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 vs r2 | ||
|---|---|---|
| ... | ... | |
| 8 | 8 | |
| 9 | 9 | 아시리아와 비슷하게 아람어를 사용하는 제국이었던 신바빌로니아도 이를 이어받았고, 신바빌로니아를 정복한 아케메네스 제국(아케메네스조 페르시아)는 이를 페르시아어로 차용하여 '샤한샤' 칭호를 만들어냈다. |
| 10 | 10 | |
| 11 | 아케메네스 제국 이후로는 파르티아 제국(아르사케스 왕조), 사산 제국(사산조 페르시아) 등이 왕중왕을 칭했으며, [[로마 제국]]에서 일시적으로 독립을 선포했던 팔미라 제국도 [[황제/유럽|로마식 황제 칭호]]와는 별도로 왕중왕 칭호 역시 사용했다. | |
| 11 | 아케메네스 제국 이후로는 파르티아 제국(아르사케스 왕조), 사산 제국(사산조 페르시아) 등이 왕중왕을 칭했으며, [[로마 제국]]에서 일시적으로 독립을 선포했던 시리아의 팔미라 제국도 [[황제/유럽|로마식 황제 칭호]]와는 별도로 왕중왕 칭호 역시 사용했다. | |
| 12 | 12 | === 인도(남아시아) 문화권 === |
| 13 | 13 | === 에티오피아 제국 === |
| 14 | 14 | == 별명/비유로서의 왕중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