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6 vs r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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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 | 165 | * 가장 이슈가 된 것은 예거가 아군 코앞에 서있는 상태로 전투가 시작되는, 일명 전진배치다. 의도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최초 1타에 선딜이 존재하지 않아 셔터 열리자마자 쏜다. 이 때문에 저난이도 지역에서조차 올드 유저들이 지금까지 해왔던 노수복 플레이가 힘들어졌다. 하드코어 지역인 EX 쪽은 더 심각해서, 공습요정이나 도발요정 등도 딱히 효과를 보이지 않아 최상위 티어 제대로도 무조건 일정 이상의 피해를 강요당하고 있다. 철혈 배치가 이슈가 된 최근의 예로는 특이점의 가드+디너게이트 배치가 있는데, 비록 많은 유저를 격침시키기는 했으나 이에 대한 카운터(소이탄, 공습요정)가 명확하고 딜과 탱이라는 유닛의 특색을 잘 살렸기에 참신한 배치라는 평을 들었다. 하지만 예거 전진배치는 유저가 연구할 수 있는 카운터도 마땅히 보이지 않고 후열에 있어야 할 저격수가 최전방에 위치하는 등 납득할 수 있는 당위성도 없기에 '무조건 피해를 입히고야 말겠다'는 식의 배치일 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샷건에 장갑을 떡칠한 제대가 그나마 가장 안정적으로 연전이 가능하나 한계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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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 | * 페일 보스전의 조명 기믹 자체는 괜찮으나 조명의 가시성이 상당히 좋지 않다. 화면 하단으로 갈수록 조명색이 옅어지는데 안 그래도 배경색과 비슷한 색이 옅어지기까지 하니 정확히 어느 칸에 조명이 떨어지는지 시각적으로 구분하기가 매우 어렵다. 그나마 화면 상단에서 조명 시작 부분이 얼마나 잘리는지, 인형 하단에 버프 표시가 뜨는지로 구분이 가능하긴 하나 전자에 경우 화면비에 따라 보이는 부분이 달라지고 후자의 경우도 인형을 이동시키고 나서야 확인이 가능하다. 플레이어 입장에선 직관성이 떨어진다고 볼 수 | |
| 167 | * 페일 보스전의 조명 기믹 자체는 괜찮으나 조명의 가시성이 상당히 좋지 않다. 화면 하단으로 갈수록 조명색이 옅어지는데 안 그래도 배경색과 비슷한 색이 옅어지기까지 하니 정확히 어느 칸에 조명이 떨어지는지 시각적으로 구분하기가 매우 어렵다. 그나마 화면 상단에서 조명 시작 부분이 얼마나 잘리는지, 인형 하단에 버프 표시가 뜨는지로 구분이 가능하긴 하나 전자에 경우 화면비에 따라 보이는 부분이 달라지고 후자의 경우도 인형을 이동시키고 나서야 확인이 가능하다. 플레이어 입장에선 직관성이 떨어진다고 볼 수밖에 없는 부분. 복각 이벤트에선 바닥에도 장판 표시를 해주는 것으로 개선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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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 | 169 | * 한정인형 파밍이 더러워졌다. 드랍 판정을 가진 적이 맵당 1개씩 밖에 없는 경우가 허다한데다 매우 먼 길을 걸어가야 한다. 때문에 자원 효율은 어떻게든 높일 수 있지만 시간 대비 효율은 도저히 올릴 방도가 없다.[* 2-3은 1번 쓸 때 지원 지령을 5씩이나 먹는 공수요정을 쓰면 클리어 시간은 빨라진다. 하지만 이러면 S클이 안 되는데다 드랍이 있는 지휘부 전투에서 수색요정을 못 쓴다.] 특히 한국 서버에는 처음 나온 PP-19가 있기에 이걸 파밍하다가 육두문자를 내뱉는 유저가 많다. 다만 그래도 100트 내외에서 파밍 완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Five-seveN(소녀전선)|Five-seveN]] 만큼의 논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아무래도 [[큐브작전]] 때와 마찬가지로 중섭에서는 PP-19가 이미 뿌려진 상태에서 진행된 이벤트이기 때문에 인형 파밍에 그다지 배려를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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