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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28 vs r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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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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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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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Z1fhHtx3_8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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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은 다시 눈을 뜨고, 길채는 자신이 장현 덕분에 속환되었다며 기뻐하지만, 너무 피곤한 장현은 대답하지 못하고 길채도 잠이 들어 하루가 지난다. 다음 날, 종종이는 무사히 길채 옆으로 온다. 그리고 장현은 길채 앞에서만 꾀병을 부린다.[* 꼭 길채만 오면 누워 있는다.] 한편, 연준은 성균관에서 열심히 학문에 경진한다. 하지만, 꾸중을 듣는다. 그리고 길채는 또 다시 장현을 찾아 오지만, 이번에도 장현은 길채가 오자마자 급히 눕는다. 그리고 길채는 농기구를 수선한다. 드디어, 장현은 일어 길채를 찾아가 뒤에 숨어서 몰래 본다. 그리고 서로 눈만 마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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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은 다시 눈을 뜨고, 길채는 자신이 장현 덕분에 속환되었다며 기뻐하지만, 너무 피곤한 장현은 대답하지 못하고 길채도 잠이 들어 하루가 지난다. 다음 날, 종종이는 무사히 길채 옆으로 온다. 그리고 장현은 길채 앞에서만 꾀병을 부린다.[* 꼭 길채만 오면 누워 있는다.] 한편, 연준은 성균관에서 열심히 학문에 경진한다. 하지만, 꾸중을 듣는다. 그리고 길채는 또 다시 장현을 찾아 오지만, 이번에도 장현은 길채가 오자마자 급히 눕는다. 그리고 길채는 농기구를 수선한다. 드디어, 장현은 일어나서 길채를 찾아가 뒤에 숨어서 몰래 본다. 그리고 서로 눈만 마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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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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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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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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