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 vs r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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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25 | |
| 26 | 26 | 가속과 감속을 전환 할 때에는 서로 교차하며 조작한다. 마치 수동운전에서 클러치를 떼는 동시에 가속 페달을 밟아나가며 출발을 하는 것처럼, 감속에서 가속으로 전환할 때에는 브레이크를 떼면서 엑셀을 밟아 나가면 된다. 가속의 경우는 반대로 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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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운전은 규칙적이고 일정한 습관을 들여야 안전하다. 갑작스런 사고상황 발생시 사람은 그 찰나를 생각해서 조작을 하는것이 아니라 기존에 해왔던 습관대로 조건반사적으로 조작을 하게 된다. 그말은 왼발브레이크를 하려면 습관이 되도록 계속 해야지 했다 안했다 하면 몸에 배기지 않게 되고 사고 상황 발생 시 급하게 대처할 수 없어 위험하다. | |
| 28 | 운전은 규칙적이고 일정한 습관을 들여야 안전하다. 갑작스런 사고상황 발생시 사람은 그 찰나를 생각해서 조작을 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해왔던 습관대로 조건반사적으로 조작을 하게 된다. 그말은 왼발브레이크를 하려면 습관이 되도록 계속 해야지 했다 안했다 하면 몸에 배기지 않게 되고 사고 상황 발생 시 급하게 대처할 수 없어 위험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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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30 | == 효과 == |
| 31 | 31 | === 왼발 브레이크를 시도하는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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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 103 | |
| 104 | 104 | 모터사이클도 비슷한 기술을 사용 가능한데, 모터사이클 서스펜션의 구조상 브레이크를 잡으면서 스로틀을 당기면 서스펜션 동작에 의해 휠베이스가 줄어들고[* 모터사이클은 보통 자동차보다 전륜의 캐스터각이 크기 때문에 브레이크를 잡으면 휠베이스가 줄어들고, 후륜의 경우는 스로틀을 당기면 앞으로 회전하는 토크에 의해 스윙암이 아래로 내려가면서 휠베이스가 줄어든다. ] 조향을 해야하는 전륜에 하중을 실을 수 있어 날카로운 코너링이 가능해지는데,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트레일 브레이킹이라고 부른다. |
| 105 | 105 | [[파일:Rossi_Trail_Braking.gif]] |
| 106 | 2009년 [[발렌티노 로시]]의 트레일 브레이킹. 코너 중간을 지나고부터 천천히 브레이크를 릴리즈하면서 가속하는것을 부드럽게 올라오는 서스펜션으로 확인할 수 있다. | |
| 106 | 2009년 [[발렌티노 로시]]의 트레일 브레이킹. 코너 중간을 지나고부터 천천히 브레이크를 릴리즈하면서 가속하는 것을 부드럽게 올라오는 서스펜션으로 확인할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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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 | 108 | 다만 라이더가 서스펜션/브레이크/타이어/노면의 상태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사용하는 경우 전륜이 그립을 잃고 전도할 확률이 매우 높다. 타이어, 브레이크, 서스펜션을 한계까지 사용하는 극한상황에서는 위 움짤의 로시처럼 브레이크를 부드럽게 풀어주어야 하지만 하나의 조작실수만으로도 원심력이 그립을 이기고 코너 안쪽으로 전도하거나, 급격히 그립이 커지며 코너 바깥으로 튕겨져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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