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8 vs r19 | ||
|---|---|---|
| ... | ... | |
| 1056 | 1056 | 꿈입니까? 꼬집어 보면 알 수 있을 텐데... 전하께서는, 꿈에서조차 꼬집을 수 없는 분이고. }}} |
| 1057 | 1057 | ---- |
| 1058 | 1058 | {{{#!wiki style="margin:4px" |
| 1059 | {{{-1 | |
| 1059 | {{{-1 성덕임 }}}}}} || | |
| 1060 | 1060 | |
| 1061 | 1061 | ||<tablebordercolor=#99434f><bgcolor=#99434f>||<tablealign=left><bgcolor=#f7f4ef,#191919>{{{#!wiki style="margin:10px" |
| 1062 | 1062 | 임금이 되어 좋은 게 하나 있다면... 이제 누구도, 내 앞을 가로막을 수 없다는 거지. |
| 1063 | 1063 | 내가 어디로 가든, 누구에게 가든... 감히 막을 수 없어. }}} |
| 1064 | 1064 | ---- |
| 1065 | 1065 | {{{#!wiki style="margin:4px" |
| 1066 | {{{-1 | |
| 1066 | {{{-1 이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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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8 | 1068 | ||<tablebordercolor=#99434f><bgcolor=#99434f>||<tablealign=left><bgcolor=#f7f4ef,#191919>{{{#!wiki style="margin:10px" |
| 1069 | 1069 | 그래, 불쾌하다. 너 때문에... 넌 기막히게도 내 마음을 흩뜨려트려. 가끔은 정무에 몰두하던 중에도, 네 생각이 불쑥 난다. |
| ... | ... | |
| 1072 | 1072 | 넌 약아빠졌거나 모자라거나 둘 중 하나야. '''거슬려. 괘씸하다고.''' 지금도 봐라. 눈이나 동그랗게 뜨고. 넌, 내가 얼마나... }}} |
| 1073 | 1073 | ---- |
| 1074 | 1074 | {{{#!wiki style="margin:4px" |
| 1075 | {{{-1 | |
| 1075 | {{{-1 이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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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7 | 1077 | ||<tablebordercolor=#99434f><bgcolor=#99434f>||<tablealign=left><bgcolor=#f7f4ef,#191919>{{{#!wiki style="margin:10px" |
| 1078 | 1078 | 물론 전하께선 내게 화가 나셨을 것이오. 하지만 전하께서는 언제나 날 용서하셨고, 이번에도 그리하실 것이오. |
| 1079 | 1079 | '''난 전하의 마음을 쥐고 있다는, 확신이 있소.''' }}} |
| 1080 | 1080 | ---- |
| 1081 | 1081 | {{{#!wiki style="margin:4px" |
| 1082 | {{{-1 | |
| 1082 | {{{-1 홍덕로 }}}}}} || | |
| 1083 | 1083 | |
| 1084 | 1084 | ||<tablebordercolor=#99434f><bgcolor=#99434f>||<tablealign=left><bgcolor=#f7f4ef,#191919>{{{#!wiki style="margin:10px" |
| 1085 | 1085 | 한 번이라도 좋아. 오라버니께 도움이 되고 싶어. 하지만 난, 너무 쓸모가 없어. }}} |
| 1086 | 1086 | ---- |
| 1087 | 1087 | {{{#!wiki style="margin:4px" |
| 1088 | {{{-1 | |
| 1088 | {{{-1 원빈 홍씨 }}}}}} || | |
| 1089 | 1089 | |
| 1090 | 1090 | ||<tablebordercolor=#99434f><bgcolor=#99434f>||<tablealign=left><bgcolor=#f7f4ef,#191919>{{{#!wiki style="margin:10px" |
