서 남녀분반으로 운영되는 고등학교는 용인에 '''단 한 곳도 없다'''. 아직도 용인홍천고등학교가 분반이라는 사람들이 많은데, [[2014년]] 이후로 용인에서 3년 중 1년이라도 남녀를 다른 학급에 배치하는 고교는 존재하지 않게 되었으니 홍천고도 2014년부터 전체 학년 모두 합반이었다.[* 단, 2019학년도 포곡고등학교 2학년 9반에 남자학급이 있었으나, 이공계열 위주의 선택과목 때문에 어쩔 수 없었던 경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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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38 | * 용인시의 중고등학생들은 [[학원]]을 다니러 대개는 [[수지구청역]] 인근이나 [[보정동]] 학원가를 이용하지만, [[분당신도시|분당]]으로도 많이 간다. 특히 [[수내역]]을 선두로 [[정자역]]과 [[미금역]] 거리들에 위치한 분당 학원들은 '''용인 중고등학생의 단골 놀이터'''이다. 그런만큼 [[1기 신도시]] 분당와 관계는 교육적으로 밀접하다. 굳이 공부하러 가는게 아니더라도, 용인은 [[신도시]] 하나 없고[* 물론 광교신도시가 상현동에 걸쳐있다.] 광장 하나 없으며 겨우 딱 한 개 있는 먹자골목 마저 그다지 큰 규모로 갖추어있지 않기에 용인에서 놀거리가 없어서 분당으로 나가서 노는 중고등학생이 80% 이상이다. 나머지는 [[수원시]]나 [[화성시]]에 가서 놀거나 더 멀리 가는 학생들은 [[안양시]]에 가서 놀지만, 용인 땅덩어리만 해도 굉장히 넓어서 타 경기도 지역으로 나가는건 현실적으로 분당 빼면 마땅히 갈 수 있는곳이 없는것이 실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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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 [[2017년]] 정도까지 용인시의 슬로건은 민선4기 서정석 전 용인시장이 선정한 '세계최고 선진용인'이었다. [[https://m.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79513875864786|#]] [[2022년]]인 지금은 없어진 슬로건이다. 이 슬로건은 대한민국 전체 지역에서 가장 평이 높게 쓰여진 슬로건이다. 어떻게 보면 '세계 최고'라는 단어가 들어갔기 때문에 대한민국 전체가 아니라 전세계를 포함하는 말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 슬로건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 |
| 40 | * [[2017년]] 정도까지 용인시의 슬로건은 민선4기 서정석 전 용인시장이 선정한 '세계최고 선진용인'이었다. [[https://m.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79513875864786|#]] [[2022년]]인 지금은 없어진 슬로건이다. 이 슬로건은 대한민국 전체 지역에서 가장 평이 높게 쓰여진 슬로건이다. 어떻게 보면 '세계 최고'라는 단어가 들어갔기 때문에 대한민국 전체가 아니라 전세계를 포함하는 말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 슬로건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문화상대주의 적 관점을 존중해서 "용인이 세계 최고면 다른 지역은 뭐가 되는거냐", "세상은 계량화된 수치나 등수로 나눌 수 없는 가치가 너무나 많다. 선진국과 후진국을 나누는 것조차 지금은 뒤쳐진 생각이라는 것이 일반적이다."라고 부담스러운 감정을 희화한 적이 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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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42 | * 용인시의 대학교에는 "용인학"이라는 교양강의가 있다.[*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명지대학교의 경우 초창기(2013년)에 수강한 지인들의 이야기로는 백암에 가서 순대먹고, 호암미술관가서 꽃구경하고 NP과목(패스/노패스)으로 매우 편하고 즐거운 수업이었다고 한다. 명지대학교의 경우에는 학교에서 교통편도 무료로 제공해주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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