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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2 vs r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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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 폴스 및 피카보 화산 지대는 약 1,000만 년 전에 활발한 화산 활동을 보였다. 특히 피카보 칼데라는 10~20만 년 전, 아르본 밸리 응회암을 대량으로 분출하며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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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즈 화산지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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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호 동부에 위치한 하이즈 화산 지대는 약 660만 년 전에 폭발적인 칼데라 분출을 시작하여 200만 년 이상 지속되었다. 이 지역에서는 세 차례의 대규모 유문암 분출이 있었으며, 각각 블랙테일 응회암, 월콧 응회암, 코넌트 크릭 응회암이 형성되었다. 마지막으로 발생한 킬고어 응회암 분출(약 450만 년 전)은 1,800㎦의 화산재를 방출하며 거대한 칼데라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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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옐로스톤 칼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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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 화산지대는 현재도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지는 지역, 네 개의 칼데라가 중첩되어 있는 구조를 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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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옐로스톤 칼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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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 칼데라는 북아메리카 대륙 중심부에 위치한 대규모 화산 복합체로, 구상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점]] 화산 중 하나다. 이 지역은 수백만 년에 걸쳐 발생한 초회산 분화와 그인한 지형 변화로 인해 네 개의 주요 칼데라가 중첩되어 형성된 독특한 구조를 이루고 있다. 각 칼데라는 각각의 시기와 분화 규모에 따라 뚜렷한 특징을 니며, 현재까지도 강력한 지열 활동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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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스 포크 칼데라(130만 년 전), 280 이상의 화산재를 방출하며 형성되었으며, 메사 폴스 응회암이 이곳에서 유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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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된 칼데라인 [[헨리스 포크 칼데라]]는 약 130만 년 전 형성되었다. 이 시기의 분화는 280km³ 이상의 화산재를 방출하며 광범위한 영향을 미쳤다. 이 분화에서 유래한 메사 폴스 응회암은 오늘날에도 대규모 지층으로 남아 있으며, 지역의 지질학적 연대를 가늠하는 데 중요한 기준층으로 활용된다. 칼데라는 옐로스톤 열점일으킨 첫 번째 초거대 분화의 흔적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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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파크 칼데라(210만 전), 크기가 93km × 64km에 달하는 대한 칼데라로, 약 2500의 화산재를 방출했다. 당시 화산재는 미시시피 강을 따라 세인트루이스까지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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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다 앞선 시기인 약 210만 년 전에는 [[아일랜드 파크 칼데라]]가 형성되었다. [[칼데라]]는 길이 약 93km, 너비 64km에 달하는 대한 규모로, 약 2,500km³에 이르는 엄청난 양의 화산재를 방출했다. 분화 당시 생성된 화산재는 고대의 미시시피 강 유역을 따라 멀리 동부 지역인 세인트루이스에 이르기까지 퍼져나갔으며, 는 북아메리카 대륙 전역에 걸친 기후와 생태계에 중대한 영향을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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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옐로스톤 칼데라(64만 년 전), 55km × 72km 크기의 거대 칼데라되었다. 이후에도 비교적 작은 용암 분출계속되었으며, 마지막 용암 분출은 약 7만 년 전에 발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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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가 [[옐로스톤 칼데라]]라고 부르는 구조는 약 64만 년 전 초화산 분화를 통해 형성된 것이다. 이 칼데라는 길이 약 55km, 너비 72km 이르는 거대 함몰 지형으, 이 시기의 분화는 북아메리카 대륙의 대기 조과 태양 복사량에까지 영향을 줄 만큼 격렬하였다. 분화 이후에도 비교적 작은 규모의 용암 활동간헐적로 이어졌으며, 가장 최근의 용암 분출은 약 7만 년 전에 발생하였다. 이로 인해 칼데라 내부에는 현재까지도 활발한 지열 현상이 존재하고 있으며, 간헐천, 온천, 진흙분화구 등 다양한 열수 지형이 형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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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썸 호수 칼데라(약 15만 년 전), 웨스트 썸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분화 작은 [[칼데라]]로, 현재 웨스트 썸 호수의 기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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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에 형성된 칼데라는 [[웨스트 썸 호수 칼데라]]로, 약 15만 년 전 웨스트 썸 지역에서 일어난 국지적인 대규모 분화 되었다. 칼데라는 네 개 중 규모가 가장 작지만, 현재 웨스트 썸 호수의 형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해당 지역에서는 오늘날에도 뚜렷한 열수 활동이 관찰된다. 수온이 높은 호수 바닥에서는 체 방출과 온천 작용지속고 있어, 마그마 활동이 여전히 지표 가까이 존재함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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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옐로스톤 열점의 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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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옐로스톤과 하이즈 화산 지대에서 일어난 칼데라 분출을 분석한 결과, 초기에는 무거운 산소 동위원소(산소-18)를 포함하는 "정상" 마그마가 방출되었으나, 후기에는 상대적으로 가벼운 산소 동위원소를 포함한 마그마가 분출되었다. 이는 마그마가 점차 고갈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으며, 일부 연구에서는 옐로스톤의 네 번째 초화산 분출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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