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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75 vs r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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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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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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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Cbljl7AlF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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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은애는 길채 이혼하는 것을 말린다. 한편, 인조는 역모를 당하고 길채도 역모 관련하여 심문을 당한다. 이를 들은 연준은 이를 성균관 스승에게 전한다. 그리고 길채가 마을 우물에서 물을 뜨고 가는 사이, 다른 여인이 우물 안에 빠져 자살하려 하지만, 길채는 이를 보고 구한다. 이후 어떤 애가 길채네 집에 도둑질을 하러 오지만, 이내 길채에게 잡히고, 도둑은 길채에게 밥 좀 달라고 해서 밥을 좀 준다. 한편, 장현은 각화와 바둑을 둔다. 하지만, 각화는 장현과 바둑 두는 것이 재미없다며, 투정한다. 그리고 각화는 장현에게 활쏘기 내기를 한다. 여기서 각화가 이기면 장현은 각화 곁에 평생 있어야 한다고 억지를 부린다. 여기서 장현은 각화를 쏘려 하지만, 이내 마음을 가라앉지고 내기에서 일부러 진다. 그리고 각화는 숲을 지나가던 사람들이 각화를 욕하는 것을 듣는다. 그리고 장현은 각화에게 고백을 하려 하고, 고백을 하기도 전에 각화는 장현과 입맞춤을 한다. 그리고 소현세자는 조선으로 돌아가게 된다. 한편, 인조는 소현세자가 왕이 되는 꿈을 꾼다. 그러다가 잠이 깬다. 그리고 소현세자가 조선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는다. 하지만 소현세자에게는 포로들은 데려갈 수 없다는 희소식이 들려온다. 그래도 송추 할배가 청에 남는다고 하니 조선 사람들은 조금 안심이 되었다. 그리고 장현은 각화가 원한다면 조선에 남는다고 하고, 잠깐 조선으로 온다. 한편, 길채는 소용 조씨가 어떤 조건[* 어떤 조건으로 물건을 비싸게 사주었는지는 17회에 나오지 않는다.]으로 물건을 비싸게 사준 덕분에 장사에 성공하고, 장현과 소현세자는 조선에 도착한다. 그리고 량음은 길채를 만나 장현을 만나겠냐고 하고, 량음은 길채에게 장현이 길채를 찾아내는 것은 시간문제이니, 잘 살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려면 먼저 만나라고 한다. 그리고 길채는 장현을 먼저 만난다. 그리고 장현에게 청에서는 어떠냐고 한다. 그리고 장현은 길채에게 식혜와 떡을 사 주고, 다시 청으로 가기 전에 장현은 길채에게 부탁 하나만 한다. 량음이 조선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꼭 와달라고 한다. 그리고 그날 장현은 노래를 부르는 곳에서 기다린다. 그리고 길채는 제시간에 왔고 노래를 들으며 장현과의 옛 추억을 떠올린다. 그리고 장현은 길채와 이런저런 대화를 나눈다. 그러던 도중 길채는 대화를 멈추고 가마에 오르려 하지만, 장현은 길채를 자꾸 잡는다. 그래도 길채는 제발 못 본 척 해달라고 하지만, 장현은 계속 길채를 잡고 안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길채는 장현에게서 떠난다. 그리고 길채는 량음에게 가서 장현에게 잘 말했다고 말하지만, 량음은 길채에게 이장현의 아픔은 생각하지 않나며 뭐라고 한다. 그리고 장현은 각화를 설득해 조선으로 돌아올 계획을 세운다. 한편, 길채는 장현을 만나 함께 한끼 식사를 한다.[* 이때, 길채는 장현을 만나면 한끼 식사를 올리고 싶었다고 한다.][* 여기가 17회 선공개에 등장한 장면이다.] 그리고 장현은 여기서 자신과 길채 사이에는 아무 장애물이 없다고 한다. 그리고 왜 원무와 이혼했냐고 묻는다. 이에 길채는 대답을 망설인다[* 원래 하려는 대답은 심양에서 장현과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장현은 길채에게 길채 하나면 된다[* 이 말 뒤에 '~한 길채'라는 표현을 계속 붙인다. 마지막 대사가 포인트인데, '날 사랑하지 않는 길채', '날 사랑하는 길채'이다.]고 하고 길채도 좋다고 하며, '하면 오랑캐에게 욕을 당한 길채는...'이라고 하자, 장현은 길채를 안아준다. 그리고 장현은 길채 곁에 있겠다고 한다. 그리고 서로 입맞춤을 하며 --17회가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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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은애는 길채 이혼하는 것을 말린다. 한편, 인조는 역모를 당하고 길채도 역모 관련하여 심문을 당한다. 이를 들은 연준은 이를 성균관 스승에게 전한다. 그리고 길채가 마을 우물에서 물을 뜨고 가는 사이, 다른 여인이 우물 안에 빠져 자살하려 하지만, 길채는 이를 보고 구한다. 이후 어떤 애가 길채네 집에 도둑질을 하러 오지만, 이내 길채에게 잡히고, 도둑은 길채에게 밥 좀 달라고 해서 밥을 좀 준다. 한편, 장현은 각화와 바둑을 둔다. 하지만, 각화는 장현과 바둑 두는 것이 재미없다며, 투정한다. 