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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 vs r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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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조는 Wikiru,코코아 등이 계속 호로조를 압박하면서 결국 오사위키를 떠났으며, 이후 호로조와 오사박스는 위키갤러리로 가서 오사위키를 비난하게 된다. 탄핵 이후에도 호로조는 위키 갤러리와 디시위키에서 목욕투(오사박스)를 비난하는 위키러들을 상대로 각종 험담 및 도발을 일삼았고 이로 인해 오사위키에 파벌과 친목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위기감이 생겼고 이 두가지가 시너지를 일으키면서 오사위키의 혼란은 더욱 더 커졌으며, 또 스페이스 등 몇몇 위키러들도 오사위키를 떠날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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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사박스는 [[위키 갤러리]] 에서도 오슬라임/찹쌀꾼이란 닉네임으로 디시위키러들에 대한 각종 뒷담화 겸 욕설을 작성하여 관련자들을 비방하여 문제를 일으켰으며 심지어 디시위키 관리자를 상대로 살해 협박을 날리는 등 정신나간 짓거리를 하기도 했다. 오사박스는 내친김에 아예 오사위키러들까지 비방하고 나섰고, 때문에 이미 그를 싫어하고 있었던 많은 디키러들은 물론이며 자신을 비판하는 타 위키러들한테까지 대대적으로 어그로를 끌면서 오사위키의 이미지는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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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사위키 유저들의 대규모 이탈, 그리고 멸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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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이러한 사건들은 오사위키의 대외적 이미지와 유저들 간의 신뢰까지 추락시켰고, 그렇잖아도 카톡 채팅방 친목 논란으로 인해 유저들 사이에서 관리자 간에 파벌 및 친목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분위기가 암암리에 형성되어 유저들이 탈오사 각을 볼까 하던 어수선한 상황에서 위 사건들까지 겹치면서 오사위키 유저들은 말 그대로 물밀듯이 빠져나가고 때마침 [[모두위키]]가 등장하면서 오사위키 출신 이용자들이 단체로 이탈하여 그곳으로 가서 개발자와 관리자직을 얻는 등 오사위키 유저층이 분열될 상황까지 생기는 등 총체적 난국에 빠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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