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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88 vs r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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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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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작성 중입니다. 이 문단을 수정하면 편집 충돌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이 문단을 수정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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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4pMlua0YdD8)]
169
길채는 장현을 깨워서 궁 밖으로 데리고 나가고, 시신 관리관은 시신이 없어졌음을 알게 된다. 한편, 소현세자는 병이 심해진다. 그리고 의원은 장현을 살피지만, 해볼 수 있는 것이 없다며 나간다. 한편, 길채네 집은 조사 대상이 되고, 량음은 장현을 재빨리 옮긴다. 그리고 길채는 살아남는다. 그리고 량음은 시신을 들고 어떤 대감네 집으로 간다. 하지만, 그 집조차도 조사 대상이 되지만, 대감이 왜 조사를 하냐고 소리를 치는 덕분에 조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그리고 길채는 장현을 찾아간다. 한편, 장현은 누운 채로 량음의 이름을 지어주고 어릴 적 아버지가 고문을 당하는 것을 회상하며 드디어 눈을 뜬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장현은 기억상실증에 걸려 길채를 기억하지 못한다. 그리고 의원은 장현을 보고 기억이 날 수도 나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한다. 그리고 드디어 장현은 량음의 이름을 기억해 낸다. 한편, 소현세자는 드디어 눈을 뜬다. 그리고 소현세자는 장현이 어떻게 되었냐고 묻는다. 그리고 소현세자는 장현에게 편지를 쓴 뒤 자리에 눕는다. 그리고 누운 채로 사망한다. 한편, 성균관 유생들은 밖에서 지속적으로 항의를 하고 있었으나, 소현세자의 죽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걸 들은 인조는 바로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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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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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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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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