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4 vs r5
......
1414
1515
영어로는 'Doubling Back Operation'이라 한다.
1616
17
[[한국어]] [[번역]]이 하나로 정착되지 않은 단어 중 하나로, '되돌림 운행', '전방 회차', '뒤집기 운행' 등으로 번역된다. 현장에서는 '''제자리반복''', '''운전실 교환''', '''착발 운행(착발)'''이라는 말을 많이 쓴다. 그 외에 첨두시 또는 지연으로 인해 보통은 도착선 도착 후 인상선을 거쳐 출발선으로 나와서 되돌아 가는 열차를 역 진입측에 있는 건넘선을 통해 출발선으로 바로 도착시킨 다음 운전실만 교환하고 바로 출발하는 경우에는 '''하선 착발'''[* 하선으로 취급하는 열차의 경우] 또는 '''상선 착발'''[* 상선으로 취급하는 열차의 경우]이라고도 쓴다.
17
한국어 번역이 하나로 정착되지 않은 단어 중 하나로, '되돌림 운행', '전방 회차', '뒤집기 운행' 등으로 번역된다. 현장에서는 '''제자리반복''', '''운전실 교환''', '''착발 운행(착발)'''이라는 말을 많이 쓴다. 그 외에 첨두시 또는 지연으로 인해 보통은 도착선 도착 후 인상선을 거쳐 출발선으로 나와서 되돌아 가는 열차를 역 진입측에 있는 건넘선을 통해 출발선으로 바로 도착시킨 다음 운전실만 교환하고 바로 출발하는 경우에는 '''하선 착발'''[* 하선으로 취급하는 열차의 경우] 또는 '''상선 착발'''[* 상선으로 취급하는 열차의 경우]이라고도 쓴다.
1818
1919
=== 특징 ===
2020
입환이 생략되어 준비시간이 매우 줄어들기 때문에, 고밀도 운행을 해야하는 경우나 지연이 심각하게 발생한 열차의 운전정리[* [[타절]]이라는 용어가 '운전정리'라는 범주 안에 포함된다.]에 사용할 경우 무서울 정도로 빠른 회차 및 지연회복을 보여준다.[* 수도권 전철 1호선(연천, 소요산, 동두천, 양주, 의정부, 광운대<입고차량 제외>, 지상서울, 인천, 서동탄, 천안, 신창)과 경의중앙선(임진강, 문산<입고차량 제외>, 서울, 용문<입고차량 제외>, 지평), 경춘선(청량리, 상봉, 춘천)은 대부분 이 방식으로 회차한다.] 다만 회차시에 두단식 승강장의 형태로 활용을 하기 때문에 고밀도로 열차가 투입되는 노선이라면 양쪽의 선로용량에 부하를 주는 단점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