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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35 | * 태조 왕건의 고려 건국 |
| 36 | 36 | * [[태조 이성계]]의 조선 건국 |
| 37 | 37 | ==== 베트남사 ==== |
| 38 | === 예외 사례 === | |
| 39 | ==== 한국사 ==== | |
| 40 | * [[고구려]]의 해씨와 고씨 | |
| 41 | 같은 가문인데 그냥 처음엔 해씨를 쓰다가 고씨로 바꾼 것에 불과하다는 설이 유력하다. | |
| 42 | * [[신라]]의 박씨, 석씨, 김씨 | |
| 43 | 세 가문이 번갈아가며 왕위를 차지했지만 세 가문이 모두 혼맥으로 엮인 상태고, 한쪽 가문이 왕위를 차지했을 때 다른 두 가문에 대한 정치적 보복도 딱히 없었기에 역성혁명으로 여겨지지 않았다. | |
| 44 | ==== 중국사 ==== | |
| 45 | * 북위의 탁발씨와 원씨 | |
| 46 | 효문제가 한화정책을 펴면서 선비족 계열의 탁발씨를 한족풍 성인 원씨로 바꾸었을 뿐, 황실의 혈통이 달라진 건 아니었다. | |
| 47 | * 후주의 곽씨와 시씨 | |
| 48 | 왕조 개창 이전에 이미 창업군주 곽위의 집안이 몰살당한 상태라 부득이하게 외조카 시영에게 물려주어, 국성이 곽씨에서 시씨로 바뀌었지만 하나의 왕조로 여겨졌다. | |
| 38 | 49 | == 다른 문화권의 역성혁명 == |
| 39 | 50 | 유교 문화권이 아닌 지역에서는 맹자의 역성혁명론만큼 왕조 교체를 체계적으로 합리화하는 사상은 드물었으나, 그러한 문화권에서도 군주의 권력 기반이 약하거나 민심을 잃었을 경우 기존 왕조의 혈족이 아닌 인물이 왕위를 빼앗는 역성혁명이 일어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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