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8 vs r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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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8 | * 옷 등 의류에서 접어 걷을 수 있도록 한 것, 혹은 그 부분. 쉽게 말하면 옷소매.[* 단 옷소매는 상의 한정이지만, 오리카에시는 하의에서도 사용된다.] |
| 9 | 9 | * 시나 노래등에서 똑같은 어구를 반복할 때 그 어구를 지칭하는 말. |
| 10 | 10 | * 어느 곳까지 간 다음에 왔던 방향으로 되돌아가는 행위. 철도용어인 오리카에시가 여기서 유래되었으며, 이 외에도 마라톤의 반환점을 오리카에시지점(折り返し点)이라고 부른다. |
| 11 | * (비즈니스 일본어) 시간을 들이지 않고 곧바로 행하는 것. 특히 다른 용무로 거래처의 전화를 받지 못했을때 용무를 마치고 바로 전화를 거는 것을 오리카에시덴와(折り返し電話)라고 한다. | |
| 11 | * (비즈니스 일본어) 시간을 들이지 않고 곧바로 행하는 것. 특히 다른 용무로 거래처의 전화를 받지 못했을 때 용무를 마치고 바로 전화를 거는 것을 오리카에시덴와(折り返し電話)라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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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13 | == 철도 용어 == |
| 14 | 14 | 특히 [[철도]]와 관련된 이야기에서 이 말이 나오는 경우가 잦은데, 운전실이 양쪽으로 있는 경우(보통 고정편성열차) 따로 입환·전선을 하지 않고 제자리에서 운전 방향을 바꾸는 것을 말한다. 어느 한 선로로 진입한 뒤 기관사가 반대편 운전실로 가서 반대 방향으로 열차를 몰고 가는 것이다. 특히 열차가 종착 승강장이 아닌 출발 승강장으로 들어가 승객을 하차시킨 뒤 다시 운전실만 바꿔서 반대 방향으로 출발하는 경우만 오리카에시로 부르는 경우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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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45 | * [[가능역]]이 의정부북부역이던 시절에도 오리카에시 방식으로 회차했다. 가능역에 종착하지 않는 지금은 없어진 모습. |
| 46 | 46 | * 과거 1호선 소요산역이 2023년 12월 16일 신승강장으로 이설하기 전까지는 이 방식으로 회차하였다. |
| 47 | 47 | * 과거 경원선 통근열차가 [[백마고지역]]에 종착할 때도 이 방식으로 회차했다. |
| 48 | * 과거 교외선에 [[가릉역]]이 있었을때도 열차가 이런 식으로 되돌아나갔다. | |
| 48 | * 과거 교외선에 [[가릉역]]이 있었을 때도 열차가 이런 식으로 되돌아나갔다. | |
| 49 | 49 | * [[의정부경전철]] [[의정부경전철 차량기지 임시승강장|임시승강장]]도 오리카에시 회차를 하고 있다. 이 경우에는 안전요원이 탑승하여 진행방향을 전환한다. 자세한 내용은 [[의정부경전철 차량기지 임시승강장]]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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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51 | ==== 종착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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