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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 vs r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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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마의 늪 (악마의 계곡) :''' 첫 코스. 돌격대장의 돌격신호에 맞추어 도전자 전원이 개돌하는 것으로 방송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았다. 물웅덩이에 타이어, 그물등을 설치해놓고 돌파하게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추격하는 괴물군단에게 잡히면 떨어진다. [[https://www.youtube.com/watch?v=YhhimqkF8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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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마의 성벽 :''' 악마의 늪과 마찬가지로 첫 코스였다. 돌격대장의 돌격신호에 맞추어 도전자 전원이 개돌하는 것으로 방송을 시작하는것은 동일하지만 여기서는 성벽을 기어 올라가야 한다.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면 괴물군단이 추격하는데 괴물군단도 같이 성벽을 기어오른다. 괴물군단에 의해 성벽 아래로 떨어지면 탈락, 성벽에 올라가기 전에 괴물군단에게 잡혀도 탈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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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tube(Ndjvpo9-Xr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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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포의 피라밋 :''' 대형 능선형 세트위에서 괴물들이 비눗물과 장애물들을 굴리며 이를 돌파하여 제한시간내에 올라가는 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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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르테논 신전 :''' 스펀지로 만든 블럭으로 쌓은 파르테논 신전이 파괴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다. 게임이 시작되면 사방에서 공이 날아오는데 남자 선수에게는 배구공이, 여자 선수에게는 탱탱볼이 각각 날아오며 참가자는 공이 신전에 맞지 않도록 마치 [[골키퍼]]처럼 선방을 해서 막아내야 한다. 참고로 이 관문에 배구선수 [[장윤창]]이 출연하여 나온 적이 있었는데 장윤창은 날아오는 공을 죄다 오버핸드 토스로 걷어내며 아주 쉽게 관문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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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볼링 :''' 10명이 차례로 나와서 서로 다른 번호가 적힌 볼링핀을 뽑아 그 번호 위치로 가서 볼링핀 분장을 하고 서게 된다. 그러면 높은 곳에서 괴물이 커다란 볼링공을 굴리는데 이 공에 맞아 쓰러지면 탈락이고 공이 멈출 때까지 버티고 서있으면 통과하는 게임이다. 당연히 1번을 뽑으면 맨 앞이므로 최악이지만 가장자리인 7번과 10번은 무난히 통과할 수 있었다. 그럼에도 10명 모두 도미노처럼 쓰러지면서 스트라이크가 나온 적도 있었다. 물론 이건 어느 정도 양심 게임 요소적인 성향이 강한데 1번 핀이 된 도전자가 그래도 동료라도 살려 보내려고 옆으로 누우면 7번 또는 10번 핀이 된 도전자를 살려낼 수 있었지만 그런 거 없이 그냥 벌렁 누워버리면 스트라이크도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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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tube(ehvcHs6Nd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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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궤도탈출 :''' 컨베이어 벨트 위에서 뜀박질로 가야하는데. '''양동이에 두다리를 넣고 가야하는 코스다'''. 물론 실수하면 추락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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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tube(v7s3z1Ih8G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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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여기까지 진행한 후 '''퀴즈부활전'''(패자부활전)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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