그리고 각화는 장현에게 활쏘기 내기를 한다. 여기서 각화가 이기면 장현은 각화 곁에 평생 있어야 한다고 억지를 부린다. 여기서 장현은 각화를 쏘려 하지만, 이내 마음을 가라앉지고 내기에서 일부러 진다. 그리고 각화는 숲을 지나가던 사람들이 각화를 욕하는 것을 듣는다. 그리고 장현은 각화에게 고백을 하려 하고, 고백을 하기도 전에 각화는 장현과 입맞춤을 한다. 그리고 소현세자는 조선으로 돌아가게 된다. 한편, 인조는 소현세자가 왕이 되는 꿈을 꾼다. 그러다가 잠이 깬다. 그리고 소현세자가 조선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는다. 하지만 소현세자에게는 포로들은 데려갈 수 없다는 희소식이 들려온다. 그래도 송추 할배가 청에 남는다고 하니 조선 사람들은 조금 안심이 되었다. 그리고 장현은 각화가 원한다면 조선에 남는다고 하고, 잠깐 조선으로 온다. 한편, 길채는 소용 조씨가 어떤 조건[* 어떤 조건으로 물건을 비싸게 사주었는지는 17회에 나오지 않는다.]으로 물건을 비싸게 사준 덕분에 장사에 성공하고, 장현과 소현세자는 조선에 도착한다. 그리고 량음은 길채를 만나 장현을 만나겠냐고 하고, 량음은 길채에게 장현이 길채를 찾아내는 것은 시간문제이니, 잘 살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려면 먼저 만나라고 한다. 그리고 길채는 장현을 먼저 만난다. 그리고 장현에게 청에서는 어떠냐고 한다. 그리고 장현은 길채에게 식혜와 떡을 사 주고, 다시 청으로 가기 전에 장현은 길채에게 부탁 하나만 한다. 량음이 조선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꼭 와달라고 한다. 그리고 그날 장현은 노래를 부르는 곳에서 기다린다. 그리고 길채는 제시간에 왔고 노래를 들으며 장현과의 옛 추억을 떠올린다. 그리고 장현은 길채와 이런저런 대화를 나눈다. 그러던 도중 길채는 대화를 멈추고 가마에 오르려 하지만, 장현은 길채를 자꾸 잡는다. 그래도 길채는 제발 못 본 척 해달라고 하지만, 장현은 계속 길채를 잡고 안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길채는 장현에게서 떠난다. 그리고 길채는 량음에게 가서 장현에게 잘 말했다고 말하지만, 량음은 길채에게 이장현의 아픔은 생각하지 않나며 뭐라고 한다. 그리고 장현은 각화를 설득해 조선으로 돌아올 계획을 세운다. 한편, 길채는 장현을 만나 함께 한끼 식사를 한다.[* 이때, 길채는 장현을 만나면 한끼 식사를 올리고 싶었다고 한다.][* 여기가 17회 선공개에 등장한 장면이다.] 그리고 장현은 여기서 자신과 길채 사이에는 아무 장애물이 없다고 한다. 그리고 왜 원무와 이혼했냐고 묻는다. 이에 길채는 대답을 망설인다[* 원래 하려는 대답은 심양에서 장현과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장현은 길채에게 길채 하나면 된다[* 이 말 뒤에 '~한 길채'라는 표현을 계속 붙인다. 마지막 대사가 포인트인데, '날 사랑하지 않는 길채', '날 사랑하는 길채'이다.]고 하고 길채도 좋다고 하며, '하면 오랑캐에게 욕을 당한 길채는...'이라고 하자, 장현은 길채를 안아준다. 그리고 장현은 길채 곁에 있겠다고 한다. 그리고 서로 입맞춤을 하며 --17회가 끝난다.--[* 이후 17회에는 나오지는 않았지만, 장현과 길채는 서로 하룻밤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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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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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작성 중입니다. 편집 시 편집 충돌로 인해 자동 병합에 실패하니 이 문단을 편집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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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dIuZ4bXUN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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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 중입니다. 편집 편집 돌로 해 자 병합실패하니 줄을 편집하지 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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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선으로 돌아온 소현세자는 인조 청의 포로들을 속환시켜도 되냐고 물어본다. 하지만, 인조는 포로들을 데리고 역모를 꾀하려는 것이 아냐고 의심한다. 그리고 포로들을 데려오는 일은 그만두라고 한다. 다음날 아침, 길채는 장현보다 먼저 일어나 장현을 깨운다. 그리고 10회에서 꽃신을 어떻게 했냐고 물어본다. 장현은 이에 버렸다고 대답하고 청에 가서 1개월 후 아오겠다고 한다. 그리고 장현은 조선을 떠나 다시 청으간다. 가는 길에 온양행궁에 도착소현세에게 포로들을 데려오는 것대해 물어보려 하지만, 소현세자는 받아주지 않는다. 그리고 소현자는 계속 그것을 구하면 다시는 장현을 보지 않겠다고 한다. 이에 장현은 자신도 소현세자를 다시는 안 보겠다고 한다. 한편, 장현은 청에 가서 포로들을 직접 소환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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