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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9 | 249 | [[2020년대]]에는 [[iPhone]]을 쓰지 않는다는 이유로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2/01/19/PNTL2LDIUNGVLKUOLVW5457FRE/|왕따를 당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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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 | 251 | == 시대에 따른 왕따의 진화 == |
| 252 | [[1990년대]]에도 따돌림은 명실상부 존재했으나 당시 왕따는 지금처럼 악질적인 경우는 많이 드물었다. 당시에는 보통 사소한 따돌림이나 놀림으로 시작된 왕따를 피해자가 일방적으로 참고 견디다가 몇개월 후에 학년이 올라가고 반이 바뀌면서 저절로 잠잠해지거나, 아니면 화가 극에 달했을때 선생님이 없는 교실에서 피해자가 주먹을 날려 패싸움으로 한번 풀다가 화해하거나, 아니면 피해자 쪽이 유약해서 눈물을 보인다던지 하면 곧바로 선생님을 비롯한 어른이 중재자로 끼어들면서 잠잠해지는게 보통이었다. 하지만 현재는 사회매체의 발달로 개인적인 정보와 소문이 과거보다 빨리 퍼져 덜미 잡히기가 더 쉽고, 청소년 보호법을 악용해서 더 대담하게 악질적인 행동을 하는 불량 청소년들이 늘어나면서 청소년 보호법을 폐지해야 한다는 논란도 일어나고있는 중이다. | |
| 252 | [[1990년대]]에도 따돌림은 명실상부 존재했으나 당시 왕따는 지금처럼 악질적인 경우는 많이 드물었다. 당시에는 보통 사소한 따돌림이나 놀림으로 시작된 왕따를 피해자가 일방적으로 참고 견디다가 몇개월 후에 학년이 올라가고 반이 바뀌면서 저절로 잠잠해지거나, 아니면 화가 극에 달했을 때 선생님이 없는 교실에서 피해자가 주먹을 날려 패싸움으로 한번 풀다가 화해하거나, 아니면 피해자 쪽이 유약해서 눈물을 보인다던지 하면 곧바로 선생님을 비롯한 어른이 중재자로 끼어들면서 잠잠해지는게 보통이었다. 하지만 현재는 사회매체의 발달로 개인적인 정보와 소문이 과거보다 빨리 퍼져 덜미 잡히기가 더 쉽고, 청소년 보호법을 악용해서 더 대담하게 악질적인 행동을 하는 불량 청소년들이 늘어나면서 청소년 보호법을 폐지해야 한다는 논란도 일어나고있는 중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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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 | 254 | == 왕따 피해자들의 삶 == |
| 255 | 255 | 거의 대부분의 왕따 피해자들은 사실상 학창 시절 운이 없게 본인의 튀는 한두 가지 행동이 가해자한테 잘못 걸려서 왕따를 당했던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이들 중 대다수는 성인이 되어서는 그냥 문제없이 사회생활을 이어나가는 경우가 많다. 당연하지만 이들도 튀는 점이 한두 가지만 있을 뿐 나머지는 다 어느 정도는 정상적이라 사회생활에 큰 문제는 없으며, 전학, 취업, 이직 등으로 본인이 속해있는 사회가 바뀌게 되면 큰 탈이 없는 경우가 많다. 다만 과거의 기억은 기억상실증에 걸리지 않는 이상 완전히 없애기는 어렵기 때문에 마음속으로 어느 정도의 트라우마는 남아 있을 수 있다. 예를 들면 당시 본인의 상황, 주변 환경이 중간중간 생각이 날 때면 마음속으로 짜증이 나거나, 아니면 당시 가해자들과 다시는 얼굴도 보고 싶지 않은 등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지극히 정상적인 생각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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