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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6 | [[영국]]의 역사를 다루는 문서. |
| 7 | 7 | == 선사시대 == |
| 8 | 8 | == 고대 == |
| 9 | === 켈트족의 정착 === | |
| 9 | === [[켈트족]]의 정착 === | |
| 10 | 10 | 민족이라 부를 수 있는 집단 가운데 영국 땅에 가장 먼저 정착한 이들은 켈트족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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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그들 가운데 그레이트브리튼 | |
| 12 | 그들 가운데 그레이트브리튼섬에 정착한 이들이 고대 [[브리튼인]]이 되고, 아일랜드섬, 맨섬 등으로 이주한 이들은 게일인 또는 고이델인이라 불리게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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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14 | 이들 외에는 픽트족이라 불리는 민족이 그레이트브리튼 섬 북부의 [[스코틀랜드]]에 정착했는데, 픽트족도 켈트족에 속하는지 여부는 아직 논란의 여지가 있다. |
| 15 | 15 | === [[고대 로마|로마]] 시대 === |
| 16 | 16 | ==== [[브리타니아 속주]]([[로만 브리튼]]) ==== |
| 17 | 17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로만 브리튼)] |
| 18 | 기원전 1세기경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로마군]]이 갈리아 전쟁 도중 지금이 [[잉글랜드]] 남부 지역에 발을 디디면서 브리튼인들과 군사적 충돌이 빚어졌으나, 당시 로마군은 본격적으로 브리튼([[브리타니아]])를 정복할 의사가 없었기에 브리튼인들은 독립을 유지할 수 있었다. | |
| 18 | 기원전 1세기경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로마군]]이 갈리아 전쟁 도중 지금이 [[잉글랜드]] 남부 지역에 발을 디디면서 [[브리튼인]]들과 군사적 충돌이 빚어졌으나, 당시 로마군은 본격적으로 브리튼([[브리타니아]])를 정복할 의사가 없었기에 브리튼인들은 독립을 유지할 수 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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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20 | [[로마 제국|로마]]의 본격적인 브리타니아 정복은 [[클라우디우스 1세]] [[로마 황제|황제]] 기간인 서기 43년에 시작되었고, 그 뒤를 [[네로]] 황제는 이케니족 여왕 부디카가 브리튼인들을 규합하여 일으킨 반로마 봉기를 진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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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26 | 3세기의 위기(군인 황제 시대)에는 [[로마 제국]]에서 일시적으로 독립한 [[갈리아 제국]]이 브리타니아까지 지배하기도 했고, 4세기 초에는 카라우시우스(Carausius)라는 군벌이 [[브리타니아 제국]]을 선포하기도 했으나, 두 자칭 [[제국]]은 오래 가지 못하고 로마에 다시 복속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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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28 | 395년 동서 로마 분열 이후 브리타니아는 [[서로마 제국]]에 속했으나, [[유럽]] 대륙 영토를 방어하는 것도 벅찬 상태에 몰린 [[서로마군]]이 410년 철수하면서 로마의 브리타니아 지배는 종식되었다. |
| 29 | ==== 칼레도니아 ==== | |
| 30 | 고대 [[스코틀랜드]]는 칼레도니아라는 이름으로 불렸는데 초기 주민은 픽트족이 다수였으나, 3세기부터 히베르니아(아일랜드 섬)에서 이주해온 스코트족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중세]] 이후에는 스코틀랜드라 불리게 되었다. | |
| 29 | ==== [[칼레도니아]] ==== | |
| 30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칼레도니아)] | |
| 31 | 고대 [[스코틀랜드]]는 칼레도니아(Caledonia)라는 이름으로 불렸는데 초기 주민은 픽트족이 다수였으나, 3세기부터 히베르니아(아일랜드 섬)에서 이주해온 스코트족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중세]] 이후에는 스코틀랜드라 불리게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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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칼레도니아의 픽트족과 스코트족은 4세기 [[로마 제국]]이 쇠퇴하자 지속적으로 하드리아누스 방벽 너머 브리타니아 속주(로만 브리튼)으로의 남하를 시도했고, 410년 [[서로마군]] 철수 이후에는 본격적인 침공에 들어갔는데 이는 브리튼인들이 앵글로색슨족에게 원조를 요청하여 [[잉글랜드]]가 앵글로색슨계 국가가 되는 [[나비효과]]를 불러왔다. | |
| 33 | 칼레도니아의 픽트족과 스코트족은 4세기 [[로마 제국]]이 쇠퇴하자 지속적으로 하드리아누스 방벽 너머 [[브리타니아 속주]]([[로만 브리튼]])으로의 남하를 시도했고, 410년 [[서로마군]] 철수 이후에는 본격적인 침공에 들어갔는데 이는 브리튼인들이 앵글로색슨족에게 원조를 요청하여 [[잉글랜드]]가 앵글로색슨계 국가가 되는 [[나비효과]]를 불러왔다. | |
| 33 | 34 | ==== [[히베르니아]] ==== |
| 34 | 35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히베르니아)] |
| 35 | 36 | 독립국 [[아일랜드]]와 영국령 [[북아일랜드]]를 비롯한 아일랜드 섬을 [[고대 로마인]]들은 히베르니아라는 이름으로 불렀는데, [[서로마군]] 철수 이후 히베르니아의 게일인 역시 브리타니아 속주(로만 브리튼) 침공을 감행하여 앵글로색슨족의 [[잉글랜드]] 침공에 원인을 제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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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42 | 5세기 초 [[서로마군]] 철수 이후부터 6세기까지 이어진 혼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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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서로마군 철수 이후 브리튼인들은 칼레도니아의 픽트족과 스코트족, 히베르니아의 게일인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유럽]] 대륙의 게르만계 민족인 주트족에게 원조를 요청했다. | |
| 44 | 서로마군 철수 이후 [[브리튼인]]들은 [[칼레도니아]]의 픽트족과 스코트족, [[히베르니아]]의 게일인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유럽]] 대륙의 게르만계 민족인 주트족에게 원조를 요청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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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46 | 그러나 주트족은 이를 기회로 삼아 자신들에게 구원을 요청한 브리튼인들을 역으로 공격하며 브리타니아에 정착하려 했고, 또다른 게르만계 민족인 앵글족과 색슨족[* 이들 민족의 융합을 통해 앵글로색슨족이 형성되었다.] 가세함에 따라 게르만계 민족들과 켈트계 민족들이 뒤엉켜서 끝없는 전쟁을 벌이는 난세가 펼쳐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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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52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잉글랜드 왕국)] |
| 52 | 53 | ==== [[웨일스]] ==== |
| 53 | 54 | ===== 로만 브리튼 소왕국 ===== |
| 54 | [[서로마군]] 철수 이후부터 [[웨일스]] 땅에는 [[귀네드 왕국]], 더베드 왕국, 포이스 왕국 등 로만 브리튼 유민들이 세운 여러 소왕국들이 난립했는데, 이는 13세기 귀네드 왕국이 웨일스를 통일하고 [[웨일스 공]]을 칭하면서 종식되었다. | |
| 55 | [[서로마군]] 철수 이후부터 [[웨일스]] 땅에는 [[귀네드 왕국]], 더베드 왕국, 포이스 왕국 등 [[로만 브리튼]] 유민들이 세운 여러 소왕국들이 난립했는데, 이는 13세기 귀네드 왕국이 웨일스를 통일하고 [[웨일스 공]]을 칭하면서 종식되었다. | |
| 55 | 56 | ===== 웨일스 공국 ===== |
| 56 | 57 | ===== 잉글랜드령 웨일스 공국 ===== |
| 57 | 58 | === [[스코틀랜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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