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2 vs r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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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6 | 216 | 정작 이들의 지나친 인격 모독과 키배에 질려 고소나 현피 신청 등의 절차를 걸쳐 현실에서 이들을 직접 만난 결과 정작 인터넷에서와는 달리 겸손하다못해 자기 의견 하나 내놓기 어려워하는 소심한 어린이 내지는 청소년이었다는 사실에 많은 이들이 경악하기도 한다. 하도 기승을 부리는 [[트페미]] 여덕이 있어 어찌저찌 [[경찰서 정모]]에 성공했는데 정작 그 트페미 여덕은 현실에선 전혀 특별할 것 없는 소심한 여중생이었다든지 피시통신 시절 모 애니메이션을 주제로 정발 이전부터 즐기던 팬층과 정발 이후 유입된 팬들 사이에서 캐릭터 명칭 현지화 문제라는 정말 사소한 이유로 싸우던 이들이 현피를 뜨게됐더니 가장 나이 많은 이가 끽해야 중학생이었다든가 오타쿠 관련 사건은 아니지만 과거 [[문희준]]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 불링]]이 기승을 부릴 무렵 문희준 안티 클럽에서 가장 나이가 많던 올드비가 대체 어떤 놈인가 하며 잡아보니 겨우 고등학생이었다는 사실에 경악했다는 사례가 종종 발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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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 | 특히 이러한 갈굼 문화와 싸가지의 결여를 정말 적나라하게 보여줬던 대표적인[* 네이버 카페든 디시갤이든 루리웹이든 규모가 어느 정도 되고 연식있는 남성향 커뮤는 싸가지가 결여된 이용자들이 헤게모니를 잡은 홍역을 한번쯤 치른 경험이 있거나 현재진행형이지만 그런 커뮤들은 이용자들이 예의가 없어서 문제가 되는 수준이 아니다. 따라서 이들에 대한 문제를 지적할 참에 이들의 인성 문제에 대해 논하는 경우는 드물다.] 커뮤가 다름아닌 '''[[리그베다 위키]]'''였는데 한창 수정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룰 당시에는 주류 편집자들은 [[근묵자흑|약속이라도 한 듯]] 네티켓 결여의 극을 보여줬다. 어쩌다 편집 중 의견이 충돌하기라도 하면 그야말로 진흙탕 개싸움판을 방불케 하는 인격모독을 주고받았으며[* 디시식 욕배틀을 벌였다는 게 아니라(...) 은근히 도발하거나 속 긁는 식으로 상대방의 분노를 유발했다는 것이다. 딱 현재의 루리웹 내지는 네이버 블로그 같은 느낌. 예시를 들자면 '그렇지 않습니다' 정도로 곱게 얘기하면 되는 거를 '전혀요. 별로요.' 같은 식으로 띠껍게 얘기하는 식으로. 이는 우월 의식에서 비롯된 명백한 도발이다. 가타부타 설명할 거 없이 현실에서 면전에서 저 따위로 말하면 어떻게 될지 생각해보자.] [[편집 요약]] 코멘트[* 로그 누락 문서가 아닌 이상 현재 나무위키에서도 대부분 확인이 가능하다. 관심있다면 연식이 오래됐고 많은 이용자들의 손을 거친 문서 역사를 살펴보자.]에는 하나같이 이전 편집자에 대한 비아냥과 독설, 당시 리그베다 주류 문화에 거스르는 분야에 대한 비방과 작성금지가 비일비재했다. 괜히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 당시 [[청위병|주류 이용자들]]에 대한 분노가 폭발했던 게 아닌 것이었다. 심지어 이쪽은 다른 커뮤나 카페와는 달리 기본적으로 중립을 지향한다고 자처했으며, 또 편집 요약 불량에 대한 제재가 당시에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분위기가 비일비재했으니 더욱 심각한 문제였다. 저때와 비하면 현 나무위키는 편집 요약 불량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징계를 내리기 때문에 크게 개선됐지만, 일부 수정자들이 불량한 태도를 보이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에 부적절하거나 틀린 내용을 적절히 수정하기만 하면 되는 것을, 굳이 [[취소선]]까지 그어서 반박을 하거나 수정 코멘트에서 시비를 터는 행동들이 편집 지침으로 엄연히 금지됐음에도 불구하고 버젓이 나타나고 있다. | |
