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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30 | 고대 [[스코틀랜드]]는 칼레도니아라는 이름으로 불렸는데 초기 주민은 픽트족이 다수였으나, 3세기부터 히베르니아(아일랜드 섬)에서 이주해온 스코트족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중세]] 이후에는 스코틀랜드라 불리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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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32 | 칼레도니아의 픽트족과 스코트족은 4세기 [[로마 제국]]이 쇠퇴하자 지속적으로 하드리아누스 방벽 너머 브리타니아 속주(로만 브리튼)으로의 남하를 시도했고, 410년 [[서로마군]] 철수 이후에는 본격적인 침공에 들어갔는데 이는 브리튼인들이 앵글로색슨족에게 원조를 요청하여 [[잉글랜드]]가 앵글로색슨계 국가가 되는 [[나비효과]]를 불러왔다. |
| 33 | ==== 히베르니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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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 [[히베르니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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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35 | 독립국 [[아일랜드]]와 영국령 [[북아일랜드]]를 비롯한 아일랜드 섬을 [[고대 로마인]]들은 히베르니아라는 이름으로 불렀는데, [[서로마군]] 철수 이후 히베르니아의 게일인 역시 브리타니아 속주(로만 브리튼) 침공을 감행하여 앵글로색슨족의 [[잉글랜드]] 침공에 원인을 제공했다. |
| 36 | 36 | == 중세 == |
| 37 | 37 | === [[잉글랜드]]와 [[웨일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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