| 1091 | 1091 | 내가 왜, 너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어야 하느냐. 가서 다정하게 대해주라고? 아직 어린 소녀일 뿐이라고? |
| ... | ... | |
| 1096 | 1096 | 아니라면 지금 당장 이 자리에서 내게 말해보아라. 정말로, 너의 마음에 나는 없는 것이냐? }}} |
| 1097 | 1097 | ---- |
| 1098 | 1098 | {{{#!wiki style="margin:4px" |
| 1099 | {{{-1 | |
| 1099 | {{{-1 이산 }}}}}} || | |
| 1100 | 1100 | |
| 1101 | 1101 | ||<tablebordercolor=#99434f><bgcolor=#99434f>||<tablealign=left><bgcolor=#f7f4ef,#191919>{{{#!wiki style="margin:10px" |
| 1102 | 1102 | 저는... 저는... '''전하의 여인이 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단 한 번도, 그리되기를 바란 적 없습니다. }}} |
| 1103 | 1103 | ---- |
| 1104 | 1104 | {{{#!wiki style="margin:4px" |
| 1105 | {{{-1 | |
| 1105 | {{{-1 성덕임 }}}}}} || | |
| 1106 | 1106 | |
| 1107 | 1107 | ||<tablebordercolor=#99434f><bgcolor=#99434f>||<tablealign=left><bgcolor=#f7f4ef,#191919>{{{#!wiki style="margin:10px" |
| 1108 | 1108 | 사람을 생각하고 있었네. 내게 소중한. 당연히 내 것일 줄 알았으나, 내 것이 아니더군. |
| ... | ... | |
| 1113 | 1113 | 상궁도 그리 생각하는가? }}} |
| 1114 | 1114 | ---- |
| 1115 | 1115 | {{{#!wiki style="margin:4px" |
| 1116 | {{{-1 | |
| 1116 | {{{-1 이산 }}}}}} || | |
| 1117 | 1117 | |
| 1118 | 1118 | ||<tablebordercolor=#99434f><bgcolor=#99434f>||<tablealign=left><bgcolor=#f7f4ef,#191919>{{{#!wiki style="margin:10px" |
| 1119 | 1119 | 소인이 어찌 감히 함부로 말을 올리겠나이까. 뜻을 정하시면, 따를 뿐입니다. 다만, 소인 원손 아기씨 시절부터 전하를 뵈었나이다. |
| 1120 | 1120 | 감히 아뢰옵건대, '''전하께서는... 그런 사내가 아니시옵니다. 그런 임금도 아니시옵니다.''' }}} |
| 1121 | 1121 | ---- |
| 1122 | 1122 | {{{#!wiki style="margin:4px" |
| 1123 | {{{-1 | |
| 1123 | {{{-1 서상궁 }}}}}} || | |
| 1124 | 1124 | |
| 1125 | 1125 | ||<tablebordercolor=#99434f><bgcolor=#99434f>||<tablealign=left><bgcolor=#f7f4ef,#191919>{{{#!wiki style="margin:10px" |
| 1126 | 1126 |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떠난 사람은 마음에 묻고... 잊어야 하는 법입니다.''' }}} |
| 1127 | 1127 | ---- |
| 1128 | 1128 | {{{#!wiki style="margin:4px" |
| 1129 | {{{-1 | |
| 1129 | {{{-1 강태호 }}}}}} || | |
| 1130 | 1130 | |
| 1131 | 1131 | ||<tablebordercolor=#99434f><bgcolor=#99434f>||<tablealign=left><bgcolor=#f7f4ef,#191919>{{{#!wiki style="margin:10px" |
| 1132 | 1132 | 그야 원빈 자가 일은 나도 안됐다고 생각해. 하지만 난 그분을 잘 알지도 못하는걸? |
| 1133 | 1133 | '''세상 모든 사람의 죽음을 다 자기 일처럼 슬퍼해야 하는 건 아니잖아.''' }}} |