| 218 | 특히 이러한 갈굼 문화와 싸가지의 결여를 정말 적나라하게 보여줬던 대표적인[* 네이버 카페든 디시갤이든 루리웹이든 규모가 어느 정도 되고 연식있는 남성향 커뮤는 싸가지가 결여된 이용자들이 헤게모니를 잡은 홍역을 한번쯤 치른 경험이 있거나 현재진행형이지만 그런 커뮤들은 이용자들이 예의가 없어서 문제가 되는 수준이 아니다. 따라서 이들에 대한 문제를 지적할 참에 이들의 인성 문제에 대해 논하는 경우는 드물다.] 커뮤가 다름 아닌 '''[[리그베다 위키]]'''였는데 한창 수정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룰 당시에는 주류 편집자들은 [[근묵자흑|약속이라도 한 듯]] 네티켓 결여의 극을 보여줬다. 어쩌다 편집 중 의견이 충돌하기라도 하면 그야말로 진흙탕 개싸움판을 방불케 하는 인격모독을 주고받았으며[* 디시식 욕배틀을 벌였다는 게 아니라(...) 은근히 도발하거나 속 긁는 식으로 상대방의 분노를 유발했다는 것이다. 딱 현재의 루리웹 내지는 네이버 블로그 같은 느낌. 예시를 들자면 '그렇지 않습니다' 정도로 곱게 얘기하면 되는 거를 '전혀요. 별로요.' 같은 식으로 띠껍게 얘기하는 식으로. 이는 우월 의식에서 비롯된 명백한 도발이다. 가타부타 설명할 거 없이 현실에서 면전에서 저 따위로 말하면 어떻게 될지 생각해보자.] [[편집 요약]] 코멘트[* 로그 누락 문서가 아닌 이상 현재 나무위키에서도 대부분 확인이 가능하다. 관심있다면 연식이 오래됐고 많은 이용자들의 손을 거친 문서 역사를 살펴보자.]에는 하나같이 이전 편집자에 대한 비아냥과 독설, 당시 리그베다 주류 문화에 거스르는 분야에 대한 비방과 작성금지가 비일비재했다. 괜히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 당시 [[청위병|주류 이용자들]]에 대한 분노가 폭발했던 게 아닌 것이었다. 심지어 이쪽은 다른 커뮤나 카페와는 달리 기본적으로 중립을 지향한다고 자처했으며, 또 편집 요약 불량에 대한 제재가 당시에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분위기가 비일비재했으니 더욱 심각한 문제였다. 저때와 비하면 현 나무위키는 편집 요약 불량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징계를 내리기 때문에 크게 개선됐지만, 일부 수정자들이 불량한 태도를 보이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에 부적절하거나 틀린 내용을 적절히 수정하기만 하면 되는 것을, 굳이 [[취소선]]까지 그어서 반박을 하거나 수정 코멘트에서 시비를 터는 행동들이 편집 지침으로 엄연히 금지됐음에도 불구하고 버젓이 나타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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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 | 220 | 2010년대 이후에는 [[트페미]] 내지는 [[프로불편러]]로 대표되는 일부 [[여덕]]들의 추태때문에 이들의 악행이 묻힌 감이 있지만 2010년대 초까지만 하더라도 이런 프로불편러나 독설가, 별것도 아닌걸 가지고 트집잡는 키배러 타입의 오타쿠는 오히려 남덕 쪽에서 훨씬 흔하게 볼 수 있었다. 특히 대중문화가 본진인 쪽보다는 밀리터리, 철도 등 학술 정보를 다루며 대중문화도 겸사겸사 사이드로 다루던 블로거들이나 카페에서 흔히 목도할 수 있었다. 전술한 리그베다 위키도 대중문화와 동시에 학술 정보를 다뤘으며 이러한 속이 꼬인 인간들이 바글바글댔다는 점에서 동일 선상에서 다룰 수 있는 사안이었다. 저쪽 분야를 가리키는 속어 중 '~퍼거'라는 멸칭이 왜 생겼는지 생각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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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4 | 864 | 사실 대중음악의 경우, 음악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싫어하는 경우도 많다. 