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 vs r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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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1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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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3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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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 "...완장은 대개 머슴 푼수이거나 기껏 높아 봤자 마름에 지나지 않았다. 그런데도 완장은 제가 무슨 하늘 같은 벼슬이나 딴 줄 알고 살판이 나서 신이야 넋이야 휘젓고 다니기 시작했다. 마냥 휘젓고 다니는 데 일단 재미를 붙이고 나면 완장은 대개 뒷전에 숨은 만석꾼의 권세가 원래부터 제 것이었던 양, 바로 만석꾼 본인인 양 얼토당토않은 착각에 빠지기 십상이었다." | |
| 5 | >---- | |
| 6 | >[[윤흥길]], [[완장(소설)|완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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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1 [[腕]][[章]]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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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완장질이란 주어진 [[권한]]을 원래의 목적 이상으로 [[남용]]하는 행위, 공식적으로 부여받지 않은 권한을 비공식적으로 행사하려 시도하는 행위, 제대로 된 기준이나 명분 없이 권력을 휘두르는 행위 등을 일컫는 [[속어]]이다. [[월권]]이라는 표준어로 대체할 수 있으며, 이와 가까운 사자성어로는 [[호가호위]]가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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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지위를 나타내는 표식인 팔에 두르는 [[완장]]을 달고, 그 지위를 [[남용]]한다는 의미로 생겨난 [[신조어]]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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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위의 윤흥길의 소설에서 표현한 것처럼 완장질이란 용어가 나타나기 전에도 이런 식으로 권력을 남용하는 사례는 흔했다. 오프라인 행사에서 말하는 완장질과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사용하는 완장질은 다소 다른 의미를 띄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인터넷 커뮤니티 등 권력자에 대한 견제수단이 없는 집단의 운영자들이나 이들과 [[인맥]]을 형성한 사람들이 저지르는 경우가 많다. | |
| 8 | 15 | == 예시 == |
| 9 | 16 |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
| 10 | 17 | *권한을 지닌 사람이 그 권한에 [[부심(은어)|부심]]이 들려 하는 [[파시즘|규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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