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8 vs r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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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오스트리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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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include(틀:중유럽의 국가)] | |
| 4 | ||<-3><tablebordercolor=#C8102E><tablebgcolor=white,black><bgcolor=#C8102E><tablewidth=400><tablealign=right> '''{{{#white {{{+2 오스트리아 공화국}}}}}}[br]{{{#white Republic of Austria}}}''' || | |
| 5 | ||<-2><rowbgcolor=#ffffff,#000000><width=50%><height=150>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width=100]] ||<width=50%> [[파일:오스트리아 국장.svg|width=100]] || | |
| 6 | ||<-2><bgcolor=#C8102E> {{{#white '''국기'''}}} ||<bgcolor=#C8102E> {{{#white '''국장'''}}} || | |
| 7 | ||<-3><bgcolor=#C8102E> {{{#white '''위치'''}}} || | |
| 8 | ||<-4> {{{#!wiki style="margin: -5px -10px" | |
| 9 | [include(틀:지도, 장소=오스트리아, 너비=100%, 높이=100%)]}}} || | |
| 10 | ||<-4> [[파일:오스트리아 위치.png|width=100%]] || | |
| 11 | ||<-3><bgcolor=#C8102E> {{{#white '''기본 정보'''}}} || | |
| 12 | ||<width=35%><bgcolor=#C8102E> {{{#white '''수도'''}}} ||<-2> '''빈(비엔나)''' || | |
| 13 | ||<bgcolor=#C8102E> {{{#white '''최대도시'''}}} ||<-2> '''빈(비엔나)''' || | |
| 14 | ||<bgcolor=#C8102E> {{{#white '''하위 행정구역'''}}} ||<-2> '''9연방주 15헌장 도시 79지구''' || | |
| 15 | ||<bgcolor=#C8102E> {{{#white '''면적'''}}} ||<-2> '''83,879㎢''' || | |
| 16 | ||<-3><bgcolor=#C8102E> {{{#white '''상징'''}}} || | |
| 17 | ||<bgcolor=#C8102E> {{{#white '''국가'''}}} ||<-2> '''산의 나라, 강의 나라''' || | |
| 18 | ||<bgcolor=#C8102E> {{{#white '''국화'''}}} ||<-2> '''에델바이스''' || | |
| 19 | ||<bgcolor=#C8102E> {{{#white '''국조'''}}} ||<-2> '''제비''' || | |
| 20 | ||<-3><bgcolor=#C8102E> {{{#white '''인문 환경'''}}} || | |
| 21 | ||<bgcolor=#C8102E> {{{#white '''인구'''}}} ||<-2> '''9,043,072명'''[*A 2021년 기준.] || | |
| 22 | ||<bgcolor=#C8102E> {{{#white '''인구 밀도'''}}} ||<-2> '''106명/㎢'''[*B 2020년 기준.] || | |
| 23 | ||<bgcolor=#C8102E> {{{#white '''공용어'''}}} ||<-2> '''[[독일어]]''' || | |
| 24 | ||<-3><bgcolor=#C8102E> {{{#white '''정치'''}}} || | |
| 25 | ||<bgcolor=#C8102E> {{{#white '''정치체제'''}}} ||<-2> '''공화제''' || | |
| 26 | ||<bgcolor=#C8102E> {{{#white '''국가원수'''}}} ||<-2> '''알렉산더 판데어벨렌''' || | |
| 27 | ||<bgcolor=#C8102E> {{{#white '''총리'''}}} ||<-2> '''카를 네하머''' || | |
| 28 | ||<bgcolor=#C8102E> {{{#white '''여당'''}}} ||<-2> '''인민당, 녹색당''' || | |
| 29 | ||<-3><bgcolor=#C8102E> {{{#white '''경제'''}}} || | |
| 30 | ||<bgcolor=#C8102E> {{{#white '''경제 체제'''}}} ||<-2> '''시장경제''' || | |
| 31 | ||<bgcolor=#C8102E> {{{#white '''통화'''}}} ||<-2> '''유로(€)''' || | |
| 32 | ||<bgcolor=#C8102E> {{{#white '''GDP(명목상)'''}}} ||<-2> '''4,817억 9,600만 달러'''[*A] || | |
| 33 | ||<bgcolor=#C8102E> {{{#white '''1인당 GDP[br](명목상)'''}}} ||<-2> '''53,859 달러'''[*A] || | |
| 34 | ||<-3><bgcolor=#C8102E> {{{#white '''기타 정보'''}}} || | |
| 35 | ||<bgcolor=#C8102E> {{{#white '''국가 코드'''}}} ||<-2> '''040, AUT, AT''' || | |
| 36 | ||<bgcolor=#C8102E> {{{#white '''국제 전화 코드'''}}} ||<-2> '''+43''' || | |
| 37 | [목차] | |
| 38 | [clearfix] | |
| 39 | == 개요 == | |
| 40 | '''오스트리아'''는 중부 유럽에 위치해있고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슬로베니아]], [[이탈리아]], [[스위스]], [[독일]], [[리히텐슈타인]]과 접해있는 내륙 국가이다. 위대한 음악가인 [[모차르트]], [[하이든]], [[슈베르트]]가 이 나라 출신이고, 슈뢰딩거의 고양이로 유명한 물리학자 [[슈뢰딩거]]도 이 나라 출신이다. 또한 [[히틀러]]도 오스트리아 출신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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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신성 로마 제국, 오스트리아 제국,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등 다양한 민족과 언어, 시대별로 매우 다른 영토를 가진 복잡한 국가이다. [* 오스트리아-헝가리 시절에는 공식 언어가 15개였다고 한다.] 독일과 언어도 같고, 민족도 매우 비슷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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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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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국제 원자력 기구, 유엔기구 도시가 위치해있다. | |
| 45 | == 지리 == | |
| 46 | 면적은 83,879㎢(838만 7,900㏊)로, 남한의 약 80%이다. 국토교통부 기준으로 세계 116위이다.[*B] | |
| 47 | == 종교 == | |
| 48 | || '''종교''' || 백분율 || | |
| 49 | || '''기독교''' || 64.1% | |
| 50 | ----- | |
| 51 | *가톨릭 55.2% | |
| 52 | *정교회 5.1% | |
| 53 | *기타 기독교 3.8% || | |
| 54 | || '''무교''' || 26.4% || | |
| 55 | || '''이슬람교''' || 8.3% || | |
| 56 | || '''기타''' || 1.2% || | |
| 57 | == 여담 == | |
| 58 | 아직도 종종 오스트리아와 [[오스트레일리아]]를 혼동하는 사람들이 있다. 영어로 표기하면 Austria와 Australia여서 더욱 더 헷갈리기 쉽다. 그래서 한국은 물론 외국에서도 두 나라를 헷갈려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그래서 그런지 오스트리아인은 캥거루 많이 보냐고 듣는 경우가 많고, 오스트레일리아 관광청에서는 빈 소년 합창단 스케줄을 알려줄 수 있냐는 질문이 올라오기도 하였다. --실제로 오스트리아에서 캥거루가 있기는 하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2949022 | 뉴스 기사]]-- 또한 외국에서는 오스트리아와 오스트레일리아를 활용한 [[밈]]이 생겨나기도 하였다. 오스트리아에서는 혼동을 막기 위해 "No kangaroos in Austria(오스트리아에 캥거루 없음)이라는 로고가 박힌 티셔츠와 머그컵 등을 팔기도 할 정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