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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9 vs r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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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1
3232
* 크라켄의 해
3333
* [[고대 신의 속삭임]] 이 시기부터 왕의 수호자는 파워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거의 사용되지 않았다. [[빛의 군주 라그나로스]] 등 비교할 수 없이 강력한 힐 성능을 지닌 카드들이 그 자리를 차지했다. 물론, 극단적인 버티기에 취중된 '''힐기사'''라면 1장 정도 채용되었다. [[https://hs.inven.co.kr/dataninfo/deck/new/view.php?idx=7471|덱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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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열한 거리의 가젯잔]]에서 용템포 기사에서 1장 정도 힐카드로 이 카드를 채용한 기록이 있다. 어느정도 무기 카드들을 많이 사용다다보니 나쁘지 않은 힐 카드로서 이 카드를 채용하는 것. [[https://hs.inven.co.kr/dataninfo/deck/new/view.php?idx=20717|덱 보기]]
3435
3536
* 그리핀의 해
3637
* [[불모의 땅]]에서 생명력이 7로 증가하고 도발 키워드를 얻는 큰 상향을 받았지만, 이미 강력한 시너지로 무장한 현대 덱들의 속도를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현재 최상위권 성기사 덱에서는 전혀 사용되지 않는다. 현대적인 덱들은 카드 간의 연계를 통해 폭발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므로, 단독으로 무거운 비용을 요구하는 왕의 수호자는 덱의 방향성과 맞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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