| 1134 | 1134 | ---- |
| 1135 | 1135 | {{{#!wiki style="margin:4px" |
| 1136 | {{{-1 | |
| 1136 | {{{-1 배경희 }}}}}} || | |
| 1137 | 1137 | |
| 1138 | 1138 | ||<tablebordercolor=#99434f><bgcolor=#99434f>||<tablealign=left><bgcolor=#f7f4ef,#191919>{{{#!wiki style="margin:10px" |
| 1139 | 1139 | 말이 통하는 사람은 많지 않아. 널 좀 더, 내 가까이에 두고 싶구나. |
| 1140 | 1140 | 기억하렴. '''나는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너를 아낀단다.''' 어려운 일이 있으면 이야기하렴. 힘이 되어줄 테니. }}} |
| 1141 | 1141 | ---- |
| 1142 | 1142 | {{{#!wiki style="margin:4px" |
| 1143 | {{{-1 | |
| 1143 | {{{-1 중전 김씨 }}}}}} || | |
| 1144 | 1144 | |
| 1145 | 1145 | ||<tablebordercolor=#99434f><bgcolor=#99434f>||<tablealign=left><bgcolor=#f7f4ef,#191919>{{{#!wiki style="margin:10px" |
| 1146 | 1146 | 마음 따위 다치든 말든 상관없어! '''그저 사람만 무사하면 돼.''' 과인의 명을 잊지 마라. }}} |
| 1147 | 1147 | ---- |
| 1148 | 1148 | {{{#!wiki style="margin:4px" |
| 1149 | {{{-1 | |
| 1149 | {{{-1 이산 }}}}}} || | |
| 1150 | 1150 | |
| 1151 | 1151 | ||<tablebordercolor=#99434f><bgcolor=#99434f>||<tablealign=left><bgcolor=#f7f4ef,#191919>{{{#!wiki style="margin:10px" |
| 1152 | 1152 | 조선은 나의 집이고, 그 집에 사는 모든 사람이... 내 가족이니까. 나 자신은 호의호식하면서, 내 가족이 짐승처럼 사는 것은 견딜 수가 없어. }}} |
| 1153 | 1153 | ---- |
| 1154 | 1154 | {{{#!wiki style="margin:4px" |
| 1155 | {{{-1 | |
| 1155 | {{{-1 이산 }}}}}} || | |
| 1156 | 1156 | |
| 1157 | 1157 | ||<tablebordercolor=#99434f><bgcolor=#99434f>||<tablealign=left><bgcolor=#f7f4ef,#191919>{{{#!wiki style="margin:10px" |
| 1158 | 1158 | 전하, 부디 현실을 생각하시옵소서. 노비에겐 아무런 힘도 없습니다. |
| ... | ... | |
| 1161 | 1161 | 현실을 말씀드리겠다, 하지 않았습니까. }}} |
| 1162 | 1162 | ---- |
| 1163 | 1163 | {{{#!wiki style="margin:4px" |
| 1164 | {{{-1 | |
| 1164 | {{{-1 홍덕로 }}}}}} || | |
| 1165 | 1165 | |
| 1166 | 1166 | ||<tablebordercolor=#99434f><bgcolor=#99434f>||<tablealign=left><bgcolor=#f7f4ef,#191919>{{{#!wiki style="margin:10px" |
| 1167 | 1167 | 주상. 왕실의 여인들은, '''스스로 원해서 왕실로 시집 온 것이 아니예요.''' |
| ... | ... | |
| 1169 | 1169 | 허나 주상은, 우리를 그저 경계해야 할 외척으로만 봅니다. 무언가 결단을 앞두고, 이리 집안 단속을 나서시는 걸 보니... }}} |
| 1170 | 1170 | ---- |
| 1171 | 1171 | {{{#!wiki style="margin:4px" |
| 1172 | {{{-1 | |
| 1172 | {{{-1 중전 김씨 }}}}}} || | |
| 1173 | 1173 | |
