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 vs r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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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운전]][[분류: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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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4 | == 개요 == |
| 4 | 5 | 왼발 브레이크는 왼발로 브레이크 페달을 사용하여 감속하는 운전 기술이다. [[https://youtu.be/PdnL0X7_WcM |Team O'Neil의 유투브]] [[https://driver61.com/uni/left-foot-braking/|Driver61의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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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11 | 양발운전이 이 문서로 연결되나, 여기서는 '오토 차량을 운전시 왼발로 브레이크를 조작하는' 상황에 대해서만 서술한다. 하단의 위험성 항목 참고. 스틱/매뉴얼 차량을 운전할 때 왼발로 클러치를, 오른발로 엑셀/브레이크를 조작하는 정상적인 양발운전에 대해서는 서술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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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13 | 명심해야 할 것은 '''일반적인 도로에선 [[수동변속기]] 차량을 제외하곤 절대 양발운전을 해선 안 된다.''' 이는 모든 완성차 제조업체에서도 권장하는 것이며 레이싱용 특수차량을 제외한 차량은 오른발 운전을 기준으로 만들어진다. 두 페달의 위치가 오른쪽에 몰려 있는 이유이다.[* 일상적인 환경에서 서로 상충되는 기능의 페달(감속 + 가속)을 동시에 밟아야 할 일이 있을 지 생각해보면 쉽다. 멈춰야 하면 멈추고(브레이크), 갈 수 있으면 가는거다(엑셀러레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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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15 | == 원리 == |
| 14 | 16 | 액셀 페달은 엔진의 회전수를 올리며, 브레이크 페달은 브레이크 장치를 조임으로서 마찰을 줘서 바퀴의 속도를 줄이는 조작을 한다. 왼발 브레이킹은 왼발로 감속을 하는 것과 오른발로 엔진의 토크를 조절하는 것을 동시에 함으로써 부드러운 조작이 가능하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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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26 | 가속과 감속을 전환 할 때에는 서로 교차하며 조작한다. 마치 수동운전에서 클러치를 떼는 동시에 가속 페달을 밟아나가며 출발을 하는 것처럼, 감속에서 가속으로 전환할 때에는 브레이크를 떼면서 엑셀을 밟아 나가면 된다. 가속의 경우는 반대로 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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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운전은 규칙적이고 일정한 습관을 들여야 안전하다. 갑작스런 사고상황 발생시 사람은 그 찰나를 생각해서 조작을 하는것이 아니라 기존에 해왔던 습관대로 조건반사적으로 조작을 하게 된다. 그말은 왼발브레이크를 하려면 습관이 되도록 계속 해야지 했다 안했다 하면 몸에 배기지 않게 되고 사고상황 발생시 급대처 | |
| 28 | 운전은 규칙적이고 일정한 습관을 들여야 안전하다. 갑작스런 사고상황 발생시 사람은 그 찰나를 생각해서 조작을 하는것이 아니라 기존에 해왔던 습관대로 조건반사적으로 조작을 하게 된다. 그말은 왼발브레이크를 하려면 습관이 되도록 계속 해야지 했다 안했다 하면 몸에 배기지 않게 되고 사고 상황 발생 시 급하게 대처할 수 없어 위험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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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30 | == 효과 == |
| 28 | 31 | === 왼발 브레이크를 시도하는 이유 === |
| 29 | 32 | 왼발 브레이크의 이론적인 이점은 다음과 같다.[* 출처 : [[https://driver61.com/uni/left-foot-braking/]] ] |
| 30 | 33 | * 브레이크와 가속 페달 사이를 부드럽게 전환할 수 있다. |
| 31 | 34 | * 가속 도중 감속으로 전환할 때에 하중이동이 덜 일어나게 하여 부드러운 감속이 가능하다. |
| 32 | 35 | * 브레이크와 가속 페달 둘 사이를 전환하며 조작하는 속도가 오른발 브레이킹보다 빠르고 안전하다. 엑셀과 브레이크 페달은 높이차가 있으며 대체로 엑셀이 낮고 브레이크가 높게 설계되어 있다. 급브레이크 조작시 왼발로는 바로 밟아 반응이 빠르나 오른발은 엑셀에서 브레이크로 오른발을 옮기는 시간이 소요되고 브레이크 페달이 더 높기 때문에 발을 잘못 들어 옮기면 브레이크를 못 밟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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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36 | * 야생동물이나 사람 또는 차량이 갑자기 튀어나오는 급작스러운 경우에, 브레이크를 보다 빠르게 반응하여 밟을 수 있다. 즉 공주거리[* 브레이크를 밟을 필요를 인지하여 실제로 브레이크를 밟기 전까지 차가 이동한 거리]가 수 밀리초~수 초 가량 감소하므로 제동거리가 단축된다. 이 점이 양발운전의 가장 큰 장점이다. |
| 35 | 37 | * 과속방지턱 같은 장애물을 넘거나 언덕출발을 할 때 좀 더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하다. |
| 36 | 38 | * 브레이크와 엑셀 간 오인 조작할 일이 없다. |
| 37 | 39 | * 왼발은 감속에만, 오른발은 엑셀에만 집중할 수 있으며 오른발의 피로가 줄어든다. 감속과 가속을 동시에 할 수도 있다. |
| 38 | 40 | * '''왼발잡이''' 이다. (유명 프로 축구선수들도 자기가 주로 쓰는 발이 아니면 공을 못 차서 기회를 날리는 경우가 많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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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42 | === 왼발 브레이크를 하면 안 되는 이유 === |
