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7 vs r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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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44 | [각주] |
| 45 | 45 | === 파트 2 === |
| 46 | 46 | ==== 11회 ==== |
| 47 | 한 편, 길채는 구원무에게 좋은 안사람이 되어주겠다고 한다. 또한 이장현은 또 다시 청으로 심양을 온다. 거기서 조선 사람들을 잡던 중, 송추 할배를 보게 되어 송추 할배를 구해준다. 그리고 장현은 청에서 고문받는 영랑이를 보게[* 1회에서 잠시 등장했다.] 되고 송추 할배의 반대에도 영랑이를 구하기로 한다.[* 어떤 거래를 하러 왔다고 청군들을 속이고 영랑이를 빼돌린다.] 그리고 구하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아직 난관이 하나 더 있었다. 왜냐하면 중국과 조선의 경계인 강을 건너지 않으면, 청군에게 발각될 것이기 때문이다. 슬프게도, 장현은 영랑이를 떠나보낼 수 밖에 없었다. 또한 조선에서는 도망친 포로를 즉시 조정에 고하라는 안내문이 붙고, 길채는 구원무와 한 걸음 더 사이가 가까워진다. 한 편 길채는 | |
| 47 | 한 편, 길채는 구원무에게 좋은 안사람이 되어주겠다고 한다. 또한 이장현은 또 다시 청으로 심양을 온다. 거기서 조선 사람들을 잡던 중, 송추 할배를 보게 되어 송추 할배를 구해준다. 그리고 장현은 청에서 고문받는 영랑이를 보게[* 1회에서 잠시 등장했다.] 되고 송추 할배의 반대에도 영랑이를 구하기로 한다.[* 어떤 거래를 하러 왔다고 청군들을 속이고 영랑이를 빼돌린다.] 그리고 구하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아직 난관이 하나 더 있었다. 왜냐하면 중국과 조선의 경계인 강을 건너지 않으면, 청군에게 발각될 것이기 때문이다. 슬프게도, 장현은 영랑이를 떠나보낼 수 밖에 없었다. 또한 조선에서는 도망친 포로를 즉시 조정에 고하라는 안내문이 붙고, 길채는 구원무와 한 걸음 더 사이가 가까워진다. 한 편 길채는 청에게 끌려가고 만다. 그리고 구원무 측은 난리가 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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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49 | ==== 12회 ==== |
| 50 | 50 | [각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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