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 vs r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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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34 | * [[서울 지하철 9호선]]의 [[개화역]]의 경우 차량기지 내에 있는 역이기 때문에 당역종착 방면으로 조금만 (10m)만 가면 선로가 끊겨 있다. 따라서 차량기지로 입고하는 열차이지 않는 이상 오리카에시를 한다. 또한 차량기지로 입고하는 열차는 일단 다시 반대편으로 출발한 뒤 바로 차량기지 연결선로를 통해 차량기지로 들어간다. |
| 35 | 35 | * [[부산 도시철도 2호선]]의 미개통역인 [[양산종합운동장역]]은 [[두단식 승강장]]으로 지어질 예정이다. |
| 36 | 36 | * [[수도권 전철 1호선]]의 지상[[서울역]] 천안/신창 급행 승강장이 이러한 형태이다. 승강장 진입 후 되돌려 [[금천구청역]] 방향으로 출발한다. |
| 37 | * 일본 [[한큐 전철|한큐]]의 [[교토카와라마치역]]이나 [[도큐 전철|도큐]]의 [[츄오린칸역]], [[도쿄역]] [[츄오 본선|츄오선]] 승강장이 이에 해당한다. 이 역은 종착역인 동시에 첨두시간대에는 아예 작정하고 오리카에시하는 역이기 때문에 열차가 역에 들어오자마자 승무교대와 동시에 '''3~4분 안에''' 행선지 세팅과 브레이크 점검 등 운행준비를 다 끝내고 그대로 되돌아간다. 한큐의 경우에는 지연이 심할때 양쪽 끝을 기관사를 탑승시켜, 한 명이 차장을 대신하고 40초만에 회차하여 되돌리는 경우도 있다.[* 그나마 기관사와 달리 차장은 승하차 출입문 취급 및 차내방송만 하는 정도로 업무 차이가 나고, 특히 교토선의 경우 한큐에서 자동방송이 가장 많이 송출되는 노선인지라 종착 즉시 양쪽 출입문을 개방하고, 그 즉시 발차 멜로디가 나오면서 제동시험과 출입문을 재취급 | |
| 37 | * 일본 [[한큐 전철|한큐]]의 [[교토카와라마치역]]이나 [[도큐 전철|도큐]]의 [[츄오린칸역]], [[도쿄역]] [[츄오 본선|츄오선]] 승강장이 이에 해당한다. 이 역은 종착역인 동시에 첨두시간대에는 아예 작정하고 오리카에시하는 역이기 때문에 열차가 역에 들어오자마자 승무교대와 동시에 '''3~4분 안에''' 행선지 세팅과 브레이크 점검 등 운행준비를 다 끝내고 그대로 되돌아간다. 한큐의 경우에는 지연이 심할때 양쪽 끝을 기관사를 탑승시켜, 한 명이 차장을 대신하고 40초만에 회차하여 되돌리는 경우도 있다.[* 그나마 기관사와 달리 차장은 승하차 출입문 취급 및 차내방송만 하는 정도로 업무 차이가 나고, 특히 교토선의 경우 한큐에서 자동방송이 가장 많이 송출되는 노선인지라 종착 즉시 양쪽 출입문을 개방하고, 그 즉시 발차 멜로디가 나오면서 제동시험과 출입문을 재취급하고 나간다. 그게 길어봐야 '''1분'''이다.] 특히 [[도쿄역]] [[츄오선]] 승강장의 경우 RH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그 많은 열차들을 겨우 '''1홈 2선'''으로 받아내야 하는 만큼 정말 하드코어한 오리카에시를 보여준다. | |
| 38 | 38 | * 유럽의 경우, 중간 경유지가 [[두단식 승강장]]인 경우가 있어 오리카에시가 필수인 역이 있다. 이를테면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산타 루치아 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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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40 | ==== [[철도역 승강장의 유형#단선 승강장|단선 승강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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