| 40 | 43 | * 현재 차량이 제동 중임을 후행 차량에 알리는 등화인 [[제동등]]은 브레이크 페달에 발을 살짝 걸치는 정도의 압력으로도 켜지기 때문에, '''항속 주행 또는 가속을 하는 중에도 왼발로 제동등을 수시로 깜박이게 만들어''' 후행 차량 운전자에게 큰 혼란을 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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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44 | * 위에서 말한대로 브레이크등 점등 문제나 브레이크패드 마모문제가 생길 수 있어 브레이크를 안밟을땐 왼발을 옆으로 빼거나 의식적으로 발을 세우는 등의 방법으로 왼발이 브레이크 페달에 닿지 않도록 분명히 띄워야 한다. 이 자세는 불필요한 불편을 유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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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45 | * 돌발 상황에서 급브레이크를 밟을 때 오른발로 액셀을 같이 밟을 가능성을 증가시키며, 이로 인해 정지거리가 길어져 한발운전에서는 막을 수 있었을 사고를 유발하게 된다. 차종과 연식에 따라 브레이크와 엑셀을 동시에 밟으면 엑셀을 무시하는 기능이 있기도 하나[* 2012년 이후 새로 생산된 차들의 대부분의 경우 브레이크 페달이 엔진의 가속을 멈춰버리는 시스템 (Brake Override System)을 적용해 브레이크를 밟으면 엔진가속이 중단되는 시스템이 도입되어 있다.]이런 기능의 유무와 무관하게 기본적으로 정지할 때 엑셀을 밟지 않도록 하는 것이 올바른 상식이며 양발운전은 해당 가능성을 불필요하게 높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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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46 | * 정식으로 통제된 경기장에서 시간싸움을 하는 경기를 하거나 오프로드를 달리는 경우가 아니라면 공도 주행에서는 [[힐앤토]]나 레브매칭, [[더블 클러치]]를 배우는게 이득이며 더 쉽고 안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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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47 | * 한국에서 도로 주행이 가능한 모든 차량은 브레이크가 오른발로 밟는 기준으로 설계되어 있다. 즉, 운전자의 안전을 최대로 담보할 수 있는 운전 자세에서 왼발로 브레이크를 밟는 것은 불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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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48 | * 두 발 중 한 발로 페달을 밟을 때 하중을 지지할 발이 없거나 하중을 불완전하게 지지하게 된다. 오른발로 가속을 할 때 왼발은 브레이크 앞에 뒷꿈치를 붙인 채 있으면 아예 왼쪽 발판에 발바닥을 디딘 것에 비해 불안정하여 가속페달 조작이 불안정해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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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50 | 일반 도로 주행에서 브레이크를 왼발로 조작하는 것은 일명 '양발운전'이라고 불리며 인식이 매우 좋지 않다. 도로 주행에서 초보 운전자 또는 난폭 운전자가 도로에서 왼발 브레이크 주행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초보 운전자의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교육받는 오른발 브레이크조차 숙지하지 못한 채 일상주행을 하는 경우가 있다. 난폭 운전자는 브레이크와 가속 페달을 빠르게 번갈아가며 밟아 난폭한 운전을 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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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 61 | [[제너럴 모터스]]의 엔지니어도 "페달들은 양쪽 발로 밟을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한 발(오른발)로 밟도록 설계된다."고 언급했다.[[http://www.latimes.com%2Farchives%2Fla-xpm-2006-may-17-hy-wheels17-story.html&psig=AOvVaw0qqdTbDcx49WL6sTb5jWq_&ust=1560678512470039 | 원문:the company lays out its pedals so that either the left or right foot can be used for braking, but the design is optimized for one-footed oper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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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 63 | 미시건 주립대학 교통 연구 기관 인간 요소 전문가도 왼발 브레이킹은 "두 다리가 협력해야 하기 때문에 더 복잡한 움직임을 보인다"고 언급했다.[* 출처는 제너럴모터스 것과 같다. 원문: Paul Green, a human factors expert at the University of Michigan Transportation Research Institute, said he was not aware, off-hand, of any research on two-footed driving. But he noted that the use of both feet appears to create a "more complicated movement because it involves coordination between two leg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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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65 | == 실제 사례 == |
| 67 | 66 | === 일상 주행에서 === |
| 68 | 67 | 잘 정비된 도로에서 규정 속도를 지켜 가며 운전하는 일상 주행에서는 오른발 브레이크가 일반적이나, 다음과 같은 특수한 상황에서 필요에 따라 왼발 브레이크를 고려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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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 68 | ==== 언덕 출발 ==== |
