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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09 vs r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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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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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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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YjWce-csL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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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은애는 연준과 혼인하게 되고, 장현-길채-원무 간 삼각 관계가 형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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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현을 도우러 간 길채는 장현을 보았지만 자신이 잘못 보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곤 옆에 있던 구원무가 자신을 구해준 것으로 오해하고 구원무와 함께 자리를 떠난다. 한 편, 조선은 청에 항복하는 대신, 정강에서와 같은 일을 꾸미지 말것을 요구하지만, 청은 이를 거부한다. 그리고 소현세자는 인조에게 항복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하나, 인조는 자신이 인조반정을 일으켜 놓고, 지금 와서 항복하면 자신이 뭐가 되냐고 슬퍼하지만, 어찌할 방법이 없어 항복을 하기로 한다. 한 편, 마을로 올아온 길채는 전쟁이 끝났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하지만 이내 길채의 아버지가 기억상실증에 걸린 걸 보고는 통곡한다. 한편, 쓰러져있던 장현은 일어나서 연준을 찾아오지만, 이내 천연두로 인해 쓰러진다. 그리고 연준은 한양에서 관직을 받게 되었고, 은애를 집으로 뫼신다는 편지를 은애에게 보낸다. 이를 들은 길채는 다시 질투하게 된다. 질투 참 많이 한다. 길채가 그네로 가서 연준과의 추억을 떠올리는 사이, 은애는 길채에게 같이 가주어서 고맙다고 한다. 그 후, 길채와 은애는 한양에 도착해 연준을 만난다. 한 편, 장현은 기억 속에서 길채와 만나고, 드디어 일어난다. 그리고 길채를 만나러 연준의 집에 오지만, 길채가 연준의 집에 없다는 말을 듣고 다시 나간다. 나가던 그 때, 얼마 가지 않아 길채를 만난다. 여기서 구원무와 장현을 헷갈린 길채와 장현 사이에는 작은 오해가 생기게 된다. 다음날, 장현은 길채, 은애와 술 한잔 한다. 그리고 연준과 길채의 대화가 오가는 동안 장현은 이를 듣고 있었다. 한 편, 장현은 청을 가서 소현 세자를 모시기로 한다. 떠나기 전, 장현은 길채에게 청혼을 한다. 하지만 길채는 장현에게 장현이 청을 갔다 오면 더 이상 장현을 만나주지 않겠다고 한다. 그리고 장현이 길에서 주운 길채의 댕기를 보여주자, 길채는 댕기를 도로 가져가려 하다, 둘이 넘어져 버리고, 장현은 길채의 손을 잡아 --강제로-- 자신의 가슴 위에 올린다. 그리고 길채도 장현에게 반해 서로 입맞춤을 하려다 장현이 입을 피해버린다. 그리고 다시 청혼 이야기를 꺼낸다. 이에 길채는 청혼을 거부하고 자리를 떠나려 하지만 장현은 길채와 --강제로-- 입맞춤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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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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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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