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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2 vs r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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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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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장현은 이 순간을 잊지 말라고 당부한 후, 소현 세자와 함께 청나라로 떠난다. 그 때, 청군이 길채를 끌고 가려 하지만, 장현은 이런 길채를 가까스로 구한다. 그리고 장현을 다시 만난 길채는 꽃신을 가져다 달라는 부탁을 하고, 장현은 이에 대한 대가로 길채의 마음을 달라고 한다. 하지만 길채는 이를 거부하고, 이에 장현은 연준을 마음에서 버리겠다고 말만 하면, 심양 가는 길을 돌리겠다고 하지만, 길채는 연준을 그렇게 쉽게 버릴 수 없다고 한다. 결국 장현은 세상에서 가장 예쁜 꽃신을 들고 온다고 하고 청으로 떠난다. 한편, 연준은 은애에게 부인이 되어 주겠냐고 다시 묻는다. 그리고 연준과 은애는 혼인을 한다. 또, 연준과 은애가 혼인했음에도 길채는 슬프지 않아해 길채는 깊은 고민에 빠진다. 한 편, 소현 세자는 청에서 힘겨운 생활을 보낸다. 한 편, 청의 도르곤이 죽력을 찾아달라고 소현세자에게 부탁하여, 소현세자 측은 장현에게 죽력 구하는 일을 부탁한다. 청군 측은 장현을 죽이는 날이 올거라고 한다. 한 편, 길채는 또 꿈을 꾸고, 꿈 속의 사내가 누구인지 알기 위해 은애의 조언대로 한다. 그리고 연준은 인조가 성군이 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한다. 그 후, 인조는 연준에게 청나라로 가서 황제의 안부를 물어달라고 한다. 하지만 이를 거부한 연준은 불경하다는 이유로 감옥에 갇히게 된다. 그리고 길채와 은애는 눈 깜짝할 사이에 가난해 진다. 한편, 이장현은 청나라 옥에 갇히고, 그의 유품을 길채가 보게 되어 장현이 사망했음을 '''잘못''' 알게 된다. 그리고 그날 밤, 다시 꿈에서 꿈 속 사내를 만나고, 그가 장현임을 알게 된다. 그리고 꿈 속에서 장현의 품에 안긴다. 그리고 다음날 장현을 그리워하며 하늘에 '도련님 돌아오소서'라고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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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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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이 길채에게 연준을 잊겠다고 약속이라도 하면 심양길을 돌린다고 하자, 8회에서는 '꿈도 야무지십니다'라고 했던 길채가 이번에는 알겠다고 하는 꿈을 꾸는 길채가 등장한다. 한편, 장현은 천연두가 청군에 퍼진 소식을 조선에 전달한 것이 장현이냐는 청 황제의 질문을 듣는다. 이에 잔머리를 굴려 용골대에게 모두 전달했다고 한다. 이에 용골대마저도 청 황제의 의심을 받고, 용골대는 장현에게 화가 나고, 조선 포로를 모두 잡아 바치라고 한다. 한편, 이제 막 잠에서 깨어난 길채는 식량 문제에 시달리고, 은애는 자신의 어머니 유품을 팔아서라도 식량을 구하려 한다. 그리고 구원무를 만나 무기도 청에 의해 금지된 구원무를 돕기로 한다. 그리고 길채는 돈을 벌기 위해 장사를 시작한다. 한편, 장현 일행은 조선 포로를 잡아오는 일을 시작하고, 구원무 쪽에서는 상평통보를 녹여 유기 그릇을 만들어 장사하기로 한다. 그리고 장현은 술을 한 잔 하고, 기생과 한 잔 하던 중 헛 것을 보게 된다. 그 헛 것은 바로 길채였다. 한편, 소현 세자는 청의 편에 선 장현을 들라 한다. 거기서 장현은 청은 명을 견제하기 위해 조선의 식량을 원한 것이지, 인조가 무능하여 침략한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후에도 소현세자에게 장현은 여러 가지 조언을 한다. 한편, 길채 쪽에서는 본격적으로 유기 그릇 장사를 시작하지만, 사기꾼들에게 유기 그릇을 뺏긴다. 그 사기꾼들을 쫓다가 사기꾼들에게 밀린 길채에게 그 때, 구원무가 나타나서 길채를 구해준다. 다행히 한 그릇이라도 남아 있으니, 길채는 이윤을 남기기 위해 노력한다. 그리고 2벌 짜리를 4벌 짜리에 파는 데 성공한다. 그리고 그걸로 장사를 계속해 쌀을 버는데 성공한다. 한편, 연준은 옥에서 풀려난다. 그리고 장현에게는 소현 세자가 조선에 다녀올 수 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그리고 장현도 소현 세자와 함께 조선으로 가기로 한다. 한편, 길채는 아버지와 한양 화로 구이[* 간접 광고다. ]를 먹는다. 한편, 구원무는 길채에게 혼인을 청한다. 그리고 장현이 죽은 줄 알았던 길채는 구원무와 혼인하려 한다.[* 아직도 길채는 장현이 죽은 줄 알고 있다. ]혼례식 직전, 길채는 죽은 줄만 알았던 장현과 눈이 마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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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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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트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