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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2 vs r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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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규모가 크다 보니 민영화 이후 [[도쿄메트로]]의 선례를 따라 [[대형 사철]]로 편입될 가능성이 거론되었으나[* 이 경우 수송 인원과 운송수입 등의 기준에서 도쿄메트로에 이어 토부, 킨테츠 등과 함께 2위권이 된다.], 정작 일본민영철도협회에 가입하지 않아 현재 궤도 부문에서 '''중소 사철'''로 분류되고 있다.[[http://www.mlit.go.jp/common/001137390.pdf|#]][* 현재 전업 궤도경영업자 중에서는 오사카메트로가 독보적이며, 대형, 준대형 사철이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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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명을 철도가 아닌 '''궤도'''로 정한 것을 보면 이미 일본 철도사업법을 피해 궤도법으로 선회했으며, 앞으로의 사업 방향 또한 도쿄메트로를 비롯한 다른 대형 사철들과는 다를 가능성이 있다.[* 일단 적자노선이 9개 노선중에서 3개이며. 백화점같은 부대사업을 늘릴려고 해도 개발이 될대로 된 오사카 그리고 줄어가는 인구와 갈수록 경색되는 유동성 자금 때문에 일본 경제의 황금기 시절 사세를 키운 사철들과 다르게 부대사업을 늘리기가 힘들다.] 따라서 영원히 중소사철로 남을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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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명을 철도가 아닌 '''궤도'''로 정한 것을 보면 이미 일본 철도사업법을 피해 궤도법으로 선회했으며, 앞으로의 사업 방향 또한 도쿄메트로를 비롯한 다른 대형 사철들과는 다를 가능성이 있다.[* 일단 적자노선이 9개 노선중에서 3개이며. 백화점같은 부대사업을 늘릴려고 해도 개발이 될대로 된 오사카 그리고 줄어가는 인구와 갈수록 경색되는 유동성 자금 때문에 일본 경제의 황금기 시절 사세를 키운 사철들과 다르게 부대사업을 늘리기가 힘들다.] 따라서 영원히 중소사철로 남을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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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화 전까지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공영 지하철 체계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었으나, 이 타이틀은 민영화로 인해 [[나고야 시영 지하철]]이 물려받게 되었다. 물론 일본 최초의 공영 전철 및 공영 지하철 체계 타이틀은 여전히 여기가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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