| 1174 | 1174 | ||<tablebordercolor=#99434f><bgcolor=#99434f>||<tablealign=left><bgcolor=#f7f4ef,#191919>{{{#!wiki style="margin:10px" |
| 1175 | 1175 | '''전하는 믿을 수 없어. 얘들아, 전하께선 임금이셔. 늘 계산을 하시지.''' |
| ... | ... | |
| 1178 | 1178 | 내겐 경희가 제일 소중해. 경희를 살리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할 거야. }}} |
| 1179 | 1179 | ---- |
| 1180 | 1180 | {{{#!wiki style="margin:4px" |
| 1181 | {{{-1 | |
| 1181 | {{{-1 성덕임 }}}}}} || | |
| 1182 | 1182 | |
| 1183 | 1183 | ||<tablebordercolor=#99434f><bgcolor=#99434f>||<tablealign=left><bgcolor=#f7f4ef,#191919>{{{#!wiki style="margin:10px" |
| 1184 | 1184 | '''우리 넷은, 늘 함께여야 돼. 기다려. 내가 가서, 우리가 잃어버린 한 명을 찾아올게.''' }}} |
| 1185 | 1185 | ---- |
| 1186 | 1186 | {{{#!wiki style="margin:4px" |
| 1187 | {{{-1 | |
| 1187 | {{{-1 성덕임 }}}}}} || | |
| 1188 | 1188 | |
| 1189 | 1189 | ||<tablebordercolor=#99434f><bgcolor=#99434f>||<tablealign=left><bgcolor=#f7f4ef,#191919>{{{#!wiki style="margin:10px" |
| 1190 | 1190 | 실수? 자네는 실수를 한 것이 아니야. 잘못인 줄 뻔히 알면서도, 태연히 일을 저질렀지. 무슨 짓을 해도 용서받을 것이라 확신한 채. 내 그동안, 수도 없이 자네의 잘못을 용서했네. 어째서 그리하였는지 아는가? 미안했기 때문이야. 오래 전부터, 이런 날이 올 것이라 예상했네. 자네는 틀림없이, 나의 조정을, 나의 나라를 위협하게 될 거라고. 그러니 때가 되면! 반드시 없애야 한다고. 이미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았지. 알면서도 계속해서 결정을 미루었고, 결국 오늘에 이르렀네. 감히 국모를 모략하고, 과인의 백성들을 잡아 가두었어. 과인이 사사로운 감정으로 주저하고 망설이는 사이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났지. 자네를, 내 손으로 죽이고 싶지 않다. 자네는 이제, 과인이 가장 경계하는 외척이고, 뼛속까지 증오하는 척신이네. 말해보게. 이제, '''내가 자네를 살려둘 것 같은가?''' }}} |
| 1191 | 1191 | ---- |
| 1192 | 1192 | {{{#!wiki style="margin:4px" |
| 1193 | {{{-1 | |
| 1193 | {{{-1 이산 }}}}}} || | |
| 1194 | 1194 | |
| 1195 | 1195 | ||<tablebordercolor=#99434f><bgcolor=#99434f>||<tablealign=left><bgcolor=#f7f4ef,#191919>{{{#!wiki style="margin:10px" |
| 1196 | 1196 | 자네는 결코, 스스로 잘못을 뉘우치지 않아. 무엇을 잘못했는지조차 알지 못해. |
| 1197 | 1197 | 자네는 결코, 나의 사람이 되지 않아. 내가, 아무리 기다려도! 단 한 번도, 자네는 아니었네. }}} |
| 1198 | 1198 | ---- |
| 1199 | 1199 | {{{#!wiki style="margin:4px" |
| 1200 | {{{-1 | |
| 1200 | {{{-1 이산 }}}}}} || | |
| 1201 | 1201 | |
| 1202 | 1202 | ||<tablebordercolor=#99434f><bgcolor=#99434f>||<tablealign=left><bgcolor=#f7f4ef,#191919>{{{#!wiki style="margin:10px" |
| 1203 | 1203 | '''신이, 전하의 사람이 아니었습니까. 단 한 번도, 전하의 사람이 아니었습니까?''' }}} |
| 1204 | 1204 | ---- |
| 1205 | 1205 | {{{#!wiki style="margin:4px" |
