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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94 vs r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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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선으로 돌아온 소현세자는 인조에게 청의 포로들을 속환시켜도 되냐고 물어본다. 하지만, 인조는 포로들을 데리고 역모를 꾀하려는 것이 아니냐고 의심한다. 그리고 포로들을 데려오는 일은 그만두라고 한다. 다음날 아침, 길채는 장현보다 먼저 일어나 장현을 깨운다. 그리고 10회에서 꽃신을 어떻게 했냐고 물어본다. 장현은 이에 버렸다고 대답하고 청에 가서 1개월 후 돌아오겠다고 한다. 그리고 장현은 조선을 떠나 다시 청으로 간다. 가는 길에 온양행궁에 도착해 소현세자에게 포로들을 데려오는 것에 대해 물어보려 하지만, 소현세자는 받아주지 않는다. 그리고 소현세자는 계속 그것을 요구하면 다시는 장현을 보지 않겠다고 한다. 이에 장현은 자신도 소현세자를 다시는 안 보겠다고 한다. 한편, 장현은 청에 가서 포로들을 밤에 몰래 직접 소환시킨다. 그런데 갑자기 장현은 도적[* 소현세자나 인조가 보낸 군사인 듯하다.]을 만난다. 하지만, 그 도적들은 장현의 칼솜씨에는 못 버틴다. 하지만 거기서 장현은 쓰러지고 만다. 한편, 각화는 장현을 기다리지만, 장현은 돌아오지 않는다. 그리고 남은 포로들만 각화 앞에 오고, 방두네는 각화에게 장현의 위치를 알려준다. 그리고 장현은 각화를 버리는 데에 성공하지만, 인조는 장현과 그의 포로들을 끌고 옥에 가둔다. 그리고 인조는 그들을 심문한다. 그리고 그 소식이 연준에게까지 들어가고 연준은 성균관 스승에게 전한다. 성균관 스승은 유생들을 모으라고 한다. 한편, 장현은 한 신하의 말도 안 되는 심문[* 역모를 꾀한 자가 누구인지 묻는다.]에 여기가 어디냐고 묻는다. 그리고 장현은 거기서 자신이 구양천이 아니면서 구양천이라고 한다. 그리고 량음은 소현세자에게 장현을 살려달라고 하고, 소현세자는 한밤중에 궁으로 간다.[* 심지어 강빈이 말려도 소현세자는 궁으로 간다! --레전드--] 한편, 장현은 심문에서 사병을 꾸린 적이 없으며, 사병이 아닌 청 포로라고 한다. 그리고 장현은 모진 고문을 당한다. 하지만, 길채는 장현이 심양에 있는 걸로 오해한다. 그리고 고문을 당하는 장현을 위해 성균관 유생들은 나선다. 하지만, 인조는 성균관 유생들을 세자의 사주를 받은 것으로 오해한다. 그리고 소현세자는 인조에게 역모가 아니라고 말하지만, 인조는 믿지 않는다. 그래도 소현세자는 포기하지 않고 눈물을 흘리며 인조에게 역모가 아니라고 다시 말한다. 하지만 그래도 인조는 믿지 않는다. --이 정도면 인조는 왕으로써의 자질이 없다. --한편, 성균관 유생들은 내사옥 죄인들을 의금부에 넘기라고 상소를 올리지만, 인조는 화가 난다. 그리고 장현의 머리를 부수라는 명이 내려온다. 한편, 길채와 은애는 장현이 오기를 기다린다. 그 때, 소용 조씨는 길채에게 중궁전에 물건을 가져다 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길채는 꿍꿍이를 모르는 일을 할 수는 없다며 거부하지만, 어쩔 수 없이 한다. 그 일은 중궁전 옆에 칼을 심는다. 그리고 궁에서 쓰러진 장현을 본다. 한편, 성균관 스승은 인조에게 포로들과 장현을 의금부로 넘겨서 조사하라고 한다. 하지만, 인조는 이를 거부하고, 성균관 스승을 끌어내라고 한다. 한편, 장현은 이를 듣는다. 그리고 장현은 어딘가로 끌려가고, 길채는 이를 본다. 그리고 장현을 보며 슬퍼한다. 그것도 잠시, 이내 다른 신하가 시신들 근처로 온다. 하지만, 길채는 피를 발라 위기를 모면하고 그 신하에게 돌을 던진 후, 장현을 깨우려고 하며 --18회가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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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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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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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4pMlua0Yd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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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P42rAOKRz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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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길채는 장현을 구하지만, 장현은 기억 상실증 상태였다. 한편, 소현세자는 사망하고 강빈은 역모에 연류된다. 그리고 다행히 장현은 길채를 기억해낸다. 한편, 각화는 장현을 찾으러 조선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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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채는 장현을 깨워서 궁 밖으로 데리고 나가고, 시신 관리관은 시신이 없어졌음을 알게 된다. 한편, 소현세자는 병이 심해진다. 그리고 의원은 장현을 살피지만, 해볼 수 있는 것이 없다며 나간다. 한편, 길채네 집은 조사 대상이 되고, 량음은 장현을 재빨리 옮긴다. 그리고 길채는 살아남는다. 그리고 량음은 시신을 들고 어떤 대감네 집으로 간다. 하지만, 그 집조차도 조사 대상이 되지만, 대감이 왜 조사를 하냐고 소리를 치는 덕분에 조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그리고 길채는 장현을 찾아간다. 한편, 장현은 누운 채로 량음의 이름을 지어주고 어릴 적 아버지가 고문을 당하는 것을 회상하며 드디어 눈을 뜬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장현은 기억상실증에 걸려 길채를 기억하지 못한다. 그리고 의원은 장현을 보고 기억이 날 수도 나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한다. 그리고 드디어 장현은 량음의 이름을 기억해 낸다. 한편, 소현세자는 드디어 눈을 뜬다. 그리고 소현세자는 장현이 어떻게 되었냐고 묻는다. 그리고 소현세자는 장현에게 편지를 쓴 뒤 자리에 눕는다. 그리고 누운 채로 사망한다. 한편, 성균관 유생들은 밖에서 지속적으로 항의를 하고 있었으나, 소현세자의 죽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강빈은 소현세자가 쓴 편지를 보고 장현에게 뭘 보낸다. 그리고 강빈은 길채가 소용 조씨의 명령을 받아 흉물을 심은 것과 연류된다. 인조는 강빈의 당당함을 보고 소현세자가 속환시킨 포로들 또한 배후일 수 있다며 의심하고, 장현을 찾아 나선다. 그리고 장현은 혼자 돌아다닌다. 그리고 길채는 장현을 잡아 데리고 돌아와서 장현을 손으로 포박한다. 그리고 길채는 장현에게 댕기를 돌려준다. 그리고 길채는 장현에게 입맞춤까지 하지만, 장현은 미쳤냐고 한다. 한편, 각화는 장현을 데리러 조선까지 온다. 한편, 최명길은 노환으로 사망한다. 한편, 장현은 길채와 나누었던 은반지를 통해 길채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길채를 알아본다. 그리고 장현이 길채를 안아주며 --19회가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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