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8 vs r9 | ||
|---|---|---|
| ... | ... | |
| 29 | 29 | |
| 30 | 30 | * [[고블린 대 노움]]에서 낡은 치유로봇의 등장으로 인해 효율성 면에서 밀리면서 채용률이 크게 감소했다. 성기사 자체는 [[보호막을 쓴 꼬마로봇]], [[병력 소집]] 등의 강력한 카드를 받아 강세를 보였지만, 왕의 수호자의 역할은 상당 부분 대체되었다. |
| 31 | 31 | |
| 32 | * [[탐험가 연맹]] 기준 극단적인 버티기에 취중된 힐기사에 1장 정도 채용되었다. [[https://hs.inven.co.kr/dataninfo/deck/new/view.php?idx=7471|덱 보기]] | |
| 33 | ||
| 34 | 32 | * 크라켄의 해 |
| 35 | * [[고대 신의 속삭임]] 이 시기부터 왕의 수호자는 파워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거의 사용되지 않았다. [[빛의 군주 라그나로스]] 등 비교할 수 없이 강력한 | |
| 33 | * [[고대 신의 속삭임]] 이 시기부터 왕의 수호자는 파워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거의 사용되지 않았다. [[빛의 군주 라그나로스]] 등 비교할 수 없이 강력한 힐 성능을 지닌 카드들이 그 자리를 차지했다. 물론, 극단적인 버티기에 취중된 '''힐기사'''라면 1장 정도 채용되었다. [[https://hs.inven.co.kr/dataninfo/deck/new/view.php?idx=7471|덱 보기]] | |
| 36 | 34 | |
| 37 | 35 | * 그리핀의 해 |
| 38 | 36 | * [[불모의 땅]]에서 생명력이 7로 증가하고 도발 키워드를 얻는 큰 상향을 받았지만, 이미 강력한 시너지로 무장한 현대 덱들의 속도를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현재 최상위권 성기사 덱에서는 전혀 사용되지 않는다. 현대적인 덱들은 카드 간의 연계를 통해 폭발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므로, 단독으로 무거운 비용을 요구하는 왕의 수호자는 덱의 방향성과 맞지 않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