| 1206 | {{{-1 | |
| 1206 | {{{-1 홍덕로 }}}}}} || | |
| 1207 | 1207 | |
| 1208 | 1208 | ||<tablebordercolor=#99434f><bgcolor=#99434f>||<tablealign=left><bgcolor=#f7f4ef,#191919>{{{#!wiki style="margin:10px" |
| 1209 | 1209 | 그렇다면, 죽이시옵소서. 누이를 잃었을 때, 살아갈 희망을 잃었다 생각하였나이다. |
| ... | ... | |
| 1211 | 1211 | 죽여주시옵소서. 신은 이제 모든 것을 잃었나이다. }}} |
| 1212 | 1212 | ---- |
| 1213 | 1213 | {{{#!wiki style="margin:4px" |
| 1214 | {{{-1 | |
| 1214 | {{{-1 홍덕로 }}}}}} || | |
| 1215 | 1215 | |
| 1216 | 1216 | ||<tablebordercolor=#99434f><bgcolor=#99434f>||<tablealign=left><bgcolor=#f7f4ef,#191919>{{{#!wiki style="margin:10px" |
| 1217 | 1217 | 생각하지 않사옵니다. 그저 받들 뿐이옵니다. 하오나, 감히 아뢰옵니다. |
| ... | ... | |
| 1219 | 1219 | 그리하여, 신이 나서는 것입니다. 아니옵니까? 정말, 정말 아니옵니까! }}} |
| 1220 | 1220 | ---- |
| 1221 | 1221 | {{{#!wiki style="margin:4px" |
| 1222 | {{{-1 | |
| 1222 | {{{-1 강태호 }}}}}} || | |
| 1223 | 1223 | |
| 1224 | 1224 | ||<tablebordercolor=#99434f><bgcolor=#99434f>||<tablealign=left><bgcolor=#f7f4ef,#191919>{{{#!wiki style="margin:10px" |
| 1225 | 1225 | - 해명할 것이냐. |
| ... | ... | |
| 1255 | 1255 | - 예, 소인도 아옵니다. 하오니 벌을 내리소서. '''소인이야 어차피 한낱 소모품인 궁녀가 아닙니까. 맘에 들지 않으시면 죽이시면 그만 아닙니까.''' }}} |
| 1256 | 1256 | ---- |
| 1257 | 1257 | {{{#!wiki style="margin:4px" |
| 1258 | {{{-1 | |
| 1258 | {{{-1 이산, 성덕임 }}}}}} || | |
| 1259 | 1259 | |
| 1260 | 1260 | ||<tablebordercolor=#99434f><bgcolor=#99434f>||<tablealign=left><bgcolor=#f7f4ef,#191919>{{{#!wiki style="margin:10px" |
| 1261 | 1261 | 너를 내 마음에 두었어. 너에게 내 가족이 되어달라 말했고. 지금껏, 그리 말한 사람은... 오직 너뿐이야. |
| 1262 | 1262 | '''세상에 태어나, 유일하게 연모한 여인이... 바로 너다.''' }}} |
| 1263 | 1263 | ---- |
| 1264 | 1264 | {{{#!wiki style="margin:4px" |
| 1265 | {{{-1 | |
| 1265 | {{{-1 이산 }}}}}} || | |
| 1266 | 1266 | |
| 1267 | 1267 | ||<tablebordercolor=#99434f><bgcolor=#99434f>||<tablealign=left><bgcolor=#f7f4ef,#191919>{{{#!wiki style="margin:10px" |
| 1268 | 1268 | '''소인은 전하를 연모한 적이 없사옵니다.''' 한 번도 사내로서 바라본 적이 없사옵니다. |
| 1269 | 1269 | '''앞으로도 결단코, 그럴 일은 없을 것이옵니다.''' }}} |
| 1270 | 1270 | ---- |
| 1271 | 1271 | {{{#!wiki style="margin:4px" |
| 1272 | {{{-1 | |
| 1272 | {{{-1 성덕임 }}}}}} || | |
| 1273 | 1273 | |
| 1274 | 1274 | === 15화 === |
| 1275 | 1275 | 명대사 중에서도 명대사인 대사들이 많은게 15화이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