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20 vs r121 | ||
|---|---|---|
| 1 | [include(틀:공지)] | |
| 1 | 2 | [목차] |
| 2 | 3 | == [[고사성어]] == |
| 3 | 4 | [[외유내강]]의 반대 개념으로, 속은 부드러우나 겉으로 보이는 모습은 굳센 사람을 표현하는 말로 내유외강이라고도 쓰인다. |
| ... | ... |
| r120 vs r121 | ||
|---|---|---|
| 1 | [include(틀:공지)] | |
| 1 | 2 | [목차] |
| 2 | 3 | == [[고사성어]] == |
| 3 | 4 | [[외유내강]]의 반대 개념으로, 속은 부드러우나 겉으로 보이는 모습은 굳센 사람을 표현하는 말로 내유외강이라고도 쓰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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