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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중왕(비교)

r7 vs 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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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리아와 비슷하게 아람어를 사용하는 제국이었던 신바빌로니아도 이를 이어받았고, 신바빌로니아를 정복한 [[아케메네스 제국]]([[아케메네스조 페르시아]])는 이를 페르시아어로 차용하여 '샤한샤' 칭호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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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메네스 제국 이후로는 [[파르티아 제국]]([[아르사케스 왕조]]), [[사산 제국]]([[사산조 페르시아]]) 등이 왕중왕을 칭했으며, [[로마 제국]]에서 일시적으로 독립을 선포했던 시리아의 [[팔미라 제국]]도 [[황제/유럽|로마식 황제 칭호]]와는 별도로 왕중왕 칭호 역시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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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메네스 제국 이후로는 [[파르티아 제국]]([[아르사케스 왕조]]), [[사산 제국]]([[사산조 페르시아]]) 등이 왕중왕을 칭했으며, [[로마 제국]]에서 일시적으로 독립을 선포했던 [[시리아]]의 [[팔미라 제국]]도 [[황제/유럽|로마식 황제 칭호]]와는 별도로 왕중왕 칭호 역시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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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화 이후에는 [[칼리파]] 등 이슬람식 칭호에 밀려 장기간 사용되지 않았으나, 16세기 사파비 제국(사파비조 페르시아)에서 이를 부활시키면서 다시 사용되기 시작하여, 1979년 이란 혁명으로 팔라비 왕조가 멸망할 때까지 지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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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남아시아) 문화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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