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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1 vs r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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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표절했다고 해도 이상할 것이 없는 게, 이 당시의 방송프로그램 PD들이 TV 프로그램 포맷이나 아이템 상당수를 일본TV프로그램에서 베껴오는 경우가 적지 않았던 시절이었고, 관문의 거의 대부분이 같은 포맷을 쓰고 있었다. 결정적으로 모 [[보드게임]] 업체에서 '''풍운의 타케시성 보드게임 버전[* 파티조이 시리즈 중 하나로 나왔다. 파티조이 시리즈를 펴낸 회사는 [[반다이|특촬물 전사들, 건담, 프리큐어, 호빵맨 등의 방위대를 보유한 회사.]]]을 '열전 맹렬성'[* 제목은 맹렬성이라지만 이러한 유사성 때문에 당시 아해들은 자연스럽게 이 프로그램을 떠올렸다.] 타이틀을 달고 [[해적판]] [[문구점 보드게임]]으로 출시'''하기도 했으니 그러한 요구를 할 만도 했던 상황. 결국 불화가 한계까지 쌓여서 종영되었다고 봐야한다. 실제 1년 분량의 참가대기인원을 생각하면 충분히 설득력이 있다. 만약 종영되지 않았다면 2000년도까지도 노려볼수 있었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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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1세기 들어 유사성만으로 돈을 노린 [[기획고소]]를 시전하면 인터넷이 발달된 지금 시대에서 철저하게 법정고소를 막아내려고 하기 때문에 사실상 소용없는 짓이나 마찬가지다. 물론 너무 심한 유사성 표절은 한방에 훅 가는건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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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1세기 들어 유사성만으로 돈을 노린 [[기획고소]]를 시전하면 인터넷이 발달된 지금 시대에서 철저하게 법정고소를 막아내려고 하기 때문에 사실상 소용없는 짓이나 마찬가지다. 물론 너무 심한 유사성 표절은 한방에 훅 가는 건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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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우마무스메]]를 고소한 코나미의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논란 및 사건 사고]]에 있는 고소 사건만 봐도 돈벌것 같으면 소비자들에게 욕먹을 각오하고 회사끼리 멸망전 치르는건 일도 아니다.[* 물론 해당전쟁에서 코나미가 완전승을 하더라도 절대로 코나미로 오는 소비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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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우마무스메]]를 고소한 코나미의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논란 및 사건 사고]]에 있는 고소 사건만 봐도 돈벌것 같으면 소비자들에게 욕먹을 각오하고 회사끼리 멸망전 치르는 건 일도 아니다.[* 물론 해당전쟁에서 코나미가 완전승을 하더라도 절대로 코나미로 오는 소비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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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미국 ABC에서도 2008~2014년까지 유사한 쇼프로그램인 Wipeout이 방영됐으며, MC는 ESPN의 《스포츠센터》 앵커 존 앤더슨 등이 맡았다. ~~참 직설적인 제목이다.~~ 이쪽도 역시 [[TBS(미국)|TBS]]쪽에서 뭐라 딴지걸었다는 얘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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