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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중왕(비교)

r1 vs 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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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리아와 비슷하게 아람어를 사용하는 제국이었던 신바빌로니아도 이를 이어받았고, 신바빌로니아를 정복한 아케메네스 제국(아케메네스조 페르시아)는 이를 페르시아어로 차용하여 '샤한샤' 칭호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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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메네스 제국 이후로는 파르티아 제국(아르사케스 왕조), 사산 제국(사산조 페르시아) 등이 왕중왕을 칭했으며, [[로마 제국]]에서 일시적으로 독립을 선포했던 팔미라 제국도 [[황제/유럽|로마식 황제 칭호]]와는 별도로 왕중왕 칭호 역시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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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메네스 제국 이후로는 파르티아 제국(아르사케스 왕조), 사산 제국(사산조 페르시아) 등이 왕중왕을 칭했으며, [[로마 제국]]에서 일시적으로 독립을 선포했던 시리아의 팔미라 제국도 [[황제/유럽|로마식 황제 칭호]]와는 별도로 왕중왕 칭호 역시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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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남아시아) 문화권 ===
1313
=== 에티오피아 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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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명/비유로서의 왕중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