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7 vs r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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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20 | 이모 부부는 최초 신고 당시에는 조카가 욕조에 빠져 기절했다고 신고를 하였으나 출동한 구급대원이 심폐소생술을 하며 병원으로 이송하던 중 피해자의 몸에서 다수의 멍 자국을 발견하였고, 아동학대를 의심하여 경찰 측에 이를 알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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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그리고 가해 부부는 수사 과정에서 처음에는 피해 아동 전신의 광범위한 멍들에 대해 스스로 자해하였다, 자신의 친자가 때려서 그런 것이라며[* 정작 가해자인 이모부부는 자기들 친자식들 한테는 피해자인 조카와 정반대로 극진히 잘 대해왔다는 것이다. 그러나, 막상 자기들이 구속될 위기에 처하자 끔찍히 아껴온 자기자식들을 가해자겸 방패로 내세워 자신들의 형량을 줄이려고 발악함으로서 모순적인 행동을 했다. 물론, 이모부부의 친자식들도 좋게 볼 수 없는 게 용감한 형사들에서 확인된 바로는 친자식들도 어린 나이이긴 해도 부모님이 협박까지 섞어가며 일러둔대로 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피해자를 따돌려 피해자의 주변에는 내편이 하나도 없다는 식으로 정신을 완전히 고립시키는데 한 몫 했다는 점이 있다.] 범행을 부인하는 파렴치함을 보이다 이후 피해아동을 구타하고 물이 담긴 욕조에 머리를 강제로 넣었다가 빼는 등 학대해 숨지게 한 사실을 인정하였다. 또한 경찰의 추가 조사결과 아이를 맡은 이모는 무속인, 이모부는 국악인이었는데 아이에게 귀신이 들렸다며 귀신을 쫓기 위해 이랬다고 주장했으며 학대 사실을 알면서도 사실상 방치한 친모 역시 조사에 들어갔다. | |
| 22 | 그리고 가해 부부는 수사 과정에서 처음에는 피해 아동 전신의 광범위한 멍들에 대해서 스스로 자해하였다, 자신의 친자가 때려서 그런 것이라며[* 정작 가해자인 이모부부는 자기들 친자식들 한테는 피해자인 조카와 정반대로 극진히 잘 대해왔다는 것이다. 그러나, 막상 자기들이 구속될 위기에 처하자 끔찍히 아껴온 자기자식들을 가해자겸 방패로 내세워 자신들의 형량을 줄이려고 발악함으로서 모순적인 행동을 했다. 물론, 이모부부의 친자식들도 좋게 볼 수 없는 게 용감한 형사들에서 확인된 바로는 친자식들도 어린 나이이긴 해도 부모님이 협박까지 섞어가며 일러둔대로 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피해자를 따돌려 피해자의 주변에는 내편이 하나도 없다는 식으로 정신을 완전히 고립시키는데 한 몫 했다는 점이 있다.] 범행을 부인하는 파렴치함을 보이다 이후 피해아동을 구타하고 물이 담긴 욕조에 머리를 강제로 넣었다가 빼는 등 학대해 숨지게 한 사실을 인정하였다. 또한 경찰의 추가 조사결과 아이를 맡은 이모는 무속인, 이모부는 국악인이었는데 아이에게 귀신이 들렸다며 귀신을 쫓기 위해 이랬다고 주장했으며 학대 사실을 알면서도 사실상 방치한 친모 역시 조사에 들어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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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24 | 사망 고작 한 시간여 전에 촬영된 마지막 학대 영상, 그러니까 살아있는 피해자의 마지막 모습을 보면 아이는 걸어보라는 명령에 제대로 걷지 못하고 쓰러지면서 고개를 돌려 이모를 쳐다본다. 피의자는 그런 아이를 끌고가 [[물고문]]을 자행해서 살해한 것이다.[* 이 과정에서 피해자는 '''생니가 빠질 정도의 고통'''을 겪었다. 부검 결과 식도에서 치아 하나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학대 과정에서 어디 부딪혀서 빠진 건지, 아니면 너무 고통스러워서 이를 세게 악물다가 그만 빠져버렸다거나 한 건지는 알 수 없다. 확실한 건 아이는 학대 속에서 부러진 이빨을 뱉을 여유조차 없어 그대로 삼켜버리고 말았다는 것이다.] 법의학자의 감정 결과에 의하면 사망 당일 아이의 상태는 [[물고문]] 이전에도 이미 '''폭행으로 인한 전신 과다 피하출혈로 인한 속발성 [[쇼크]]''' 상태로, 병원에 데리고 갔어도 가망이 없었을 것이라고 한다. 이후 부검 당시 아이의 두피를 절개하니 피가 쏟아져 나왔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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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학대하는걸 영상으로 찍고 설명하는 것으로 인해 '''스너프 필름'''을 판매한게 아니냐는 | |
| 26 | 학대하는걸 영상으로 찍고 설명하는 것으로 인해 '''[[아동 포르노]]'''나 '''[[스너프 필름]]'''을 판매한게 아니냐는 말도 있었으나 학대 영상을 판매하거나 공유한 기록은 발견되지 않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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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28 | == 여담 == |
| 29 | 29 | * 용감한 형사들 시즌 2 3회에서 이 사건을 다루었다. 가해자인 이모 부부의 범행이 전술된 바와 같이 너무나 잔인하고 비인간적이었던 탓에 MC진들 모두가 시종 슬픔과 분노를 감추지 못했으며 해당 방영분에서 당시 상황을 이야기하던 사건 담당 형사들도 당시를 회상하면서 중간중간 차마 말을 잇지 못하기도 했다.[* 권일용 교수도 자료화면으로 나온 학대 장면을 보면서 눈물을 보였으며 이이경도 내내 울분을 간신히 억누르는 모습이 역력했다. 특히 송은이와 안정환은 필터링되기는 했지만 이모 부부의 학대 장면에서 대놓고 욕까지 했을 정도였다. 또한 이들의 현장검증 자료화면을 보던 권일용 교수는 이모의 겉치레뿐인 반성을 두고 '''"말하는 태도나 변명하는 것이나 연쇄살인범과 다를 바가 없다."'''고 비판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SHGZaLD4C4|1편]] [[https://www.youtube.com/watch?v=oadhMYUwoSk|2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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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37 | * [[https://youtu.be/vTefQJNQxD0|"개X 먹어라"…'조카 물고문' 이모 부부, 학대 영상 공개돼 - JTBC 사건반장]] |
| 38 | 38 | * [[https://www.bobaedream.co.kr/bike2/board/view.php?code=freeb&No=2348875|보배드림에 올라온 사건 정리글]] |
| 39 | 39 | *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7463632|뽐뿌에 올라온 사건 정리글]] |
| 40 | [[분류:2021년 살인]][[분류:용인시의 사건사고]][[분류:가정폭력]][[분류:아동 학대 사망 사건]][[분류:제6공화국/살인사건]] | |
| 40 | [[분류:2021년 살인]][[분류:용인시의 사건사고]][[분류:가정폭력]][[분류:아동 학대 사망 사건]][[분류:제6공화국/살인사건]][[분류:성범죄 사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