음악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아이돌]] 노래나 양산형 [[발라드]]가 까이는 것은 흔히 볼 수 있다. [[국힙]]과 [[트로트]]의 경우도 까이는 경우가 많다. 인기가 많은 가수나 아이돌이 노래를 내면 좋던 안좋던 무조건 차트에 오르기에 음악에 관심이 많은 입장에선 부정적으로 보이는 것이다. 그러나 정작 자기들이 즐기는 콘텐츠도 같은 이유로[* 자본의 속성은 기본적으로 이윤 추구이고, 그러다 보면 대중들의 입맛에 맞는 작품만 생산하는 식으로 획일화되는 것이다(''인.인.답.'', 84p).] 유사한 소재를[* 대표적으로 [[미소녀 동물원]].] 쓰는 케이스가 적지 않고 애니송들도 가사가 한정되어 있다는 것, 그리고 인용문과 같이 [[K-POP]] 중에서도 '애니송'에 쓰일 만한 가사와 곡이 많다는 것은 무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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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6 | 866 | === 웹툰 === |
| 867 | 상술했듯 그간 k-pop, 드라마가 감당해 온 비난의 화살의 새로운 타겟이 된 분야는, 다름아닌 국산 콘텐츠 중에서 그들이 소비하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영향이 가장 강한 [[웹툰]]이다. [[https://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53546047?|#]] | |
| 867 | 상술했듯 그간 k-pop, 드라마가 감당해 온 비난의 화살의 새로운 타겟이 된 분야는, 다름 아닌 국산 콘텐츠 중에서 그들이 소비하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영향이 가장 강한 [[웹툰]]이다. [[https://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535460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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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9 | 869 | 사실 웹툰이 도마에 오르게 된 이유는 단순히 오타쿠 관련 문제가 아니다. 과거 일부 불온한 마인드를 탑재한 창작자들이 소비자에 대한 부적절한 언행과 래디컬 페미니스트 옹호, 미숙한 작가의식을 보이는 등의 행태를 보였던 사건의 영향도 컸다. 문제는 이러한 일부 불량 웹툰 작가들에 대한 반발이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 한때는 '어차피 만화는 외국 만화 수입하면 그만이니 [[예스컷 캠페인|만화 검열에 찬성]]한다'는 말도 안 되는 괴논리가 몇몇 오타쿠들 사이에서 지지를 얻은 적도 있었다.[* 이러한 논리는 '자동차(스마트폰) 팔아 쌀을 사면 되니 농사를 지을 필요 없다!'와 마찬가지이다. 이는 문화 주권과 관련된 문제로, 전술한 바와 같이 대중문화 분야에서는 한국이 일본의 8배 이상의 수익을 내고 있으므로 비교우위의 관점에서 보면 '한류'를 팔아 일본에서 '오타쿠 문화' 상품을 수입하는 편이 훨씬 경제적이므로 합리적으로 보이지만 한일 무역 분쟁 등과 같이 한일관계가 악화되어 그것이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는 문제가 될 수 있다.] 특히 남초 커뮤니티 쪽에서는 저 논란이 일어난 배경이 [[트페미]]의 [[메갈리아]] 옹호와도 연결되어 있었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이 이 논리에 장악당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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