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19 vs r20
......
6161
그러나 사실 B는 C가 A 행동을 그대로 따라한 사칭 계정이였다.||
6262
정말 악질적인 방법으로, 이 역시 A를 차단시킬 목적으로 새 계정을 생성하거나 아이피로 토론에 참여한 뒤, A를 똑같이 따라하여 오리 실험으로 부정 접속으로 잘못 판단하게 만들어 차단시키는 방법이다. 실제로도 종종 일어나는 사례로, 토론에서 불리한 상황에서 이 방법을 통해 '''반대자를 영구차단 시키고''' 자신의 성향대로 문서를 바꾸는 사람들이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둘 다 로그인 이용자라면 다중 계정 검사로 동일인이 아님을 입증 가능하나, 다중 계정 검사가 불가능한 아이피 이용자는 동일인이 아님을 입증할 방법이 별로 없다는 점이 문제.
6363
64
심지어 이런 사례도 있다.
65
66
||A와 B가 토론을 하고 있다.
67
64
심지어 아래의 사례도 있을 수 있다.
65
||A와 B가 토론을 하고 있다.
6866
그런데 C가 갑자기 나타나더니 A의 말투를 따라하고 A의 의견을 노골적으로 옹호하는 발언을 했다.
69
70
토론을 지켜보던 D는 C의 예전 행적을 살펴보았더니 B와 비슷한 말투, B와 비슷한 수정 코멘트, B와 비슷한 문서 수정을 보여주었다.
71
72
D는 C와 B에 대해 오리 실험을 요청했고, 오리실험 악용과 동일인으로 판단되어 영구차단되었다.
73
67
토론을 지켜보던 D는 C의 예전 행적을 살펴 보았더니 B와 비슷한 말투, B와 비슷한 수정 코멘트, B와 비슷한 문서 수정을 보여주었다.
68
D는 C와 B에 대해 오리 실험을 요청했고, B와 C는 동일인으로 판단되어 영구차단 되었다.
7469
그러나 사실 C는 A의 부계정이었다. A는 머리를 굴려 C가 A를 따라하는 척 한 것이다.||
75
76
오리 실험이 얼마나 모순이 많은 방법인지를 보여주는 반례. 괜히 법조계에서 [[무죄추정의 원칙]]이 생긴 게 아니다.
77
70
오리 실험이 얼마나 모순이 많은 방법인지를 보여주는 반례. 괜히 법조계에서 [[무죄추정의 원칙]]이 생긴 게 아니다.
7871
== 용어 상의 비판 ==
7972
실험이라는 단어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주장이 있다. 이 오리 실험이라는 용어는 [[영어 위키백과]]의 [[https://en.wikipedia.org/wiki/Wikipedia:The_duck_test|The duck test]]를 [[한국어 위키백과]] 측에서 [[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C%98%A4%EB%A6%AC_%EC%8B%A4%ED%97%98|번역]]한 것인데, test는 ‘실험’으로 번역할 수 있지만 ‘검사’ 혹은 ‘시험’으로도 번역할 수 있다. 이 주장은 해당 영어 단어의 의미 상 후자로 번역했어야 더 적절하지만 운영진(또는 차단 권한 보유자)의 권위를 위해 좀 더 과학적이게 보이는 전자의 단어로 번역했다는 것이다.
80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