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역성혁명(비교)

r1 vs r2
......
2020
그러나 상식적으로 자신의 왕조를 스스로 혈족도 아닌에게 넘겨주려는 군주가 있을리는 없었기에 선양이라는 행사 자체만 평화적으로 이루어질 뿐, 그 이전에 선양을 받기 위해 벌이는 사전작업에는 [[내란]]을 비롯한 온갖 유혈사태가 비일비재하게 일어났으며, 선양한 이후에 살해당한 전왕조의 군주들도 수두룩하게 나왔다.
2121
=== 사례 ===
2222
==== [[중국사]] ====
23
* 탕무혁명
24
* 진승과 오광의 난[* 비록 실패한 혁명이지만 '왕후장상에 어찌 씨가 따로 있겠는가!'라는 외침은 이후의 역성혁명에 영향을 주었다.]
25
* 전한 - 신 교체
26
* 후한 - 위 교체
27
* 위진남북조시대
28
* 위 - 진 교체
29
* 진 - 유송 교체
30
* 북조의 왕조 교체
31
* 남조의 왕조 교체
32
* 오대십국시대
2333
==== [[한국사]] ====
34
* 위만의 정변
35
* 태조 왕건의 고려 건국
36
* [[태조 이성계]]의 조선 건국
2437
==== 베트남사 ====
2538
== 다른 문화권의 역성혁명 ==
2639
유교 문화권이 아닌 지역에서는 맹자의 역성혁명론만큼 왕조 교체를 체계적으로 합리화하는 사상은 드물었으나, 그러한 문화권에서도 군주의 권력 기반이 약하거나 민심을 잃었을 경우 기존 왕조의 혈족이 아닌 인물이 왕위를 빼앗는 역성혁명이 일어났다.
......