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2 vs r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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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 | 161 | 데저트 이글과 콜트 파이슨을 포함한 5HG 부대를 운용할 수 있다면 그냥 힘으로 때려잡는 것도 가능. |
| 162 | 162 | == 평가 == |
| 163 | 이번 이벤트는 직전 대형 이벤트인 특이점이 여러가지로 의견이 분분한 이벤트였던 것에 대한 피드백을 충분히 했다는 느낌이 강하며, 단순 콜라보 이벤트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뛰어난 퀄리티로 많은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벤트 난이도 자체도 뉴비나 라이트 유저를 많이 배려한 느낌이 강하고, 헤비 유저를 위한 고난이도 지역은 스토리와는 상관없이 진행 가능하다는 게임 내적인 부분도 평가가 좋았으며, 스토리 자체의 퀄리티도 상당히 뛰어나 호평받았다. 스토리를 총괄한 미카팀 멤버 열운동(热运动)은 이벤트가 시작하기 이전 웨이보에 "스토리는 크게 기대하지 말고 음악이 좋으니 즐겨달라"는 당부를 남겼으나, 뚜껑을 열어 보니 스토리와 BGM 전부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BGM은 원래 리듬게임인 DJMAX의 대표곡들을 엄선하여 그대로 가져왔기 때문에 불평을 할 게 없다.[*스포일러 이벤트 마지막에 언급된 시간대가 특이점의 1년 후인 2064년이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이후 소녀전선 스토리와 충돌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메인 스토리와 콜라보 스토리의 연관성을 기대하지 말라는 말일 수도 있다. 대신 3주년 카페 스토리에선 명백히 언급된다. 그렇지만 이후 캘리코 개조 스토리에서 언급 되는것을 보면 더 이상 메인스토리와 연관성이 없다고는 말할 수 없게 되었다.(클리어와 페일이 간접적으로 언급되고 콜라보 요정인 스이가 등장한다.거기에 DJMAX 노래인 [[Only for you]]와 [[First Kiss]]가 나오는건 덤.) 문제점은 스킨 표지에선 2063년으로 언급되는데 해당 스토리는 DJMAX 이후를 다루고 있다.] 전반적으로 만족하는 분위기이나 아래와 같은 부분들은 지적받기도 했다. | |
| 163 | 이번 이벤트는 직전 대형 이벤트인 특이점이 여러가지로 의견이 분분한 이벤트였던 것에 대한 피드백을 충분히 했다는 느낌이 강하며, 단순 콜라보 이벤트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뛰어난 퀄리티로 많은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벤트 난이도 자체도 뉴비나 라이트 유저를 많이 배려한 느낌이 강하고, 헤비 유저를 위한 고난이도 지역은 스토리와는 상관없이 진행 가능하다는 게임 내적인 부분도 평가가 좋았으며, 스토리 자체의 퀄리티도 상당히 뛰어나 호평받았다. 스토리를 총괄한 미카팀 멤버 열운동(热运动)은 이벤트가 시작하기 이전 웨이보에 "스토리는 크게 기대하지 말고 음악이 좋으니 즐겨달라"는 당부를 남겼으나, 뚜껑을 열어 보니 스토리와 BGM 전부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BGM은 원래 리듬게임인 DJMAX의 대표곡들을 엄선하여 그대로 가져왔기 때문에 불평을 할 게 없다.[*스포일러 이벤트 마지막에 언급된 시간대가 특이점의 1년 후인 2064년이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이후 소녀전선 스토리와 충돌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메인 스토리와 콜라보 스토리의 연관성을 기대하지 말라는 말일 수도 있다. 대신 3주년 카페 스토리에선 명백히 언급된다. 그렇지만 이후 캘리코 개조 스토리에서 언급 되는 것을 보면 더 이상 메인스토리와 연관성이 없다고는 말할 수 없게 되었다.(클리어와 페일이 간접적으로 언급되고 콜라보 요정인 스이가 등장한다.거기에 DJMAX 노래인 [[Only for you]]와 [[First Kiss]]가 나오는건 덤.) 문제점은 스킨 표지에선 2063년으로 언급되는데 해당 스토리는 DJMAX 이후를 다루고 있다.] 전반적으로 만족하는 분위기이나 아래와 같은 부분들은 지적받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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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 | 165 | * 가장 이슈가 된 것은 예거가 아군 코앞에 서있는 상태로 전투가 시작되는, 일명 전진배치다. 의도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최초 1타에 선딜이 존재하지 않아 셔터 열리자마자 쏜다. 이 때문에 저난이도 지역에서조차 올드 유저들이 지금까지 해왔던 노수복 플레이가 힘들어졌다. 하드코어 지역인 EX 쪽은 더 심각해서, 공습요정이나 도발요정 등도 딱히 효과를 보이지 않아 최상위 티어 제대로도 무조건 일정 이상의 피해를 강요당하고 있다. 철혈 배치가 이슈가 된 최근의 예로는 특이점의 가드+디너게이트 배치가 있는데, 비록 많은 유저를 격침시키기는 했으나 이에 대한 카운터(소이탄, 공습요정)가 명확하고 딜과 탱이라는 유닛의 특색을 잘 살렸기에 참신한 배치라는 평을 들었다. 하지만 예거 전진배치는 유저가 연구할 수 있는 카운터도 마땅히 보이지 않고 후열에 있어야 할 저격수가 최전방에 위치하는 등 납득할 수 있는 당위성도 없기에 '무조건 피해를 입히고야 말겠다'는 식의 배치일 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샷건에 장갑을 떡칠한 제대가 그나마 가장 안정적으로 연전이 가능하나 한계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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