| 71 | 69 | 언덕에서 출발하는 경우 차체가 뒤로 밀린 후에 출발하는 것이 정상이다. 하지만 경사에 따라서 뒤로 밀리는 정도가 다르며, 뒤로 밀리는 느낌이 썩 좋지는 않기에, 뒤로 밀리는 것을 브레이크로 억제하며 출발하는 것을 선호하는 경우가 존재한다. 이 경우에 왼발로 브레이크를 밟은 상태에서 오른발로 엔진의 회전수를 일정수준까지 높여 토크를 생성한 후에 브레이크를 놓음으로써 밀리지 않고 출발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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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 71 | 물론 이는 옛날 이야기고, 정말 오래된 차가 아니면 기본적으로 뒤로 밀리는 힘보다 엔진의 힘이 더 좋기 때문에 자동이면 아예 걱정할 필요 없이 브레이크를 천천히 떼면 알아서 밀림 없이 차가 올라간다. 거기다 2015년식 차량부터는 차량이 언덕의 경사를 따라 의도치 않게 움직이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인 '''경사로 밀림 방지'''[* 경사가 큰 노면에서 브레이크를 깊게 밟아 완전히 정차하면, 브레이크 페달에서 발을 뗀 이후에도 일정 시간 동안 브레이크 압력을 지속시켜 주는 기능이다.]가 의무화되어 있으므로 더더욱 걱정할 필요가 없다. 혹은 그냥 '''[[주차 브레이크]]'''를 쓰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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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 73 | 애초에 자동변속기 차량은 D단에서 엔진에서 차축으로 토크가 상시 전달되므로 브레이크를 떼든 밟든 차가 전진하려는 힘이 항상 존재한다. 따라서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고 엑셀을 밟는 동작을 매우 빠르게 하지 않아도 적당히 신경을 쓰면 밀림 없이 출발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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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75 | ==== 험로 탈출 ==== |
| 77 | 76 | 과속방지턱 같은 [[https://youtu.be/I3zwCnRkBmY|장애물을 넘는 경우]]나 노면의 상태가 좋지 못하여 트랙션 확보가 어려울 때에 사용할 수 있다. |
| 78 | 77 | 핵심은 하중이동을 부드럽게 하여, 최대한 타이어가 노면에 붙어있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나 보통 힐-앤-토를 추천하며 긴급상황에서 대처가 느릴수밖에 없는 왼발 브레이크는 쓰지 않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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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 98 | * 미확인 코너돌기, 차제 자세교정, 위급상황: 랠리에서 낯선 코너를 질주할때 왼발을 브레이크 위로 준비시켜 둚으로써, 브레이크 드리프트를 하거나, 안좋은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가속이나 감속을 즉시 할 수 있게된다. 발이 이미 브레이크 위로 가 있는 상황에서 브레이크를 하면서 기어를 중립에 둘 수 있기에, 위급상황에서 왼발 브레이크가 낫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
| 100 | 99 | * 추월할 때: 먼저, 위급 상황을 대비해서 왼발을 브레이크 위로 둔다. 추월할 준비가 되면, 그다음, 가속페달을 밟으면서 증가된 가속만큼 브레이크 페달을 밟아서 속도를 맞춰준다. 마지막으로 상대 차의 옆으로 빠져나와서 옆공간이 보이면 브레이크 페달을 놓고 가속페달을 힘껏 밟는다. |
| 101 | 100 | * 추월당할 때: 왼발로 브레이크등이 켜질 정도로만 브레이크를 살짝 누른 뒤 뒷 차를 교란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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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 101 |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Go_kart_edit.jpg|width=4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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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 102 | 참고로 [[레이싱 카트]]는 구조적으로 왼발 브레이크를 사용할 수 밖에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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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 | 104 | 모터사이클도 비슷한 기술을 사용 가능한데, 모터사이클 서스펜션의 구조상 브레이크를 잡으면서 스로틀을 당기면 서스펜션 동작에 의해 휠베이스가 줄어들고[* 모터사이클은 보통 자동차보다 전륜의 캐스터각이 크기 때문에 브레이크를 잡으면 휠베이스가 줄어들고, 후륜의 경우는 스로틀을 당기면 앞으로 회전하는 토크에 의해 스윙암이 아래로 내려가면서 휠베이스가 줄어든다. ] 조향을 해야하는 전륜에 하중을 실을 수 있어 날카로운 코너링이 가능해지는데,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트레일 브레이킹이라고 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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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 105 | [[파일:Rossi_Trail_Braking.gi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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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 106 | 2009년 [[발렌티노 로시]]의 트레일 브레이킹. 코너 중간을 지나고부터 천천히 브레이크를 릴리즈하면서 가속하는것을 부드럽게 올라오는 서스펜션으로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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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 | 108 | 다만 라이더가 서스펜션/브레이크/타이어/노면의 상태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사용하는 경우 전륜이 그립을 잃고 전도할 확률이 매우 높다. 타이어, 브레이크, 서스펜션을 한계까지 사용하는 극한상황에서는 위 움짤의 로시처럼 브레이크를 부드럽게 풀어주어야 하지만 하나의 조작실수만으로도 원심력이 그립을 이기고 코너 안쪽으로 전도하거나, 급격히 그립이 커지며 코너 바깥으로 튕겨져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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